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양구군이 추석 연휴를 맞아 군민과 귀성객,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선사근현대사박물관은 추석을 맞아 명절의 가치를 알리고 전통문화 보존을 위한 문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10일간 ‘추석맞이 전통문화체험 한마당’을 운영한다. 박물관 초가무대 앞에서는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굴렁쇠, 소지쓰기 등 전통놀이와 공기놀이, 오징어게임, 신발 던지기, 딱지치기 등 추억의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박물관 1층 로비에서는 종이로 만드는 쥐불놀이, 선사시대 돌도끼 만들기, 윷놀이 만들기, 마패 만들기, 죽방울놀이 만들기 체험이 마련되며, 체험비는 항목당 1500원이다.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국토정중앙천문대 일원에서 ‘국토정중앙 양구 보름달 축제’가 열린다. 체험 프로그램으로 배꼬비 보름달 시계 만들기, 태양계 팔찌 만들기, 보름달 무드등 만들기 등 과학체험프로그램과 주간 태양 관측과 야간 보름달·토성 근접 관측체험이 진행된다. 특히 10월 5일 오후 4시 30분부터 국토정중앙천문대 야영장 신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고성군과 고성문화재단은 지난 9월 24일 고성군청에서 열린 최종보고회에서 제25회 축제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제25회 고성명태축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된 이날 보고회에는 함명준 고성군수와 신영균 고성명태축제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제의 준비 상황과 새로운 전략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축제 출항을 알렸다. 올해 축제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거진11리 해변에서 열린다. 25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브랜드와 정체성을 강화한 체험형 축제’로 변신을 선언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재단은 군민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전통의 재발견과 체험성 확대’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전통의 재발견은 명태주제관, 명태추억 이야기 경연대회, 고성어로요체험관, 명태할복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체험성 확대도 시도했다. 대한민국 음식장인과 협업한 명태라운지, 벽화무대와 연계한 ‘명태소원지’, 해변특설 공간으로 꾸민 명태비치바가 운영된다. 특히 이들 공간은 단순한몽골텐트를 넘어 축제의 브랜드와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구조물로 조성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9월 26일 오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서울사무소(서울 마포구)에서 ‘출판계 소통 간담회’를 열어 출판계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출판산업 발전을 위한 분야별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출판, 유통, 지역서점, 수출, 웹소설 등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산업의 현황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기술·사회 환경에 맞춰 필요한 출판 분야 지원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출판 분야에서는 강성민 파주출판문화도시재단 이사장, 김소영 문학동네 대표, 이광호 한국출판인회의 회장, 조소영 위고출판사 대표, ▴유통 분야에서는 박현진 밀리의 서재 대표, 허정도 교보문고 대표, ▴지역서점 분야에서는 오명영 한국서점조합연합회 회장, 이대건 동네책방네트워크 회장, ▴수출 분야에서는 이정민 제이엠(JM)에이전시 대표, 홍순철 비시(BC)에이전시 대표, ▴웹소설 분야에서는 김환철 대한출판문화협회 부회장 겸 한국웹소설협회 회장, 손제호 문피아 대표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출판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서는 출판생태계 전반에 대한 정부지원과 예산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행정안전부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9.27.)가 안전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빈틈없는 안전관리에 나선다. 올해로 21회차를 맞는 ‘서울세계불꽃축제’는 국내·외에서 100만 명 이상의 많은 관람객이 찾는 대표 축제이다. 축제는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8시 30분까지 불꽃쇼가 연출되며, 이후 쓰레기 수거를 위한 클린캠페인으로 마무리된다. 올해에도 여의도 한강공원을 비롯한 주요 지점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관계기관과 함께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인파관리·상황관리·교통관리·응급구조 등 안전관리 분야 전반에 걸쳐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 요인은 축제 시작 전까지 보완 조치를 완료해,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의 안전을 확보했다. 축제 당일(27일)에는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현장에서 안전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축제장 안전관리 대책을 최종 점검한다. 