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사)전주기접놀이보존회는 지난 2일 오후 6시, 전주기접놀이전수관 인근 삼천 둔치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 세시풍속 행사인 ‘달집태우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임시공휴일을 맞아 정월대보름 하루 전에 개최돼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이날 전주기접놀이전수관 일대에서는 사전 행사로 오후부터 △풍물패 길놀이 및 지신밟기 △부럼 나눔 △소원지 쓰기와 달집 걸기 △투호놀이, 연날리기 등 전통놀이 체험 △도 무형유산인 기접놀이 공연 등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흥을 돋웠다. 본 행사인 달집태우기는 한 해의 액운을 막고 복을 기원하는 전통 민속 행사로, 방문객들은 병오년 새해 소망이 담긴 소원지를 작성해 달집에 매달며 가족의 건강과 행복,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기원했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는 곳곳에 안전요원이 배치되는 등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전주시 관계자는 “활활 타는 달집을 바라보며 을사년의 액운을 모두 날리고 보름달 아래 새해를 맞아 풍요와 성취를 이루시기를 바란다”면서 “올해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청도 지역 난 애호가들의 축제인 ‘제28회 청도난우회 봄 전시회’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청도농협 경제사업부 대회의실에서 개최돼 주민과 애란인들의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청도난우회(회장 박종술)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지역 난 문화의 저변 확대와 애란인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회원들이 정성껏 가꾼 다양한 자태를 지닌 난 작품 150여 점이 출품·전시되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작품 앞에 선 관람객들은 저마다 난을 바라보고, 향기를 따라 천천히 걸음을 옮겨가며 경험과 감정을 교류했다. 이날 대상의 영예는 박종술 회원(작품명: 중투)과 이도용 회원(작품명: 주금소심)이 함께 안았다. 한 작품은 선명한 무늬와 안정적인 화형을, 다른 작품은 꽃과 조화를 이루며 봄 난의 생동감을 잘 표현해 이를 인정받았다. 박종술 회장은 “이번 전시회는 회원들의 열정과 정성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난 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윤은경 문화예술체육과장은 “오늘 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2024년 12월) 이후 세계적 관심이 높아진 한국의 ‘장(醬) 담그기 문화’를 서울 시민이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K-컬처와 웰니스 트렌드에 맞춰 전통 장류 체험교육을 확대해 시리즈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기존 ‘된장·간장’ 과정에 ‘고추장·청국장·빠금장’을 추가해 총 4개 주제로 구성되며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3대·4대째 전통 장 담그기 내림솜씨를 이어온 명인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 첫 강좌인 ‘전통 된장·간장’ 실습교육은 3월 5일과 4월 9일 두 차례 운영되며, 선착순 15명의 서울 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강의는 3대째 전통 장 담그기 내림 솜씨 보유자인 ‘조숙자’ 명인이 맡는다. 3월 5일 장 담그기 교육에서는 된장에 적합한 콩 선택법, 소금 준비, 메주 쑤기, 장 담그기, 장 관리까지 전 과정을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직접 장을 담근다. 이후 4월 9일 장 가르기 실습 교육을 거쳐 최종 결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는 지난 2월 28일, 2026년 청소년참여기구 위촉식과 청소년동아리 연합 발대식을 열었다. 행사는 청소년참여기구 및 청소년동아리 운영을 위한 사전 회의를 비롯해 전년도 활동 영상 시청, 위촉장 및 인증서 수여,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후 청소년 진로 탐색 특강 ‘동구르르 미래를 JOB다’가 열려 청소년들이 진로 탐색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청소년자치기구인 청소년참여기구와 청소년동아리 활동은 지역사회 참여에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청소년이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참여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천안시가 미국 뉴욕주 나소카운티와 손잡고 3·1운동 정신과 유관순 열사의 독립정신을 미래세대에게 알렸다. 천안시는 지난 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주 나소카운티 루즈벨트 행정입법부 건물에서 열린 ‘3·1운동 기념식 및 제7회 유관순상 시상식’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과 나소카운티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3·1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유관순 열사의 독립정신을 해외 청소년들과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관순 열사의 용기와 정의를 주제로 한 감상문 심사를 통해 선정된 현지 고등학생 6명이 ‘유관순상’을 수상했다. 이들에게는 천안 북부상공회의소와 지역 기업들이 후원한 총 7,000달러의 장학금이 지원됐다. 