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신안군 장산도가 순백의 샤스타데이지로 하얗게 물들며 방문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장산면은 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장산저수지 화이트정원 일원에서 ‘제2회 섬 샤스타데이지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개막을 일주일 앞둔 현재, 샤스타데이지가 이미 70% 이상 만개하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올해는 꽃망울 상태가 특히 좋아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는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꽃밭 속에서 펼쳐지는 ‘데이지 골든벨’ 퀴즈 대결과 주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순백의 꽃물결로 물든 장산도의 아름다움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라며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찾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안상호 기자 | 이재강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을)은 5월 11일, 2026년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송산 3동 스마트 버스 승강장 설치 사업(2억 원) △용현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4억 원) △민락천(민락2교–민락천제4인도교) 호안보수공사(3억 원) △동일로 일원 자동 염수분사장치 설치(2억 원) △신곡송산권역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 개선 사업(4억 원)으로,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 개선을 위한 지역 현안 관련 5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특별교부세로 추진되는 사업 가운데 일부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겨울철 도로 결빙 등 지역 내 반복되는 문제 해결을 위해 사용될 전망이다. 민락천 호안은 매년 여름 장마철마다 범람 우려로 관련 민원이 지속됐던 만큼, 호안 보수가 시급한 구간이다.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실제 호안 보수 공사에 돌입한다면, 다가오는 여름철 통행 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동일로는 관외 이동량이 많은 구간으로, 겨울철 도로 결빙 시 의정
뉴스투게더 안상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 ( 전남 여수시 갑 ) 이 11 일 , 2026 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9 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주철현 의원이 확보한 행안부 특별교부세는 ▲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 기 능 보강 3 억 원 ▲ 교동시장 도로정비 사업 3 억 원 ▲ 여수국가산업단지 기반 시설 기능회복 ( 도로 재포장 ) 공사 6 억 원 ▲ 돌산읍 우두지구 보도 정비 공사 4 억 원 ▲ 문수동 코아루아파트 일원 오수관로 교체 공사 3 억 원 등 총 5 개 사업 , 19 억 원 규모이다 . ‘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 기능보강 사업 ’ 은 노후화된 옥상 방수시설과 실내 천장재 등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 시설 이용 청소년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쾌적한 해양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 ‘ 교동시장 도로정비 사업 ’ 은 시장 내 노후 도로를 정비 하는 사업으로 ,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고 ,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 여수국가산업단지 기반시설 기능회복 공사 ’ 는 노후화된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태백시시설관리공단 태백작은영화관은 영화진흥위원회가 추진하는 '2026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오는 5월 13일부터 영화관람료 할인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침체된 영화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부 지원사업으로, 관람객에게 영화관람료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할인 혜택은 영화관람권 1매당 최대 6,000원이 지원되며, 관람객은 1,000원만 부담하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할인은 현장 발권 시 즉시 적용되며, 온라인 예매 시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다만 온라인 예매는 1인당 최대 2매까지 가능하다. 할인 적용 기간은 2026년 5월 1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모든 상영 영화에 대해 요일 제한 없이 적용된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영화관람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문화생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관람료 할인과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태백시는 5월 11일 관내 목욕장업을 대상으로 수질검사 및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목욕장업에 대한 정기 위생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목욕장의 원수와 욕조수를 채수해 수질검사를 진행하며, 대장균 등 총 8개 항목에 대해 검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설·설비 기준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탈의실·발한실 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등 전반적인 위생관리 실태도 집중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조치를 통해 즉시 개선을 유도하고, 행정처분 기준에 해당하는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목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와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태백시는 5월 11일부터 5월 20일까지 10일간 위생업소 노후시설 개선과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2026년 2차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지원사업' 대상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영업주가 태백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영업 중인 공중위생업소(목욕장업, 세탁업)이며, 업소당 총사업비의 80%(자부담 20% 이상) 범위 내에서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태백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 서식을 확인한 후 민원과 위생관리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서류심사와 현지조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2차 지원 규모는 총 4개소(목욕장업 2개소, 세탁업 2개소)이며, 현재 추진 중인 1차 지원사업 26개소(일반음식점 19개소, 숙박업 2개소, 이용업 1개소, 미용업 4개소)에 추가로 진행된다. 