회의 이후 김광용 본부장은 한강공원 축제장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강원문화재단은 9월 25일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시상식’에서 강원영상위원회 지원작인 영화 '흐르는 여정'이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강릉에서 활동 중인 김진유 감독의 영화 '흐르는 여정'은 강원영상위원회에서 추진한 “2024년 강원 영상콘텐츠 창작지원사업”의 장편분야 지원작으로 올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비전 시상식’에서 ‘한국영화감독조합 플러스엠상’과 ‘KBS독립영화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김진유 감독은 “강원영상위원회의 제작 지원이 영화제작에 큰 도움이 됐다. 전작 '나는 보리'에 이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두 번째 받는 한국영화감독조합상이라 더 뜻 깊은 것 같다. 촬영 기간 도움 주신 강원도민 분들과 강원 영화인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2024년부터 지역영화에 대한 국비 예산이 전액 삭감됐지만, 강원도만은 부족한 예산 내에서도 도비지원을 통해 꾸준히 지역 영화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한 결과들이 속속 나타나는 것 같아 기쁘다.”며 “이번 수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6일 오후 2시 춘천 수변공원에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군인가족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해 개정된 '군인복지기본법'에서 ‘매년 9월 넷째주 금요일’을 법정기념일인 ‘군인가족의 날’로 지정함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법 시행 첫 해를 맞아 전국 최초로 열린 공식 기념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도는 군인가족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기념식과 정책 홍보는 물론 다양한 체험‧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군인가족과 도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했다. 기념식에서 한기호 의원(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을)은 “오늘 이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군인복지기본법 개정안을 발의했던 것”이라며, “저도 군생활을 하면서 총 28번 이사를 한 경험이 있는데, 앞으로는 군인가족의 생활 안정과 문화적 혜택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저 역시 아버지가 군인이셨던 군인가족으로 사실 군인보다도 더 고생하는게 군인 가족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 최초로 첫 번째 군인가족의 날 공식행사가 열린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철원향교(전교 정만식)는 9월 25일 철원향교 대성전에서 공부자 탄강 2576년 추기 석전대제를 엄숙하게 봉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유광종 부군수, 한종문 군의장, 김상혁 교육장을 비롯한 지역 내 유림 등이 참석해 전통 제례의 의미를 되새겼다. 석전대제는 매년 춘추 상정일(음력 2월, 8월)에 성균관이나 지방의 향교에서 공자를 비롯한 옛 성인들의 학덕을 추모하기 위해 올리던 제사의식이다. 철원향교는 매년 봄, 가을에 석전제를 지내면서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건전한 가치관과 전통윤리를 후대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초헌관을 맡은 유광종 부군수는 “석전대제 봉행으로 옛 성현들의 공적을 추모하는 동시에 우리 지역 문화의 품격을 높이고,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세대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의 유대를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제35회 ‘2025년 공무원 미술전’ 수상작에 문인화 부문 ‘송수천년’ 등 50점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인사혁신처와 공무원연금공단은 ‘올해 공무원 미술전’ 수상작을 발표하고, 누리집(홈페이지)에 공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상작은 ▲ ‘송수천년’ 등 문인화 3점 ▲ ‘사랑이 꽃피는 순간’ 등 디지털 그림(드로잉) 4점 ▲ ‘이육사의 청포도(한글), 출문우성(한문)’ 등 서예 11점 ▲ ‘솔 향따라’ 등 한국화 6점 ▲ ‘쉬었다 가는 길’ 등 서양화 12점 ▲ ‘마중’ 등 사진 11점 ▲ ‘맹호도 치광대진정미’ 등 공예 3점 등이다. 올해 공무원 미술전에는 문인화, 한국화, 서양화, 서예, 디지털 그림(드로잉) 등 7개 부문에 지난해보다 51점이 늘어난 총 862점이 출품됐다. 수상작은 미술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와 대국민 평가를 거쳐 총 50점이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인사혁신처장상과 50만 원 상당의 부상이 수여된다. 조병철 심사위원장(한국창조미술협회 이사장)은 “전통 있는 공무원 미술전 심사를 통해 공무원들의 미적 영감과 창의성을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화천 어린이 도서관이 추석명절을 맞아 ‘도서관에서 미리 만나는 한가위 놀이터’를 이번 주말 운영한다. 화천 어린이 도서관은 27일 오전 11시부터 다목적실에서 전통놀이 체험 행사를 연다. 행사에서는 굴렁쇠, 팽이치기, 활쏘기, 윷놀이, 비석치기, 널뛰기, 사방치기, 투호놀이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같은 시각, 야외 데크에서는 전통혼례 이벤트가 치러진다. 또 1층 열람실에서는 자개 만들기, 미니 갓 만들기, 팽이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열린다. 오후 1시부터는 독서퀴즈 참여 아동 100명이 참여하는 인절미 만들기 이벤트가 이어진다. 이에 앞서 화천군은 지난 20일 사내 도서관에서도 같은 한가위 특별 프로그램을 개최한 바 있다.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오는 9월 30일 창경궁 집복헌(서울 종로구)에서 창경궁의 600년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상설 전시 '동궐, 창경궁의 시간'을 개관한다. 