시는 향후 유관순상 수상자를 대상으로 한국 역사문화탐방 기회를 제공하고 국제교류도시인 나소카운티와 역사·교육·청소년 교류 분야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의 축하 영상을 통해 유관순 열사의 정신은 특정 시대에 머물지 않고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공감과 연대로 이어지고 있다며 국경을 넘은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안산시는 지난달 27일 마이어스 그레이트컨벤션에서 환경공무직의 화합과 사기진작을 위한 ‘안산시 환경공무직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시 소속 환경공무직과 관련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각자 맡은 구역에서 근무하던 일상에서 벗어나 담소를 나누고, 팀별 윷놀이 경기를 하며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안산시 직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맡은바 소임을 다해준 환경공무직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근무 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환경공무직의 사기진작과 조직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윷놀이 대회 외에도 산업시찰, 가을 한마음 체육행사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야외무대에서 네팔의 대표 전통 명절인 ‘홀리(Holi) 축제’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안산시에 거주하는 네팔 공동체가 주최하고, 네팔 대사관과 네팔인협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외국인 문화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홀리 축제는 봄의 시작을 맞아 서로의 행복과 평안을 기원하며 형형색색의 가루를 나누는 네팔의 대표 문화 축제다. 행사는 ▲색채 체험 ▲기념 공연 ▲전통문화 교류 등으로 구성돼 시민들이 직접 네팔의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색채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에게 색가루를 뿌리며 축복과 우정을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한 외국인 주민은 “고향에서 가족들과 함께하던 홀리 축제를 안산에서 다시 경험하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며 “여러 시민들과 색을 나누며 인사를 건네는 순간, 이곳이 또 하나의 고향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홀리 축제는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화합을 이루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의 전통문화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안산시는 지난달 27일 안산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어린이집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시·도의원, 보육 관계자, 어린이집 원장 및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임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취임식에서는 제11대 신은정 회장의 이임과 제12대 최영미 회장의 취임을 공식화했다. 신은정 전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함께해 준 원장님들과 교직원 덕분에 3년의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새롭게 취임한 제12대 최영미 회장은 “그동안 연합회를 이끌어 온 신은정 전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겠다고”말했다. 이어 “보육의 화합과 연대를 바탕으로 아이·부모·지역사회가 신뢰하는 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신은정 전 회장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최영미 신임 회장의 비전과 함께 안산시 보육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2일 상주시 전통시장 일원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월대보름맞이 부럼세트 2,000여 개를 준비해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 해의 무병장수와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문화 ‘부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핵가족화와 고령화로 인해 명절의 의미가 점차 희미해지는 상황에서,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세대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나눔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준비된 부럼세트는 볶은 땅콩, 호두, 밤, 캐슈넛, 아몬드 등으로 구성됐으며,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직접 전달됐다. 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만 45세 이하 상주시 청년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차세대 지역 리더로 성장하고 있다. 이종호 상주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앞으로도 전통 세시풍속이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공익적 역할을 실천하고, 청년 단체로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해 시민 참여형 공동체 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겠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북천둔치주차장 일원에서 ‘2026 새마을사랑 고철모으기 경진대회’를 개최해 800여 톤의 고철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행사는 가정과 사업장 등에 방치되어 있던 고철을 재활용해 산업자원화하고, 시민들의 자원절약 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마을지도자들은 행사 기간 동안 900여 대의 차량을 동원하고 유류대와 인건비 등 제반 비용을 받지 않는 헌신적인 봉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하천과 전답 등에 방치되어 미관을 해치고 농촌지역 환경오염의 원인이 됐던 폐농기구와 철 구조물 등을 지도자와 주민들이 협동으로 수거함으로써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어려운 이웃돕기 등 지역사회 환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는 