태백시는 지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총 323개 업소의 환경개선을 지원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행정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업 시행 이후 처음으로 미용업·목욕장업·세탁업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양찬모)는 11일 익산시새마을회와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신건강 및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연계 체계를 강화해 시민들의 정신건강 보호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정신건강 및 자살 고위험군 발굴·연계 △자살예방 교육 및 캠페인 △지역자원 서비스 연계 △정신건강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익산시새마을회의 지역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맞춤형 통합 지원을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연계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양찬모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안전망"이라며 "새마을회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자살예방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야간·주말에는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와 자살
뉴스투게더 안상호 기자 |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비례대표)이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60억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총 16개 사업에 투입되며 지역별로 의성군 4개 사업(총 15억원), 청송군 3개 사업(총 15억원), 영덕군 5개 사업(총 15억원), 울진군 4개 사업(총 15억원) 등 지자체에 고르게 배분될 전망이다. 구체적으로 ▲(의성군) 단촌면 프로포즈 테마빌리지 경관개선 4억원 ▲(의성군) 안계농기계임대사업소 증설 7억원 ▲(의성군) 점곡동 변리(군도7호) 아스콘 덧씌우기 2억원 ▲(의성군) 다인용 곡리 재해예방소 하천정비 2억원 ▲(청송군) 청송읍 거대리 웃샘골 지방상수도 설치공사 5억원 ▲(청송군) 청송읍 청운리 일두마을 지방상수도 설치공사 5억원 ▲(청송군) 현서면 모계리 두수동세천 정비공사 5억원 ▲(영덕군) 국지도 20호선 도로 안전시설물 설치 5억원 ▲(영덕군) 영덕 전통시장 아케이드 보수공사 3억원 ▲(영덕군) 해파랑공원 해수공급시설 개선사업 2억원 ▲(영덕군) 지방어항(병곡항) 재해예방
뉴스투게더 안상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갑 김문수 국회의원은 11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순천갑 지역 현안 및 재난안전 사업 총 5건, 19억 원이 최종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조곡생활체육공원 시설 개선 7억 원 ▲서면 강청수변공원 주차장 조성 5억 원 ▲황전면 행정복지센터 내진보강 2억 원 ▲노동교 교량받침 교체공사 3억 원 ▲주암면 비료저수지 보수보강공사 2억 원이다. 이번 예산은 시민들이 직접 이용하는 생활SOC 개선과 재난위험 시설 보강에 집중됐다. ▲조곡생활체육공원 시설 개선은 노후 체육시설을 정비해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서면 강청수변공원 주차장 조성은 공원 이용객의 주차 불편 해소와 접근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황전면 행정복지센터 내진보강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공청사의 안전성을 높이는 사업이며, ▲노동교 교량받침 교체와 ▲주암면 비룡저수지 보수보강은 교량과 저수지의 재난위험을 줄이고 주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김문수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19억 원은 순천 시민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동시에 높이는 예산”이라며 “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정부는 5월 11일 16시, 보건복지부 대회의실에서 공공부문 돌봄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하여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 주재로 관계부처 및 민주노총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이후 정부와 민주노총은 돌봄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돌봄 분야 노정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고, 이번 간담회는 노정 협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협의체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보건복지부는 양질의 돌봄 일자리 확대와 돌봄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하여 사회복지 종사자 임금 현실화를 국정과제로 설정하고, 2027년까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 준수율 100% 달성을 목표로 인건비 확대와 더불어 사회복지 종사자 등의 처우개선을 위한 실태조사와 관련 연구용역 등을 추진 중이다. 교육부는 보육교사 처우 개선비를 전년 대비 월 2만 원 인상하고, 대체교사에게 기본 급여 외에 교통비(월 10만 원)와 월 15일 이상 근무 시 처우 개선비(월 14만 원, 28만 원)를 지급하여 보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는 올해부터 한부모·조손·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AI) 고속도로’의 핵심 기반 시설(인프라)이 될 국가 인공지능(AI) 컴퓨팅 센터 구축 사업 민간 참여자로 삼성SDS 연합체(컨소시엄)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 공모는 2025년 9월 8일부터 10월 21일까지 진행됐으며 삼성SDS 연합체(컨소시엄)가 단독 입찰했다. 