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서귀포시는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지역 예술단체 및 예술인들에게 창작활동 지원 및 무대공연(전시) 기회 제공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시설사용 정기대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접수기간은 3월 16일 9시부터 3월 27일 18시까지로 대관신청서 및 행사계획서를 첨부하여 서귀포예술의전당을 직접 방문하거나, 서귀포예술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대관 대상시설은 대극장(객석 802석), 소극장(객석 190석), 전시실(441㎡) 등 총 3곳으로 문화예술 공연 및 전시 목적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대관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2026년 하반기 정기대관의 자세한 내용은 서귀포예술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대관선정 결과는 내부 대관 심사를 거쳐 4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대관 공연 및 전시 운영 활성화로 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일상속 문화향유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21일 정약용도서관 3층 세미나실에서 시민 150명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연 ‘사람은 왜 말이 통하지 않을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일상에서 자주 경험하는 의사소통의 오해와 갈등의 원인을 인지심리학 관점에서 살펴보고 시민들이 서로의 생각 차이를 이해하며 건강한 소통 방식을 고민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강연에는 시민 150명이 참여하며 김민식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가 강의를 이끈다. 강연은 일상에서 경험하는 소통 문제를 사례 중심으로 살펴보고, 인지심리학 관점에서 인간의 사고 과정과 의사소통 방식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특히 김 교수는 사람마다 경험과 인지 방식이 달라 같은 상황에서도 서로 다른 해석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서로의 생각 차이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인문학을 통해 삶을 깊이 이해하고 공감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 공모에 정읍아산병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전북자치도는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총 12억 8,3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서남권 지역 소아 필수의료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은 지역 거점병원과 동네의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소아진료 등 필수의료 분야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정읍아산병원(2차 의료기관)은 야간·휴일 진료를 포함한 소아 입원 및 응급진료를 총괄하는 거점 역할을 맡고, 동네의원 등 1차 의료기관은 경증 외래진료를 담당하는 등 역할 분담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또한 병·의원 간 의뢰·회송 및 진료정보 교류 체계를 통해 환자가 지역 내에서 적시에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 진료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 도는 시범사업에 앞서 2024년에 지방소멸대응기금 22억 원(도 50%, 시 50%)을 투입해 정읍아산병원에 소아외래진료센터를 구축하고, 지역
뉴스투게더 이현진 기자 | 안산시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협력해 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중심으로 첨단산업 육성과 중소기업 성장 지원에 나선다. 안산시는 16일 안산시청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경제자유구역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책금융·수출·인력지원 등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지구를 중심으로 미래 신기술 분야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은 이민근 안산시장과 김일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업금융이사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금융 지원 ▲해외 진출 희망기업 수출 지원 ▲핵심 인력 장기 재직 지원 사업 ▲첨단산업 분야 기업 유치 등을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정책자금 융자와 수출바우처 사업을 비롯해 글로벌비즈니스센터, 코리아스타트업센터 등 해외 진출 지원 거점을 활용해 안산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오는 4월 12일 오후 2시부터 인문학 프로그램 ‘조선왕릉으로 배우는 한국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의 날(매년 4월 12일)을 기념ㅐ하여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세종대왕릉의 저주, 단종왕릉에 얽힌 기묘한 이야기’를 주제로, 조선왕릉에 관한 개요, 세종대왕릉의 저주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다룬 단종릉에 관한 이야기까지 살펴본다. 강의는 ‘기묘한 한국사’, ‘찌라시 세계사’, ‘찌라시 한국사’ 등을 집필한 김재완 작가가 진행한다. 강의는 3월 27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김포시민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양곡도서관은 ‘『평양냉면을 좋아하게 될 줄이야』를 읽고 우리 음식 속에 숨은 가슴 시린 역사를 마주해 보아요’라는 주제로 '이종은 작가와의 만남'을 오는 4월 12일 오후 2시에 개최한다. 이종은 작가는 『평양냉면을 좋아하게 될 줄이야』의 저자로, 음식 속에 담긴 역사와 문화, 그리고 개인의 기억과 경험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많은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이번 만남에서는 독자들과 함께 책 속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 음식과 역사, 그리고 삶의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평양냉면을 좋아하게 될 줄이야』의 이야기와 역사적 배경 ▲음식에 담긴 개인적·사회적 의미 ▲우리 음식 문화를 통해 바라보는 삶과 기억의 가치 등을 중심으로, 참여자들에게 사유와 공감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곡도서관 관계자는 “이종은 작가와의 만남은 단순한 책 소개가 아니라, 음식을 매개로 우리 역사를 되짚고 삶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라며 “참석한 시민들이 책을 새롭게 이해하고,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한 관심을 확장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영암국유림관리소는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관내 국유림 계곡의 불법 점용시설을 전수 조사하고, 쾌적한 산림 환경 조성을 위한 집중 단속 및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여름철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계곡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산림 내 무단으로 설치된 평상, 가설건축물, 불법경작 등 산림 훼손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적발된 불법 시설물에 대해 자진 철거와 원상복구를 권고하되, 이에 불응할 경우 산지관리법 및 국유재산법에 의거해 행정대집행 등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은 "여름·휴가철이 시작되기 전 선제적인 단속과 정비를 통해 국민들이 한적하고 쾌적하게 산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산림 자원을 보호하고 가꾸는데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아동·청소년이 시각 예술교육을 통해 창의적인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꿈의 스튜디오’ 정규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를 위해 3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사업을 운영할 전국 20개 거점기관을 공모한다. 예술인 작업실에서 펼쳐지는 ‘진짜’ 창작 경험, 시범운영 거쳐 전국 확산 올해 기관별 1억 원 지원, 5년간 국고 연속 지원으로 지역 정착 유도 ‘꿈의 스튜디오’는 기존 꿈의 오케스트라, 무용단, 극단에 이어 시각예술 분야를 중심으로 도입된 ‘꿈의 예술단’의 신규사업이다. 지난 1년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부터 정규사업으로 전환, 전국으로 확산한다. 아이들이 직접 세상을 해석하고 표현하는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예술인의 작업실이나 전문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운영하고 회화, 조각, 영상,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매체를 아우르는 폭넓은 시각예술 교육을 지원한다. 