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콘텐츠진흥원(원장 강민부)은 오는 7월 25일 오후 5시, Be IN;(비인) 공연장에서 ‘Code 064 X 02’ 시리즈의 세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 교류공연 프로그램 ‘2026 인디 안아 Zone’s’와 연계해 마련된 특별한 공연으로 제주를 비롯해경북, 울산, 경남 지역에 이르기까지 각 지역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를 담은 8개 인디 뮤지션 팀이 한자리에 모인다. ‘인디 안아 Zone’s’는 야생과 같이 치열한 인디 음악 생태계 속에서 뮤지션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품어주는 음악창작소의 역할과 의미를 담은 지역 교류 프로젝트다. 제주 공연을 시작으로 경남·울산, 경북·대구로 무대를 넓혀가며 지역 간 음악 네트워크를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도민들에게는 다양한 지역의 인디 음악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고, 타 지역에서는 제주뮤지션의 독창적인 매력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참여 뮤지션은 ‘후민’, ‘인외생물’(제주), ‘Pine.’, ‘신중용’(경북), ‘웨일랜드’, ‘이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정부는 7월 21일 16시 2026년도 제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26~’30)'을 심의·의결하고,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사후관리 강화방안'과 '첨단재생의료 규제 합리화 방안'을 보고·논의했다. 정책위원회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➊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26~’30) 첨단재생의료는 세포·유전자 등을 이용하여 손상된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재생·회복하거나 질병을 치료하는 의료기술로, 기존 치료법으로는 치료가 어려운 중대·희귀·난치질환의 새로운 치료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세포·유전자치료 기술은 연구개발 단계에서 실제 치료와 제품화 단계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며, 주요국도 규제·심사체계 개선과 제조·사업화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정부는 제1차 기본계획을 통해 첨단재생의료 중앙심의체계와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이하 ‘재생의료기관’) 지정 및 치료제도를 도입하는 등 첨단재생바이오 분야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임상연구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오후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본선 경연 작품 '영점'을 관람했다. 서울예술대학교 극단 ‘조우하다’가 선보인 창작극 ‘영점’은 갑작스러운 공습경보로 극장 안에 고립된 인물들의 갈등과 선택을 통해 인간의 본성과 생존의 의미를 조명한 작품이다. 배우 5명과 제작진 6명이 참여해 약 70분 동안 긴장감 있는 무대를 펼쳤다. 이 시장은 공연에 앞서 참가 학생들과 함께 대학연극제 응원 영상을 촬영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진 뒤 시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이상일 시장은 "2024년 6월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를 용인에서 개최하면서 대학 연극인들도 꿈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자는 생각으로 대한민국 대학연극제를 시작했다"며 "지난 3년 동안 용인이 대학 연극인들의 꿈을 키우는 무대를 마련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국의 많은 대학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대학연극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본선 진출팀을 12개 팀에서 올해 14개 팀으로 확대하고 시상금도 지난해보다 늘리는 등 대학 연극인들이 더
뉴스투게더 심정보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헌법상 경자유전 원칙을 훼손하는 농지투기를 근절하고, 농지의 실제 소유, 이용 현황 파악을 통한 체계적인 농지정책 수립을 위해 5월 18일부터 농지 전수조사를 단계적으로 추진중에 있다. 전체 농지 195만ha를 조사하되, 농지법이 시행된 1996년 이후 취득한 농지 136만ha를 우선 조사하고, 1996년 이전 취득한 농지 59만ha는 2027년에 조사할 계획이다. 농식품부와 재정경제부(부총리 겸 장관 구윤철, 이하 ‘재경부’)는 농지 전수조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국유재산 조사·관리 체계도 효율화하기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한 드론 촬영영상, AI 분석기술 및 조사 데이터를 상호 공유하는 등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드론영상·AI기술 공유재경부→농식품부로 농지 전수조사에 활용 재경부는 위탁기관인 한국자산관리공사를 통해 국유 일반재산 약 76만 필지를 대상으로 드론․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최근 4개년도(2023~2026) 실태조사 중 농지가 촬영된 드론 영상을 농식품부와 공유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해당 영상을 농지 전
뉴스투게더 김성연 기자 |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7월 21일 오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에서 열린 제천-영월고속도로 건설공사 착공식에 참석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선언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 제천에서 강원 영월까지 충청 내륙과 강원 서부권을 처음으로 고속도로로 잇는 핵심사업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엄태영, 유상범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신용한 충청북도지사,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이상천 제천시장, 김문근 단양군수, 김길수 영월군수등 지역인사와 주민들이 함께 자리했다. 홍 차관은 “충청 내륙과 강원 서부권이 처음으로 고속도로로 이어지는 이 길은 서로를 더 가깝게 만들고 지역 모두의 삶을 더 아름답게 바꿔줄 연결의 시작”이라며, “약 30km에 이르는 이 도로가 완성되면 평택-제천 고속도로와 연결되어 동서축 간선망의 기반을 완성하고, 장기적으로는 충청 내륙과 강원 태백권을 잇는 새로운 성장축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통해 약 2조 원에 달하는 경제 효과는 물론, 지역 관광과 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홍 차관은 “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행정안전부는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에서 열리는 ‘제7회 섬의 날’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가수 하현우와 안성훈, 아이돌 리센느, 배우 정이랑, 요리사 정지선, 캠핑 유튜버 리랑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7월 21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과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 서영학 여수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8월 8일로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정부는 매년 기념행사를 열어 섬이 지닌 자연·문화·관광자원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고 있으며, 올해로 일곱 번째 열리는 뜻깊은 행사를 맞이하게 됐다. 