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고양특례시 주엽어린이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다문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특성화 협력 프로그램 ‘그림책으로 다문화 체험하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그림책 특성화 도서관인 주엽어린이도서관과 다문화 어린이 이용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동네북 작은도서관이 협력해 추진한다. 그림책을 매개로 우리나라의 명절과 문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문화와 음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6학년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이달 6일부터 20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총 3회 진행된다. 첫 번째 시간에는 그림책 『설날 한 상』을 함께 읽으며 우리나라 설날의 풍습과 음식 문화를 알아보고, 각자의 나라 명절과 음식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만두 만들기 활동을 통해 명절 문화를 몸으로 체험한다. 두 번째 시간에는 그림책 『복주머니 요정』을 통해 ‘복’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와 바람을 나누는 활동을 진행한다. 마지막 시간에는 그림책 『보이니?』를 읽으며 그림책 속 숨은 요소를 찾아보고, 서로 다른 문화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을 돌아보는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재)부산문화회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7월 1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정규 아카데미 강좌를 개설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음악·미술·공연예술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통합형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시민 누구나 예술을 이해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의 중심의 인문교양 프로그램과 현장감 있는 실기 교육을 균형 있게 구성해, 문화 향유를 넘어 ‘배움으로서의 예술’을 제안한다. 클래식·뮤지컬·미술 아우르는 인문교양 강좌 먼저 인문교양 강좌로는 지난해 하반기 아카데미에서 큰 호응을 얻은 김상헌 교수의 ‘김상헌과 떠나는 클래식 여행’이 다시 한번 부산시민들을 만난다. 해당 강좌는 4월 13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 진행되며, 클래식 음악을 쉽고 깊이 있게 풀어내는 강연으로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모두를 아우를 예정이다. 대중성과 전문성 갖춘 뮤지컬 특강 대중적 관심이 높은 뮤지컬을 주제로 한 강좌도 마련됐다. 황정후 강사가 진행하는 ‘황조교의 뮤지컬, 도대체 너의 정체는’은 4월 16일과 23일, 매주 목요일 총 2회 특강으로 진행되며, 뮤지컬의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오는 3월 7일부터 3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시민을 대상으로 한 그림책 글쓰기 수업 '내가 쓰는 동화책, 방구석 작가 데뷔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유아 동화책 글쓰기를 통해 시민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4월에 예정된 시민 스토리 공모를 앞두고 실질적인 창작 준비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총 4회 과정으로 구성된 본 수업은 동화책과 유아 독자 이해를 바탕으로, 이야기 만들기부터 구조 설계, 초고 작성과 퇴고를 거쳐 유아 동화책 원고 한 편을 완성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강의는 글쓰기 작가이자 독서지도사로 활동 중인 구다겸 작가가 맡아 진행한다. 구 작가는 대학과 공공기관에서 글쓰기 강의를 진행해 왔으며, 저서 '계단을 오르는 아이'를 출간하는 등 오랜 기간 글쓰기 교육과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양곡도서관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양곡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신청 코너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청소년의 자발적인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청소년 특화프로그램 ‘책 읽는 청소년 1년 10권’을 오는 2월 23일부터 연말까지 운영한다. 작년부터 운영된 해당 책 읽기 프로그램은 온라인 비대면 방식을 이용한 독서 진도 인증 프로그램으로, 독서 모임에 대한 심리적 부담은 낮추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학업으로 바쁜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도 독서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는 온라인상의 독서공동체를 형성하여 매달 새로운 주제 안에서 참여자가 원하는 책을 선정하여 읽고, 비대면 오픈채팅방에 매주 본인이 읽은 책의 진도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래 청소년의 독서 인증 내용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독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여 매월 1권씩, 1년에 총 10권의 책 읽기를 목표로 한다. 관내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의 참여 신청은 2월 4일 오전 10시부터 장기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지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장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심리적 피로와 번아웃을 주제로 한 인문교양 강연 '왜 나는 쉽게 지칠까?'