공모 대상은 지역에서 중장기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문화재단, 문화기반시설 등 공공기관 및 법인·단체다. 신청 기관은 시각예술 전용 공간(작업실, 스튜디오 등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농생명용지 6공구에 조성 중인 국립새만금수목원을 찾아 건설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립새만금수목원은 151ha 규모로 조성하는 국내 최초의 해안형 수목원으로 2027년 개원을 목표로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이다. 새만금청은 현장 관계자를 만나 타 지역 방문객들이 수목원을 방문할 때 차량 진입이 불편하며, 이로 인해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우려되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건설현장을 찾아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는 등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각별하게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민수 사업총괄과장은 “국립새만금수목원이 개원하면 새만금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새만금 사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보건복지부는 이스란 제1차관 주재로 3월 16일(월) 오후 3시, 전국 시‧도, 시‧군‧구 및 읍‧면‧동 사회복지공무원으로 구성된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 소속 사회복지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국 시행, 장벽없는 무인정보단말기(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 전면 시행 등에 따라 정책이 안정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현장의 협조와 건의 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부는 이날 간담회에서 3월 27일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신청․접수, 대상자 발굴, 사전조사 및 상담 모니터링 등을 위한 읍면동 현장 공무원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 등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장애인 정보접근성 강화를 위한 공공부문의 장벽없는 무인정보단말기 설치‧운영 현황 조사에 대한 협조와 고독사 위험군 조기 발굴 및 예방‧관리 업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고독사위기대응시스템 개통(’26.2.27)에 따라 지자체 복지 담당 공무원의 적극적인 활용을 요청했다. 더불어 국민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파악하여 복지 담당 공무원이 국민을 지원하는 데 도움을
뉴스투게더 김성연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국가 산업의 뿌리인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기술 자립도를 높이고, 급변하는 글로벌 공급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대적인 지원에 나선다. 중기부는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5일까지 ’26년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소부장 분야에 참여할 유망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을 통해 신규 140개를 선정하여 총 168억원의 연구개발(R&D) 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수도권 쏠림 현상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별로 물량을 배정하여 운영한다. 또한, 전체 지원 대상(140개) 중 절반이 넘는 82개(약 58%)를 비수도권 기업으로 할당하여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한다. 아울러 각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지역별 특화산업 등을 고려해 자율적으로 평가지표를 기획할 수 있는 ‘지역특화’ 지표 비중을 평가항목의 20%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지역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우대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글로벌 공급망의 무기화 추세에 맞춰 지원 범위도 대폭 넓혔다. 기존 113개였던 소부장 지원 품목을 137개로 확대했으며,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부평구는 16일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구청에서 지역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굿케어요양병원,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백운요양병원, 상원의료재단 부평힘찬병원, 안은의료재단 부평세림병원, 의료법인 나누리의료재단 인천나누리병원 등 지역 의료기관이 참여했다. 협약 기관들은 퇴원환자의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은 퇴원(예정) 환자가 치료 이후에도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재입원이나 시설 입소를 예방하고,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으며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퇴원(예정) 환자 중 재가 복귀 시 의료·돌봄 서비스 필요도가 높은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이다. 의료기관이 사업 참여에 동의한 환자의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 기능, 돌봄 욕구 등을 평가해 구에 의뢰하면, 부평구가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의료·돌봄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영천시는 1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2026년 제1차 지역케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영천시 관련 부서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천지사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해,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읍·면·동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굴한 대상자 9명에 대해 사전 조사와 심층적인 초기상담을 병행해, 대상자의 생활 실태와 개인별 욕구를 면밀히 분석했다. 이를 바탕으로 보건의료, 일상돌봄, 특화돌봄, 주거지원서비스 등을 연계한 23건의 개인별 통합지원계획을 확정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관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는 개별 사업 중심의 접근보다 통합적인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체감도가 높은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합돌봄사업은 이달 27일 전국 시행 예정이며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영광군은 지난 13일 보건소 보건교육관 3층에서 질병 발생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한 질병정보모니터요원 교육을 실시했다. 질병정보모니터요원은 마을 이장, 의료기관 관계자, 초·중·고등학교 보건 담당 교사, 유치원·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12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역할은 ▲감염병 예방관리 수칙 홍보 ▲감염병 환자 발견 및 진단 시 발생 현황을 보건소에 통보 ▲검체 채취 및 보건교육 ▲전염성질환의 유행상태를 보건소에 신속하게 신고하여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는 초기대응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질병정보모니터요원의 임무 전달 및 법정 감염병 신고 기준·절차, 현장 대응 요령 및 사례 공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유기적인 업무체계 구축을 통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건소와 요원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질병정보모니터 요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감염병 예방과 확산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성주군은 결핵 예방 주간(3.22.~3.28.)을 맞이하여 3월 16일 성주중앙초등학교 5·6학년 학생 54명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통해 결핵의 증상, 전파경로, 예방법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기침 예절, 손 씻기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개인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성주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결핵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결핵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