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안상호 기자 | 이재관 의원이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공포한 상수원관리규칙 일부개정령과 관련해 상수원보호구역을 관할하는 지자체장까지 해제 권한이 확대됐다고 환영의 뜻을 밝히며 , 이를 마중물 삼아 실질적인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 기후에너지환경부령 제 51 호 관보에 따르면 보호구역에서 취수시설을 운영하는 수도사업자 또는 보호구역을 관할하는 시장 · 군수 · 구청장은 취수원의 여건 변화 등으로 보호구역의 변경 · 해제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그 변경 · 해제를 보호구역 관할 시 · 도지사에게 신청할 수 있다는 상수원관리규칙 일부개정령이 공포됐다 . 기존에는 상수원보호구역을 관할하는 지자체장과 취수시설을 운영하는 수도사업자가 다를 경우 , 수도사업자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만 관한 지자체장이 상수원보호구역에 대한 지정 · 변경 신청을 할 수 있었다 . 그러나 이번에 상수원보호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유천취수장을 운영하던 수도사업자인 평택시뿐만 아닌 상수원보호구역을 관할하는 천안시와 안성시까지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요청 권한이 확대되게 됐다 . 그동안 이재관 의원은 김성환 기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부동산 문제를 정상화해야 자원의 생산적 재투자가 가능하고, 또 사회적 역동성이 복원되고, 양극화로 인한 갈등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이를 위해서 속도감 있는 공급 대책과 더불어서, 현실에 부합하는 실수요자 지원 대책을 촘촘하게 마련하겠다"며 "조세 제도 역시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기초해서,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정비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제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부동산 안정은 양극화 완화를 위한 가장 큰 전제 조건 중의 하나"라며 이 같이 말했다. 또 "23일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가 진행된다"고 언급한 뒤, "망국적인 부동산 공화국에서 벗어나 국민 주거 안정과 생산적인 경제 발전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 국민들의 목소리를 겸허하게 경청하고, 또 그 속에서 실현 가능한 대안들, 대책들을 만들어내 보겠다"고 말했다. 현재 부동산 시장 실태에 대해, 이 대통령은 "자산 불평등과 가계 부채, 또 청년들의 고통과 소외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 중의 하나"라며 "
뉴스투게더 안상호 기자 | 국회 디지털경제3.0포럼 대표의원 김종민(세종시갑, 산자중기위)·이성권(부산 사하구갑, 국민의힘)의원은 21일(화요일) (사)한국언론인협회와 공동으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26 4차산업혁명 AI Korea 대전' 포럼을 개최했다. 행사는 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장, 이기혁 중앙대 교수, 차상길 KAIST 교수, 수상자, 장학수여 학생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김종민 의원은“AI 대전환은 기술의 변화에 그치지 않는다”며 “산업과 사회 질서 전반을 바꾸는 글로벌 대전환”이라고 밝혔다. 또한,“기술이 빠르게 달릴수록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안전”이라며 “오늘 포럼에서 미토스 이후 새로운 AI 위협과 보안 대응을 함께 고민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발제를 맡은 차상길 KAIST 교수는 올초 앤트로픽이 공개한 ‘미토스’이후 컴퓨터 보안 취약점 발견 속도와 규모가 기존과 차원이 다른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토론자로는 김종민 HSPACE(화이트해커 커뮤니티) 대표, 이종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산업과장, 서호진 금융보안원 AI보안총괄 부장,
뉴스투게더 안상호 기자 | 김용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병)은 7월 21일 국회에서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을 만나 ▲지하철 6호선 남양주 연장과 ▲경의중앙선 팔당역 회차 운행 등 남양주 지역의 숙원 철도 현안 해결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을 만난 것은 지난해 12월에 이어 6개월여 만이다. 김 의원은 남양주의 열악한 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장관과 대광위원장 등 정부 관계자들을 지속적으로 만나 지역 교통 현안을 설명하고, 국가계획 반영과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청해 왔다. 이번 면담 역시 수도권 동북부의 대규모 신도시 입주에 따른 교통 혼잡을 예방하고, 기존 도심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광역교통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하철 6호선 남양주 연장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 김용민 의원은 우선 ▲‘지하철 6호선 신내차량기지 이전사업 및 신내-구리-남양주(와부) 연장안’을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에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지하철 6호선 연장사업은 김용민·박홍근·윤호중 의원실이 공동으로 협의하여
뉴스투게더 안상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기헌 국회의원(경기 고양시병)은 국방부의 고양시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와 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 완화에 대해 “지난 50여 년간 지역발전을 가로막아 온 군사규제를 현실에 맞게 조정한 의미 있는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오늘(2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방부는 군사시설보호구역 총 2,916만㎡를 해제했다. 고양시에서는 약 77만㎡(23.3만 평)의 군사시설보호구역이 해제되고, 약 1,760만㎡(532만 평)의 비행안전구역에 대한 고도제한이 완화됐다. 군사시설보호구역이 해제된 장항동 5만 6천 평을 포함한 대화동·법곳동 일대는 일산테크노밸리와 킨텍스, 고양방송영상밸리 등에 인접해 있어 일산 서부권 개발과 산업·주거 기반 확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색비행장이 헬기 전용 작전기지로 변경됨에 따라 강매동·덕은동·도내동·현천동·화전동 일대의 고도제한도 완화됐다. 