를 오는 3월 12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마산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교양있는 마산·구래인을 위한 심리학·문학·철학’ 프로그램의 심리학 편으로, 관련 도서의 저자와 함께 번아웃과 마음 회복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강의는 '괜찮아, 잠시 넘어진 것 뿐이야', '어바웃 번아웃'의 저자인 박현주 강사가 맡아 진행하며, 일상 속 지침, 번아웃의 원인과 함께 마음 회복을 위한 실천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의 신청은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김포시민 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뉴스투게더 이현진 기자 | 이천시는 지난 2월 3일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관내 중소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이천시를 비롯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해 금융, 수출‧판로, 기술개발(R&D) 등 분야별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경기도 에너지산업과가 참여해 산업단지 RE100 정책을 소개하며, 기업의 친환경‧에너지 전환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천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금융 ▲수출 ▲연구개발(R&D) ▲성장·판로 ▲근로·정주환경 개선 등 5개 분야, 총 23종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에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 첨단산업, 해외규격인증, 스타트업, 근로자 교육 등 미래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를 중심으로 총 4종의 신규 기업사업을 추가하여 기
뉴스투게더 이현진 기자 |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 단절 여성의 직업능력 개발과 취·창업 연계를 위해 2026년 직업교육훈련 교육생을 모집한다. 올해 이천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은 ▲통합돌봄매니저 양성과정 ▲스마트회계실무자 양성과정 ▲도배전문기술 창업과정 ▲공동주택관리소 ERP실무자 양성과정 ▲청소·정리수납 통합서비스과정 등 총 5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신청 기간은 과정마다 다르며 통합돌봄매니저양성과정과 스마트회계실무자양성과정은 2월 4일부터 신청·접수를 진행 중이며, 도배전문기술창업과정은 2월 9일, 공동주택관리소ERP실무자 양성과정은 2월 23일, 청소·정리수납 통합서비스과정은 3월 30일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접수 방법은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방문 접수 또는 새일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천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은 면접을 통해 과정별 20명을 선발하며, 관련 분야 자격증 취득뿐만 아니라 일대일 맞춤형 직업상담, 이력서 컨설팅, 동행 면접 등을 함께 지원해 전문적인 실무능력 양성 후 바로 취·창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해 기업과 사전 협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안성시 삼죽면은 지난 2월 3일, 삼죽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삼죽면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감사패 및 공로패 증정 ▲체육기 전달 ▲이·취임사 ▲축사 ▲신임 임원진 소개 순으로 진행됐으며, 차분하면서도 뜻깊은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행사에는 안성시장, 지역 체육회 회원 및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삼죽면 체육회는 제1대 이영술 회장을 시작으로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온 가운데, 이번에 취임한 박명현 회장이 제15대 회장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박명현 회장은 “이·취임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확 달라진 국민참여 예산제도, 제안부터 결정까지, 국민 참여가 더 넓어집니다! 01. 국민참여 예산제도란? 국민이 직접 예산사업을 구상해 제안하고 사업 우선순위를 평가해 결정하며 나라 살림에 적극 참여하는 제도입니다. **제도 도입 이래 5400억 원 규모 300여개 사업 국가예산 반영 -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행복꾸러미 지원 -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 - AI 기반 심리케어 서비스 02. 국민참여 예산제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국민주권 정부 열린 재정 더욱 속도감 있고 진정성 있게 추진! - 국민제안 대상 확대 등 제도 내실화 : 신규사업+지출효율화 사업, 기타 자유제안도 가능 - 국민참여단 확대를 통한 사회적 연대 강화 : 전국민 대상 공개모집, 300명→600명 확대 - 참여예산 온라인 홈페이지 전면 개편 : 5개년 사업설명 자료 추가 등 정보접근성 향상 - 중앙과 지방정부간 연계 강화 : 중앙과 지방의 플랫폼을 연계하고, 합동 설명회 개최 - 소통과 홍보 강화 : 기차 객실 내 화면, 유튜브, SNS 등 적극 활용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 행위를 초기에 더 강력하게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 이상거래 탐지 AI 시스템이 가동됩니다. ① 스팸문자, 유튜브 등 모니터링 ② AI가 객관적 판단 지표에 따라 스코어링 ③ 이상거래 위험 종목 자동 탐지 ④ AI 제공 종목을 분석하여 후속조치 ■ AI 시스템으로 보다 다양한 사이버 정보를 보다 효율적이고, 보다 빠르게 분석하여 이상거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 온라인 게시글, 스팸문자, 유튜브, 뉴스, 공시 등 모니터링 확대 - AI 모델의 판단 지표에 따라 위험 종목군을 효율적으로 분류 - AI의 자동 탐지 기능을 통해 초기 분석기간 단축 ■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신고 · 금융위원회: 홈페이지→참여마당→불공정거래신고 · 금융감독원: 홈페이지→민원·신고→불법금융신고센터→증권불공정거래신고 · 한국거래소 (인터넷) 시장감시위원회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전화) ☎1577-0088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 전국 229개 지방정부 모두가 참여하는 모두의 카드(K-패스) - 시내·마을버스·지하철·신분당선·GTX·광역버스 등 - 타 지역 방문 이용 시에도 환급 혜택 OK! - 신청*: K-패스 앱·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 *기존 K-패스 카드 없다(신청 O) *기존 K-패스 카드 있다(신청 X)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B조 두 번째 예선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압도적인 신장’을 앞세운 ‘FC구척장신’과 ‘막강한 근력’을 무기로 한 ‘FC스트리밍파이터’가 불꽃 튀는 접전을 펼친다. ‘골때녀’ 대표 ‘피지컬 강팀’인 이들은 상대 전적 ‘4전 2승 2패’로 팽팽한 균형을 이루고 있는 상황. 또한 두 팀 모두 리빌딩을 통해 대대적인 선수 변혁을 마친 만큼, 이번 역시 예측 불허한 경기가 예상되는데. 과연 업그레이드된 전력으로 다시 만난 두 팀의 맞대결 속에서, 진정한 ‘피지컬 강자’로 올라설 팀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FC스트리밍파이터는 뉴 페이스들이 대거 투입되며 한층 더 탄탄해진 ‘완성형 파이터 군단’을 구축했다. 최근 피지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레슬링 국가대표’ 장은실과 미국 여자 프로야구 리그(WPBL)에 발탁된 ‘메이저리거’ 박주아, 그리고 FC아나콘다 출신 ‘모드리춘’ 윤태진이 그 주인공이다. ‘골 때리는 오디션’ 당시 여러 감독의 극찬을 받았던 장은실과 박주아가 정식 리그 무대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이 SBS ‘틈만 나면,’에서 잭팟을 터뜨렸다. 이에 지난 3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의 시청률은 신기록 행진이 이어졌다. 최고 시청률 6.1%, 가구 5.8%, 2049 2.2%를 기록, 수직 상승을 이루며 가구 기준 전 시즌 통틀어 자체 최고 기록,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거뒀다. 또한 2049 시청률은 화요 방송 전 장르 전체 1위로 압도적인 화제성과 시청률로 최강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3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틈 친구’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이 강동구 가죽 공방, MZ 아지트에서 2026 대세의 기운을 제대로 뽐냈다. 이날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은 등장과 동시에 근황 토크부터 야구 얘기까지 유재석, 유연석과의 수다로 분위기를 예열했다. 그러더니 조인성이 “재석이 형이 게임 슬럼프라면 저는 입스다. 요새 승부욕이 없어서 그냥 ‘네가 이긴 걸로 해’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결혼 25년 차 윤유선, 이성호 부부의 첫 동반 예능 출연으로 관심을 모은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이 화요일 편성 이동 후 첫 방송부터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는 편성 이동 후 첫 방송부터 2049 시청률 1.3%로 동시간대 압도적 1에 올랐다. 또한 화요 예능 전체에서는 ‘틈만 나면,’에 이어 2위에 오르며 화요일 밤 SBS 예능 라인업의 존재감을 굳건히 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 역시 4.5%, 분당 시청률 5.4%로 시청률이 크게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화요 예능으로 새롭게 출발한 SBS ‘동상이몽2’가 특별한 운명 부부의 등장으로 포문을 열었다. 아역 시절부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올해 데뷔 52년 차를 맞은 배우 윤유선과 ‘어금니 아빠 사건’, ‘전 경찰청장 실형 선고’ 등 굵직한 사건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전 판사이자 현 법조인 이성호가 그 주인공이다. 두 사람은 결혼 25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에 동반 출연한 만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결혼 25년 만의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MBC 'PD수첩' PD들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장편영화 '서울의 밤'이 2026년 55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International Film Festival Rotterdam, IFFR) 하버 섹션에 초청된 가운데, 관객상 경쟁에서 2위까지 올라가며 수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의 밤'(영제 : The Seoul Guardians)은 2024년 12월 3일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까지 국회에서 6시간 동안 긴박하게 벌어졌던 사건을 담은 장편 다큐멘터리다.(연출 김종우, 김신완, 조철영) 영화제 개막 전부터 집행위원장인 바냐 칼루제르치치가 ‘한국의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지키는 과정을 스릴러 스타일로 표현한 영화로, 역사의 현장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의 힘을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언급하면서 영화산업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지난 1월 30일 월드 프리미어(영화 초연) 당일에는 현지 관객들과 함께 영화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찾아와 관람했고 상영 후에는 기립박수가 나오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토론토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인 지오바나 풀비는 ‘한국의 계엄 사태에 대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