특히, 이번 제7회 섬의 날 행사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 여수시에서 개최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을 가늠할 전초전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 행사 기간 리센느, 하현우, 안성훈 등 축하 무대 이어져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의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부동산 문제를 정상화해야 자원의 생산적 재투자가 가능하고, 또 사회적 역동성이 복원되고, 양극화로 인한 갈등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이를 위해서 속도감 있는 공급 대책과 더불어서, 현실에 부합하는 실수요자 지원 대책을 촘촘하게 마련하겠다"며 "조세 제도 역시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기초해서,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정비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제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부동산 안정은 양극화 완화를 위한 가장 큰 전제 조건 중의 하나"라며 이 같이 말했다. 또 "23일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가 진행된다"고 언급한 뒤, "망국적인 부동산 공화국에서 벗어나 국민 주거 안정과 생산적인 경제 발전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 국민들의 목소리를 겸허하게 경청하고, 또 그 속에서 실현 가능한 대안들, 대책들을 만들어내 보겠다"고 말했다. 현재 부동산 시장 실태에 대해, 이 대통령은 "자산 불평등과 가계 부채, 또 청년들의 고통과 소외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 중의 하나"라며 "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31일 신안 안좌도 퍼플섬에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섬-셋 노래자랑’을 열고, 참가자를 28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섬-셋 노래자랑’은 섬(Island)·일몰(Sunset)·쉼(Rest)의 의미를 담은 주민·관광객 참여형 문화행사다. 아름다운 섬 풍경 속에서 음악을 즐기며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도록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22일부터 28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신안군민은 전화로, 관광객은 온라인이나 행사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VISIT 전남광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래자랑은 경연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수 참가자에게 지역상품권과 특산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트로트 가수 박구윤의 특별공연도 열려 행사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행사를 통해 ‘2026 전남광주 섬 방문의 해’를 홍보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섬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섬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최영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본부장은 “섬-셋
뉴스투게더 안상호 기자 | 국회 디지털경제3.0포럼 대표의원 김종민(세종시갑, 산자중기위)·이성권(부산 사하구갑, 국민의힘)의원은 21일(화요일) (사)한국언론인협회와 공동으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26 4차산업혁명 AI Korea 대전' 포럼을 개최했다. 행사는 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장, 이기혁 중앙대 교수, 차상길 KAIST 교수, 수상자, 장학수여 학생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김종민 의원은“AI 대전환은 기술의 변화에 그치지 않는다”며 “산업과 사회 질서 전반을 바꾸는 글로벌 대전환”이라고 밝혔다. 또한,“기술이 빠르게 달릴수록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안전”이라며 “오늘 포럼에서 미토스 이후 새로운 AI 위협과 보안 대응을 함께 고민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발제를 맡은 차상길 KAIST 교수는 올초 앤트로픽이 공개한 ‘미토스’이후 컴퓨터 보안 취약점 발견 속도와 규모가 기존과 차원이 다른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토론자로는 김종민 HSPACE(화이트해커 커뮤니티) 대표, 이종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산업과장, 서호진 금융보안원 AI보안총괄 부장,
뉴스투게더 안상호 기자 | 김용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병)은 7월 21일 국회에서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을 만나 ▲지하철 6호선 남양주 연장과 ▲경의중앙선 팔당역 회차 운행 등 남양주 지역의 숙원 철도 현안 해결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을 만난 것은 지난해 12월에 이어 6개월여 만이다. 김 의원은 남양주의 열악한 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장관과 대광위원장 등 정부 관계자들을 지속적으로 만나 지역 교통 현안을 설명하고, 국가계획 반영과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청해 왔다. 이번 면담 역시 수도권 동북부의 대규모 신도시 입주에 따른 교통 혼잡을 예방하고, 기존 도심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광역교통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하철 6호선 남양주 연장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 김용민 의원은 우선 ▲‘지하철 6호선 신내차량기지 이전사업 및 신내-구리-남양주(와부) 연장안’을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에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지하철 6호선 연장사업은 김용민·박홍근·윤호중 의원실이 공동으로 협의하여
