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1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미식가’ 린이 홍윤화, 조째즈와 함께 인생 첫 슬로우조깅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녹화에서는 국내는 물론, 해외의 맛집 지도까지 만들며 음식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던 린이 ‘연예계 대표 대식가’ 홍윤화, 조째즈와 인생 첫 러닝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자칭 ‘슬로우조깅 마니아’라는 홍윤화는 “러닝은 목표가 있어야 한다”라며 5km 떨어진 맛집을 향해 가자고 제안했다. 세 사람은 맛집을 목표로 호기롭게 러닝을 시작했지만, 점점 힘들어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눈앞에 편의점이 보이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들어가 단백질을 핑계로 온갖 음식들을 쓸어 담았다. 여기에 “셋이 나눠 먹으면 인당 150칼로리”라는 기적의 논리로 라면까지 탐내기 시작했다는데, 과연 세 사람은 먹방의 유혹을 뿌리치고 5km 완주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인생이 늘 다이어트라는 홍윤화는 최근 40kg 감량 후 겪었던 부작용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하루 만 보 걷기를 꾸준히 했다는 홍윤화는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화제성, 디지털, OTT, 음원차트 전 부문을 휩쓸고 있는 ‘우리들의 발라드 2’가 또 한 번 역대급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가 첫 방송 이후 영상 누적 조회수부터 OTT 순위, 음원 차트까지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에 발라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1, 2회 참가자들에 이어 3회에서는 어떤 참가자들이 나타나 탑백귀들의 마음을 울릴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첫 방송 전부터 티저, 선공개 영상 누적 조회수 천만 뷰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던 상황. 방송 이후에도 디지털 영상 누적 조회수 3천 6백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넷플릭스 ‘오늘의 한국 시리즈’에서도 방송 1주차에 2위, 2주차에 3위로 예능 부문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2026.10.14. 기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도 9위,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에서는 당당히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16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미혼 비서진의 잔소리에 맞서는 지예은의 거침없는 입담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을 앞둔 지예은과 미혼 비서진 사이에 불꽃 튀는 설전이 벌어진다. ‘my 스타’ 지예은을 처음 만나자마자 결혼 잔소리를 쏟아낸 비서진은 결혼 선배인 지석진에게 “결혼 말리셔야죠”라며 지예은 놀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에 지예은은 “진짜 사랑을 안 해보신 것 같아요”라며 맞불을 놓는가 하면, 특히 이서진에게는 “결혼 절대 못 해요”라고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지석진과 지예은의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밀크쉐이크’ 안무를 세계적인 댄서이자 지예은의 예비 신랑인 바타가 제작하게 된 사연이 공개된다. 또한, 지예은은 안무 연습 당시 두 사람의 관계를 전혀 몰랐던 지석진 몰래 아슬아슬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밝혀 비서진의 감탄을 자아낸다. 지석진의 시선을 피해 둘만의 시간을 보냈던 데이트 첩보 작전의 비하인드가 공개되며, 이들의 풋풋했던 러브스토리에 대한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이어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라이벌과 재회한다. 10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1회에서는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전설들의 명곡으로 맞붙는 '세기의 가왕' 특집이 펼쳐진다. 조용필, 이미자, 나훈아, 남진 등 쟁쟁한 가왕들의 노래가 무대에 오르는 가운데, 두 명의 메기 싱어까지 가세해 승부의 열기를 더한다. 특히 진(眞) 김용빈이 과거 오디션에서 자신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던 라이벌과 다시 맞붙게 돼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김용빈은 이미자의 대표곡 '여자의 일생'을 선곡한다. 