이기헌 의원은 지난 6월 16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만나 고양시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를 강력히 건의했다. 당시 이기헌 의원은 고양시 전체 면적의 약 37%가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시민의 재산권 행사와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21일 방송된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 5회에서는 산골 밤 감성을 적실 미공개 곡 리스닝 파티부터, 자존심을 건 역대급 승부까지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진다. 특히, 오늘 방송에서는 ‘믿고 듣는 뮤지션’ 임영웅, 로이킴, 넉살의 미공개 곡이 깜짝 공개된다. 오직 ‘산골총각 영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심야 리스닝 파티’가 펼쳐지는 가운데, 세 사람은 각자 작업 중인 미공개 곡을 처음으로 들려주며 분위기를 달군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노래에 이어 임영웅은 곡 작업에 얽힌 비하인드까지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한편, 달밤의 정적을 깨는 넉살의 휴대전화 분실 소동도 벌어진다. 곤경에 빠진 넉살을 위해 집주인 임영웅이 발 벗고 나서며 산골 만능 해결사 면모를 발휘할 예정이다. 이어 산골 총각들의 첫 읍내 나들이가 시작된다. 외출의 설렘도 잠시, 점심값과 커피 값을 건 게임을 시작으로 어김없이 ‘몰빵 게임’의 굴레가 이어진다. 이후 본격 게임 모드에 돌입한 이들은 급기야 제작진에게까지 대결을 제안했고, 결국 ‘60만 원 상당 투뿔 한우’를 걸고 읍내 초등학교에서 대망의 족구 대결이 성사된다.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행정안전부는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에서 열리는 ‘제7회 섬의 날’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가수 하현우와 안성훈, 아이돌 리센느, 배우 정이랑, 요리사 정지선, 캠핑 유튜버 리랑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7월 21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과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 서영학 여수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8월 8일로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정부는 매년 기념행사를 열어 섬이 지닌 자연·문화·관광자원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고 있으며, 올해로 일곱 번째 열리는 뜻깊은 행사를 맞이하게 됐다. 특히, 이번 제7회 섬의 날 행사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 여수시에서 개최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을 가늠할 전초전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 행사 기간 리센느, 하현우, 안성훈 등 축하 무대 이어져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의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꼴찌’ FC구척장신과 ‘구척 킬러’ FC 발라드림이 펼치는 단판 토너먼트 ‘제2회 GIFA컵’의 세 번째 경기가 펼쳐진다. 지난 시즌 무려 20실점을 허용하며 최하위로 추락한 ‘FC구척장신’은 패배의 사슬을 끊어내기 위해 다시 한번 ‘악바리 정신’을 장착했다. 이에 ‘FC 발라드림’은 “우리도 방출에서 복귀해 우승 신화를 썼던 것처럼, 꼴찌의 독기를 절대 쉽게 봐선 안 된다”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는데. 벼랑 끝에 선 구척장신과 ‘천적’ 발라드림 중, 4강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쏠린다. 패배의 늪에 빠진 FC구척장신을 구하기 위한 특급 구원투수가 등장했다. 바로 ‘한국의 가투소’라 불리는 조원희 감독이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것. "바쁘면 집 앞까지 찾아가 1대1로 봐주겠다"고 선언한 그는 강도 높은 ‘조파르타’식 특훈으로 선수들의 체력과 정신력을 다시 끌어올렸다. 신인 감독 조원희의 체제 아래 다시 태어난 구척장신이 ‘꼴찌의 반란’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이에 맞서는 FC 발라드림은 '구척 킬러'의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21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와 100세 할아버지의 특별한 합가 라이프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SBS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는 ‘연예계 졸혼 1호' 배우 백일섭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생활 62년 차를 맞은 백일섭은 ’원조 쾌남‘ 캐릭터와 '국민 아버지'로 사랑받았던 전성기 시절은 물론, 연예인 최초로 졸혼을 선택했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강부자와 故 이순재 등 가까운 선배들로부터 "왜 애 엄마 두고 나왔냐"며 호된 잔소리를 들었다는 이야기도 공개했다. 결국 모두의 만류에도 자신의 선택을 굽히지 않고 “외박 나와 사는 것 같다"며 자유로운 졸혼 라이프를 전한 백일섭의 이야기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녹화에는 2년 만에 ‘동상이몽2’를 다시 찾은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결혼 6년 차를 맞은 두 사람은 새로운 가족과 함께 세 식구가 되어 돌아왔다. 룸메이트는 바로 이장원의 ’100세‘ 할아버지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부부는 어디서도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공개 열애 중인 ‘MZ 궁녀’ 지예은이 ‘장수왕’ 영조가 즐겼던 밥상을 남자친구에게 해주고 싶다는 고백으로 달달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낸다. 22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3회에서는 83세까지 천수를 누린 조선 최장수 왕 ‘영조’가 즐겼던 ‘무병장수 밥상’이 공개된다. 최태성은 “당시 평균 수명이 40대 중반이다. 그럼에도 영조는 83세까지 장수를 누렸다. 지금으로 따지면 100세를 넘는 거다”라며 영조를 조선 최고의 ‘장수왕’으로 만든 밥상의 정체에 기대감을 더했다. 이어 그는 정통성 논란 속에서 평생 자기관리에 철저했던 영조가 먹는 것 하나까지도 왕좌를 지키기 위한 방패로 삼았고, 붕당의 대립을 끝내기 위해 ‘탕평책’으로 조선을 하나로 모으고자 했다고 전했다. ‘탕평책’이라는 말에 지예은은 “탕평채 많이 들어봤다. 음식 아니에요?”라며 당차게 물었다. 최태성은 “여러 갈래로 분열된 당파를 하나로 화합하겠다는 ‘탕평책’에서 따서 만든 게 ‘탕평채’다”라며 지예은의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