이후, 사업계획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기술·정책평가와 자본 조달 능력을 확인하는 금융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2026년 3월 10일 삼성SDS 연합체(컨소시엄)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최종 사업자 확정에 앞서 재원 마련을 위한 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됐다. 4월 30일(목) 국민 성장 기금(국민 성장 펀드) 기금운용심의회 등에서 국가 인공지능(AI) 컴퓨팅 센터 사업 추진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출자를 승인함에 따라 공공 1,160억 원과 민간 2,840억 원을 합친 총 4,000억 원 규모의 민·관 출자가 확정됐다. 이를 바탕으로, 과기정통부는 5월 11일(월) 사업자 및 사업계획 확정을 위한 실시협약과 출자 및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운영 등을 위한 주주 간 계약을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저작권침해 사이트에 대한 긴급차단 및 접속차단 제도가 시행되는 첫날인 5월 11일, 한국저작권보호원을 방문해 불법사이트에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각오를 함께 나누고 담당 직원들을 격려했다. 문체부는 5월 11일 저작권침해 사이트에 대한 ‘최초의 긴급차단 명령’을 인터넷서비스 제공자에게 통지했다. 통지 시점부터 불법사이트 신속 차단 해당 명령을 통지받은 인터넷서비스 제공자들은 해당 사이트로의 접속을 차단하게 된다. 문체부는 '저작권법'에 명시된 불법의 명확성, 손해 예방의 긴급성, 다른 수단의 부존재 등 긴급차단의 요건에 부합하는 최초의 긴급차단 대상 사이트 총 34개를 선정했다. 해당 긴급차단 대상에는 최근 사이트 자진 폐쇄와 운영 재개를 반복하고 있는 ‘뉴토끼’ 등도 포함되어 있다. 불법사이트에 대해 가장 신속하고 효과적인 행정적 대응 수단은 이용자가 해당 사이트로 접속할 수 없도록 차단하는 조치이다. 기존의 '저작권법'에는 관련 권한이 없어 조직적이고 대규모로 운영되는 불법사이트로 인한 저작권 피해에 대해서는,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
뉴스투게더 김성연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의 자생적 성장 거점 육성을 위해 올해 신규로 도입한 「2026년 지역특화발전특구 컨설팅 지원사업」의 최종 지원대상 지방정부 10곳을 선정했다고 5월 11일 밝혔다. ‘지역특화발전특구(이하 ‘특화특구’)’는 전국 기초지방정부가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일정 구역을 규제특례 지역으로 지정하는 제도로, 2004년 도입 이후 지역 특화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해 왔다. 중기부는 오랜 기간 운영되며 성장이 둔화된 특화특구에 민간의 창의적 역량을 더해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이번 맞춤형 컨설팅 사업을 기획했다. 지난 3월 말부터 진행된 공모에는 총 17개 지방정부가 참여했으며, 산·학·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서면 및 대면 평가를 거쳐 최종 10개 특화특구가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10곳은 ▲전남 곡성군(섬진강기차마을특구) ▲경남 거창군(승강기밸리산업특구) ▲경남 산청군(한방약초산업특구) ▲전북 순창군(장류산업특구) ▲경북 영천시(한방·마늘산업특구) ▲경북 성주군(참외산업특구) ▲충남 금산군(인삼헬스케어특구) ▲경북 영양군(
뉴스투게더 김성연 기자 | 재외동포청은 5월 11일 인천 연수구 재외동포청에서 세계한상대회 총회 초대 의장으로 선임된 하경서 엘살바도르 카이사(CAISA) 그룹 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명은 지난 4월 29일 열린 제60차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에서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하경서 회장을 올해 대회의 총회 의장으로 선임한 데 따른 것이다. 올해 세계한상대회에서는 처음으로 민간 주도 체계로 운영되며, 이에 따라 전 세계 한상들이 참여하는 ‘세계한상총회’도 새롭게 출범한다. 하경서 회장은 초대 총회 의장으로서 올해 총회를 주재하고, 글로벌 한상 네트워크의 협력 방향과 미래 비전을 함께 논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총회는 오는 9월 29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며, 제24차 세계한상대회 기간(9월 28일~30일) 중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세계 한상들을 대상으로 한상 네트워크의 미래 비전과 주요 안건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신임 하경서 의장은 중남미 엘살바도르에서 ‘카이사 그룹’을 일군 대표적인 한상 기업인이다. 특히 차세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보건복지부는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 사업'을 모자의료센터,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5월 11일부터 5월 26일까지 16일간 지원사업에 참여할 보험사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 사업'은 의료기관의 배상보험 가입을 활성화하여 의료사고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국가가 ’25년부터 필수의료에 종사하는 의료진의 배상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료사고 발생 시 높은 배상 부담은 환자와 의료진 양측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필수의료 기피 현상을 심화시키는 주된 원인이다. 이에, 정부는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을 통해 의료사고에 따른 배상 부담을 완화하고 있으며, '의료분쟁조정법' 개정(’26.4.23.본회의 통과)으로 의료기관의 배상보험 의무가입과 보험료 국가지원 근거 규정을 마련했다. ’26년도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 사업'은 모자의료센터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응급의료기관의 전담 전문의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분만 기피,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줄이고자 한다. 분만, 응급 현장에서 의료진이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의료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