무대에 앞서 원곡자 이미자와 직접 통화한 일화를 공개한 그는 이미자가 '금타는 금요일'을 한 회도 빠짐없이 챙겨 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대선배가 자신의 무대를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김용빈 역시 부담감을 감추지 못한다고. 노래가 시작되자 현장은 숙연해진다. 김용빈은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여자의 일생'에 담긴 애환을 풀어내고, 객석에서는 눈물을 훔치는 관객까지 등장한다. 무대를 지켜본 양지은 역시 오랜 투병 생활을 했던 아버지와 가족을 위해 고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에서 김용빈이 자신을 롤모델로 삼은 ‘리틀 김용빈’과 가진 특별한 만남을 갖고, 어린 나이에 데뷔해 겪었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오는 19일(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제작 티엠이그룹, 연출 문태주, 이하 ‘트키쇼’) 3회에서는 이수근, 안성훈, 김용빈, ‘흑백 요리사’ 출신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가 전남 장흥으로 향해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웃들을 만나, 이들을 위한 맛있는 한 끼와 음악을 선물하는 여정이 펼쳐진다. 이날 안성훈은 장흥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멤버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다른 멤버들보다 먼저 현장에 도착한 안성훈은 “오늘 완전 커피프린스인데”라며 직접 핸드드립 커피를 내리기 시작한다. 멤버들의 취향까지 기억한 그는 “기회가 되면 다 타드리고 싶다”며 다정한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멤버들은 장흥에서 만날 사연자들의 정체를 듣고 호기심을 폭발시킨다. ‘장흥 슈퍼맨’, ‘국보 1호’에 이어 ‘리틀 김용빈’이라는 소개가 나오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16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충주지씨’ 지석진, 지예은의 ‘my 스타’ 수난기가 공개된다. 이날 ‘비서진’에는 하루 약 4,500명이 모이는 ‘충주파크뮤직페스티벌 WITH GUGAK’ 무대에 오르게 된 충주지씨가 ‘my 스타’로 등장한다. 특히 충주지씨는 ‘비서진’ 최초로 이서진과 김광규를 직접 마중 나가며, 수발 받아야 할 ‘my 스타’가 오히려 ‘my 비서’를 맞이하는 반전 상황을 맞는다. 여기에 매니저가 요청한 ‘감성 수발’과는 달리 예상 밖 ‘팩폭 수발’이 이어지며 지석진과 지예은의 수난이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충주지씨를 향한 비서진의 본격적인 ‘잡도리’가 이어진다. 충주지씨의 ‘아쿠아(AQUA)’ 뮤직비디오를 본 이서진은 “휴대폰으로 찍은 거예요?”라며 거침없는 팩트 폭격을 날린다. 이어 지석진의 홍콩 뮤직비디오 속 발연기를 본 뒤에는 “쌈마이 연기다”라고 평가해 지석진을 발끈하게 만들고, 결국 “쌈마이 비서들이다”라는 반격까지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분위기는 무대 리허설을 위해 찾은 동네 노래방에서도 이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SBS의 2026년 하반기 기대작 ‘거장항준’이 오늘(15일) 첫 방송되는 가운데, 장항준이 차기작을 공개한다. SBS의 신규 예능 ‘거장항준’(연출 이동원, 감유민/ 작가 김명정/ 공동제작 컨텐츠랩 비보)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거장항준’에 톱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으로, 거장 장항준과 스타들의 밀고 당기는 쫀득한 말맛 토크쇼가 기대를 모은다. 특히 1600만 관객 동원을 하며 거~장의 반열에 오른 장항준이 야심 찬 차기작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장항준은 “시나리오 제목은 ‘여왕과 사는 남자’”라며 “복수를 꿈꾸는 남편의 대서사시”라고 소개해 폭소를 자아낸다. 장항준은 “아내의 카드를 쓰던 시절의 실화 바탕의 대본”이라며 아내 김은희 작가의 카드를 쓰던 시절을 회상한다. 장항준은 어깨를 한껏 펼치며 “나 지금은 아내 카드 안 써!”라며 의기양양함을 드러내더니 “내가 거액의 용돈도 줬어”라고 셀프 미담을 투척하며 꺼드럭의 진수를 뽐내 웃음을 터지게 한다. 이에 송은이는 “김은희 작가 말은 다르던데!”라며 반격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14일 밤 방송된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 멤버들이 광양으로 떠난다. 지난 첫 방송에서 오직 '더 리슨'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버스킹 무대로 가을밤의 힐링과 낭만을 선사했던 멤버들이 대전에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철의 도시' 광양을 찾아 새로운 음악 여행을 이어간다. 