근검·절약·협동의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는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정희 상주시새마을회장은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탄소중립 실현과 자원순환 사회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성과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상주시는 3월 1일 오전 10시 화북면 광복의사단에서 ‘광복의사단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경숙 시의회의장, 남영숙 도의원, 김홍구 도의원을 비롯해 성균관유도회화북지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준공식은 기존 광복의사단의 노후화 및 협소 문제를 해소하고, 삼일절 제향 행사 등 추모 행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4년부터 지난 2년간 총사업비 6억5백만원을 투입해 전통한식목구조 형식으로 건물면적 43.20㎡ 규모로 신축됐다. 또한 화강석 판석의 사당 진입 신도를 설치하고, 기존 부지에 위치해 있던 거북비 2기와 비석 각 2기, 화북면 운흥리의 의사유적비 1기 총 5개의 사적비를 경역 내로 이전 재설치하여 추모 공간의 품격과 역사성을 한층 강화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삼일절 제향행사에 맞춰 광복의사단을 새롭게 단장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광복의사단 건립을 통해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광복의 정신을 후세들에게 계승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사천시는 지난 28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학생과 학부모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사천시 EBS 입시 전문가 초청 진학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과목별 효율적인 학습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EBSi를 대표하는 국어 김상태, 수학 심주석, 입시·면접 윤윤구 강사가 직접 강단에 올라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1부 행사에서는 김상태 강사와 심주석 강사가 각각 국어와 수학의 수능 및 내신 대비 전략을 강의하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공부법을 전수했다. 2부 행사에서는 입시 전문가 윤윤구 강사가 ‘대입의 이해 및 성공 전략’을 주제로 복잡한 입시 환경 속에서 본인에게 유리한 전형을 찾는 비결을 공유하며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입시 정보를 전문가를 통해 직접 듣고 나니 자녀의 학습 방향을 잡는 데 큰 확신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해마다 바뀌고 방대해지는 입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재경 사천시향우회는 27일 서울시 영등포구 공군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사천시 관계자 및 향우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재경 사천시향우회 새해 교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 축사, 공로패 수여, '우주항공복합도시건설 및 개발 특별법'의 조속한 입법과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사천시 설립'을 강력히 촉구하는 합동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했다. 행사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전달식이 진행됐는데, 송성광 재경사천시향우회장이 500만 원, 오맹환 재경 삼사회 회장이 500만 원을 기부했다. 시 관계자는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은 우주항공청 산하에 설치될 우주항공산업 육성 전담기관으로 우주항공산업이 집적된 사천시가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필수 기관이라며 이를 위한 범시민 촉구 서명운동을 추진 중인 만큼 향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영원히 가질 수 없는 하나의 사랑”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이 ‘피비 표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새겨진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한계를 돌파하는 상상력으로 K-드라마계에서 ‘파격적 스토리텔링’의 역사를 새로 써온 피비 작가와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섬세한 연출을 선보인 이승훈 감독이 의기투합, 피비 작가 특유의 치명적인 시너지를 예고한다. 27일(오늘) 공개된 ‘닥터신’의 ‘메인 포스터’에서는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 등 8인 주인공 완전체가 미스터리한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강탈한다. 빛과 어둠 사이 각각의 욕망을 드러낸 눈빛으로 똑같이 한 방향을 바라보는 8인의 실루엣이 파급력 강한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생애 첫 주연 자리를 꿰찬 배우 천영민이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핵심 키플레이어로 활약을 예고했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매번 예상을 뛰어넘는 상상력으로 K-드라마계를 뒤흔든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라는 점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연출한 이승훈 감독이 합류하면서 또 한 번의 강력한 신드롬 탄생을 예감케 한다. 천영민은 ‘닥터신’에서 모모(백서라 분)의 스타일리스트인 김진주 역을 맡았다. 극 중 김진주는 금바라(주세빈 분)와 같이 누아재단 보육원 출신으로 생활력이 뛰어나지만, 여러 가지 면에서 소심하고 주눅이 들어있는 인물이다. 드라마 ‘모범형사’, ‘악마판사’, ‘밤이 됐습니다’, 영화 ‘세상의 아침’ 등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