뉴스투게더 안상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기헌 국회의원(경기 고양시병)은 국방부의 고양시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와 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 완화에 대해 “지난 50여 년간 지역발전을 가로막아 온 군사규제를 현실에 맞게 조정한 의미 있는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오늘(2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방부는 군사시설보호구역 총 2,916만㎡를 해제했다. 고양시에서는 약 77만㎡(23.3만 평)의 군사시설보호구역이 해제되고, 약 1,760만㎡(532만 평)의 비행안전구역에 대한 고도제한이 완화됐다. 군사시설보호구역이 해제된 장항동 5만 6천 평을 포함한 대화동·법곳동 일대는 일산테크노밸리와 킨텍스, 고양방송영상밸리 등에 인접해 있어 일산 서부권 개발과 산업·주거 기반 확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색비행장이 헬기 전용 작전기지로 변경됨에 따라 강매동·덕은동·도내동·현천동·화전동 일대의 고도제한도 완화됐다. 이기헌 의원은 지난 6월 16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만나 고양시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를 강력히 건의했다. 당시 이기헌 의원은 고양시 전체 면적의 약 37%가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시민의 재산권 행사와
뉴스투게더 이현진 기자 | 여성기업주간(매년 7월 첫째 주)을 맞아 경기 남부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내 여성기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1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제5회 경기여성경제인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권주성 경기도 경제기획관을 비롯해 변화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장, 조희수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권혁재 인천지방조달청장, 여성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여성기업인 14명이 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 표창을 받았다. 이 가운데 ㈜대정워터스 김명희 대표이사, ㈜ENF 황미란 대표이사, 진영실업 이선옥 대표이사, ㈜파우 최미화 대표이사 등 4명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부대행사로 마련된 ‘우수 여성기업 제품 전시전’에는 15개 기업이 참여해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또한 도내 24개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여성기업 30개사가 참여한 ‘여성기업 공공구매 상담회’에서는 기관별 구매 담당자와 여성기업 간 일대일 상담을 진행해 실질적인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했다. 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여성기업이 그동안 축적해 온 역량과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부산미래IFC검진센터는 부산 남구와 지난 2024년에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남구 드림스타트 아동 부모를 위한 ‘종합건강검진권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으로 센터는 건강 관리에 취약한 드림스타트 아동 부모 50명에게 1인당 50만 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권(총 2,500만 원 상당)을 후원한다. 경제적 부담 등으로 검진받기 힘들었던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건강 관리를 제공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 백승혁 병원장은 “한 가정이 행복하게 뿌리내리려면 무엇보다 아이들을 보살피는 부모의 건강이 최우선이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 가족들이 건강하고 든든하게 일상을 살아가도록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박재범 남구청장은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부모님들의 건강을 위해 매년 변함없는 온정을 전해주는 부산미래IFC검진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덕분에 드림스타트 가족들이 한층 더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꿈꾸게 됐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한편 부산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여수시는 행정안전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지난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회 섬의 날 홍보대사로 가수 리센느, 하현우, 안성훈, 요리사 정지선, 유튜버 리랑, 배우 정이랑 씨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을 비롯해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과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 등이 참석해 홍보대사들과 함께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다짐했다. 섬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릴 ‘제7회 섬의 날’ 기념행사는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28개 지역의 섬 주민과 시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8월 6일 기념식에는 가수 리센느, 하현우, 김용빈이 축하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8월 7일에는 박명수의 라디오쇼 공개방송이 진행되며, 8월 8일에는 이찬원, 안성훈, 뮤지컬 싱어즈가 출연하는 낭만 청춘 콘서트가 열려 여름밤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이와 함께 캐치! 티니핑 퍼레이드, 섬 전시관 운영, 섬 둘레길 걷기 프로그램, 어린이 섬 그림 그리기 대회, 섬 주민 런치쇼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운영 화성시립봉담도서관에서 청소년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명사특강 'AI와 직업, 두 번째 명함'을 운영한다. AI 시대의 직업 변화와 평생학습의 가치를 주제로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개최된다. 이번 특강은 봉담도서관의 여행 특화 서비스와 AI·미래기술 콘텐츠를 연계한 융합형 인문교양 특강이다. 글로벌 기업에서 30년 이상 근무한 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전문가들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해 시민들의 미래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청소년에게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성인에게는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 첫 번째 강연: '자동차에서 로봇까지’ 현대자동차와 현대위아에서 연구와 개발을 이끌고 현재 한양대학교 자문교수와 현대위아 고문으로 활동 중인 정금철 고문이 자동차 산업의 변화와 로봇산업의 미래, AI 시대의 직업 변화와 필요한 역량을 소개한다. 로봇설계 자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현재의 경험도 공유하며 미래 산업의 방향을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 두 번째 강연: 'AI와 외국어 학습’ 전 한국타이어 상무이자 해외법인장을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