이영현, 테이, 이승기, 엑소 수호, 이예준, 유주, 김희재까지 7명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이번 회차에서는 한층 다채로워진 멤버들의 케미는 물론, 광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감성 라이브와 특별한 무대들이 시청자들을 기다린다. '더 리슨 경력직' 이예준과 김희재는 등장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더 리슨' 세 번째 시즌을 함께하고 있는 김희재는 "'더 리슨'에서는 제가 선배"라며 은근한 기강 잡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노래와 예능, 연기까지 아우르는 '원조 올라운더' 이승기와 맑고 단단한 음색의 유주까지 합류하며 신·구 멤버의 막강한 조합을 완성한다. 이날 멤버들은 세계 최대의 단일 제철소인 포스코 광양제철소 홍보관 'Park1538'을 찾아 대한민국 철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SBS ‘틈만나면,’에서 배우 남지현, 김재영이 게임에 진심인 환상의 팀워크로 3단계 성공을 싹쓸이했다. 지난 13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6.1% 가구 4.2%로 뜨거운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9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교양 전체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특히 2049 시청률은 1.3%로 화요일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화요 예능 강자의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3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남지현, 김재영이 마포구 대흥동의 틈새 시간을 채웠다. 이날 남지현은 모교인 서강대에 방문한 만큼 남다른 기세를 보여줬다. 남지현은 “제가 14학번 심리학과다”라고 반가워하면서도 “이제는 학교에서 저를 불러주시면 도망가고 싶다. 저도 이제 대선배”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오늘 지현이가 있으니까 믿고 간다”라며 ‘서강의 딸’ 남지현의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양지은이 세 번째 골든컵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10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1회에서는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전설들의 명곡으로 맞붙는 '세기의 가왕' 특집이 펼쳐진다. 조용필, 이미자, 나훈아, 남진 등 쟁쟁한 가왕들의 노래가 무대에 오르는 가운데, 두 명의 메기 싱어까지 가세해 승부의 열기를 더한다. 특히 황금별 8개로 단독 선두에 오른 진(眞) 양지은이 제3대 골든컵에 도전해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 양지은은 2주 연속 100점을 기록한 데 이어 '운명의 룰렛'까지 성공하며 황금별 8개를 확보했다. 이날 대결에서 승리해 황금별 10개를 채운다면 세 번째 골든컵을 손에 얻는다. 양지은은 대결 시작 전부터 골든컵 수상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양지은은 수상 소감까지 미리 연습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골든컵을 향한 강한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이날 양지은이 골든컵을 겨냥해 꺼내 든 승부수는 하춘화의 '영암 아리랑'이다. 민요풍 가락이 돋보이는 곡인 만큼, 국악을 전공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미스트롯 포유' 트롯계 별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검승부를 벌인다. 10월 1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1회에서는 특별 기획 '트롯 별들의 전쟁' 특집이 펼쳐진다. 여러 트롯 오디션에서 두각을 나타낸 실력파 가수들이 듀엣 대결에 나선다. 불꽃 튀는 대결 속 마지막에 웃는 이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불타는 트롯맨'과 '현역가왕2'에서 모두 TOP7에 이름을 올린 에녹이 출격한다. 뮤지컬 경력 20년 차의 베테랑이지만, TV CHOSUN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녹은 "처음인데 왜 낯설지 않은지 모르겠다"며 첫 방문부터 친숙함을 드러낸다. 에녹은 허찬미와 듀엣 짝꿍으로 만나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노래한다. 가창력은 물론 퍼포먼스에도 일가견이 있는 두 사람은 처음 호흡을 맞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휘한다. 특히 무대 위에서 포착된 두 사람의 설레는 무드에 현장에서는 "결혼해!"라는 외침까지 터져 나와 웃음을 안긴다. 이어 에녹은 개인 무대에서 또 한 번 과감한 변신에 나선다. 조영남의 '딜라일라'를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오늘(1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개그맨 오지헌이 오나미, 오정태와 '오요테'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한다. 아내와 함께 오랜만에 '퍼펙트 라이프'를 찾은 오지헌은 '폭풍 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오지헌은 "오나미, 오정태와 '오요테'라는 그룹으로 앨범을 냈다"며 "오나미는 '쉰지’, 오정태는 '김종만’, 저는 '뻑가' 역할을 맡고 있다"고 소개했다. MC 현영이 "실제로 활동하고 있냐" 묻자, 오지헌은 "행사도 많이 뛴다"고 활발한 활동을 알렸다. 이어 오지헌은 배우 신승환의 요청으로 망설임 없이 랩을 선보였다. 함께 출연한 아내가 고개를 떨구자 신승환은 "오지헌이 부끄러운 거냐" 물었고, 아내는 "아이들 학비 벌려면 열심히 해야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결혼 18년 차 오지헌 부부의 유쾌한 일상도 만나 볼 수 있다. 대부도로 여행을 떠난 부부는 카페에서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아내의 입술에 라떼 거품이 묻은 것을 발견한 오지헌은 아내를 지그시 바라보며 "길라임 씨?"라고 말해 배우 현빈, 하지원이 출연한 드라마 '시크릿 가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미스트롯 포유' 대한민국 트롯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10월 1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1회에서는 특별 기획 '트롯 별들의 전쟁' 특집이 펼쳐진다. 다양한 트롯 오디션에서 두각을 나타낸 실력파 가수 7인이 '미스트롯4' TOP7의 듀엣 짝꿍으로 나선다. 이번 특집에서는 트롯 오디션 세계관의 대통합이 이뤄진다. '미스터트롯2' 미(美), '트롯 전국체전' 우승, '현역가왕2' 준우승을 거머쥔 진해성을 비롯해 '불타는 트롯맨'과 '현역가왕2'에서 모두 TOP7에 오른 에녹, '현역가왕' 준우승자 마이진이 합류한다. 여기에 신승태, 민수현, 재하까지 가세하며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한다. 그동안 '미스트롯 포유'를 든든하게 지켜온 손빈아 역시 이번에는 듀엣 짝꿍으로 무대에 올라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이런 가운데, TV CHOSUN에 첫 출연하는 마이진의 솔직한 소감이 이목을 끈다. "남의 집에 온 느낌이다. 굉장히 긴장을 많이 하고 있다"라고 고백한 것. 과연 마이진이 낯선 무대에서 긴장감을 떨쳐내고 자신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지 관심이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TV CHOSUN ‘천만기인쇼’가 더 세고 더 독해진 2기 군단을 출격시키며 한계를 깨부순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웃음과 힐링,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13일(화)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천만기인쇼’ 3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4%, 순간 최고 시청률 2.7%를 기록했다. ‘천만기인쇼’ 3회는 강호동과 붐이 스타들의 노력이 빛났던 1기를 향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전한 가운데 새로운 2기 스타들을 소개하며 “오늘은 감동과 웃음이 두 배”라고 강조해 기대감에 불을 붙였다. 먼저 전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싸울아비’가 사상 최대 인원인 15명의 압도적인 스케일로 등장해 웅장한 포문을 열었다. ‘싸우고 도전할 준비가 된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지녔다는 ‘싸울아비’는 영국 국민 오디션 ‘브리튼스 갓 탤런트’부터 이탈리아, 스페인의 오디션까지 세계를 제패한 월드클래스의 위용을 드러냈다. ‘싸울아비’는 일사불란한 칼각 품새를 시작으로 고공 공중제비, 연속 회전 발차기에 이르기까지 세계를 뒤흔든 ‘K-태권도 퍼포먼스’의 위상을 폭발시켰다. 강호동은 무대를 보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TV CHOSUN이 대한민국 최초의 쇼트트랙 스포츠 리얼리티 ‘스피드퀸’을 런칭한다. 오는 11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스피드퀸’은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비롯해, 전 국가대표 출신 등 화려한 이력을 지닌 6명의 쇼트트랙 엘리트 선수들이 다시 ‘태극마크’를 꿈꾸며 실제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을 향해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리얼 스포츠 예능이다. 한때 정상에 올랐지만 슬럼프, 부상 등 저마다의 사연으로 좌절했던 선수들이 다시 한번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빙판 위에 선다. ‘태극마크’를 노리는 이들의 절실한 여정과 혹독한 승부의 세계를 생생하게 담아낼 '스피드퀸'은 시청자들의 마음속에도 잊고 있던 뜨거운 열정을 깨우는 재미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이 여정에는 올림픽 금메달 4관왕으로 우리나라 쇼트트랙의 역사를 쓴 ‘살아 있는 전설’ 전이경 감독이 전격 합류한다. 싱가포르 국가대표 팀을 이끌었던 ‘명장’에서 ‘스피드퀸’ 감독으로 돌아온 전이경 감독은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로 선수들의 기량을 최고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전이경 감독은 ‘스피드퀸’을 제2의 인생을 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