이와 함께, 9월 30일부터 11월 16일까지 평소 출입이 제한됐던 영춘헌을 특별 개방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창경궁의 건립과 변천, 왕실 생활과 국정 운영, 일제강점기의 훼손, 광복 이후 복원까지 창경궁이 걸어온 600년의 여정을 종합적으로 조망한다. 조선의 이궁(離宮)으로서 창덕궁과 함께 '동궐(東闕)'로 불렸던 창경궁의 역사적 의미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창경궁은 1418년 세종이 태종을 위해 지은 수강궁에서 출발한다. 이후 성종 14년(1483년) 창경궁으로 확장 건립되면서, 창덕궁과 함께 '동궐'이라 불리며 조선 왕실의 핵심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일제강점기 동물원과 식물원이 들어선 '창경원'으로 격하되는 아픔을 겪었고, 광복 이후 복원 과정을 거쳐 오늘날의 모습을 되찾았다. 전시에서는 창경궁 건립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역사, 국왕의 집무 공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와 9월 26일 오후 3시 연구원 대회의실(대전 유성구)에서 문화유산 보호·활용 및 연구 성과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문화유산을 조사·연구·보존·복원하는 국가 기관인 연구원과 우리 역사를 해외에 홍보하고 역사 왜곡에 대한 국제적 대응 활동경험이 풍부한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간의 업무 협력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 세계에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국내외 반크 회원 대상의 연구원 및 문화유산 홍보 활동 추진, 문화유산 홍보물 제작 등 올바른 정보 제공, 반크 회원의 문화유산 관련 체험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먼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제공하는 한국 문화유산 관련 콘텐츠 속 왜곡된 정보를 바로잡는 '인공지능(AI) 문화유산 홍보대사 양성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나아가 반크가 운영하는 플랫폼을 통해 연구원의 주요 연구 성과를 국내외에 홍보할 예정이다. 참고로,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는 그간 한국의 청소년과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철원군은 오는 9월 27일 오후 2시 철원문화복지센터 소공연장에서 저출생 인식 개선을 위한 뮤지컬 '비커밍맘 시즌3 - 둘이 아닌 셋' 갈라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철원군민 15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가족과 지역 사회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저출생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연 전인 오전 10시부터는 캐리커처, 캘리그라피, 풍선아트 등 다채로운 사전 행사도 마련되어, 관람객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다. 뮤지컬 '비커밍맘 시즌3 - 둘이 아닌 셋'은 엄마가 되어 가는 여성의 성장과 가족의 소중함, 저출생 문제의 심각성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현실적인 감동과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공연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특히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 관람은 선착순 150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된다. 철원군 인구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뮤지컬 공연을 통해 저출생 문제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가족과 아이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오는 10월 3일부터 10월 9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에도 철원 작은영화관은 철원군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평소와 동일하게 상영 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뚜루 상영관(철원읍)과 달빛 상영관(서면)은 매주 화요일 휴관이며 삼부연 상영관(갈말읍)은 매주 월, 화요일 휴관일이다. 운영시간은 13시부터 22시까지로 동일하다. 이번 추석에는 [어쩔수가없다], [보스] 등 최신 개봉작부터 [개비의 매직하우스 극장판] 등 어린이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상영 예정이며 자세한 상영일정과 예매상황은 철원문화재단 홈페이지 혹은 작은영화관 예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철원문화재단 운영본부장은 “명절에도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가족, 친지와 함께 철원 작은영화관에서 좋은 추억을 쌓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강원 메타버스지원센터가 지난 25~26일 양일간 강원창작개발센터에서 '2025 제2회 메타버스 인프라 협의회'를 개최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동북권·충청권 메타버스 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국 13개 메타버스지원센터 및 유관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는 AI, 메타버스, 가상융합산업 등 급변하는 디지털 산업 환경 속에서, 지역과 중앙이 함께 협력해 나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AI·메타버스 특강(세종대학교 강윤극 교수, XON 스튜디오 장원익 대표), ▲가상융합산업지원센터 사업소개 ▲메타버스 지원센터 우수사례 ▲메타버스 인프라 협의회 실무회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강원메타버스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의 특성에 AI·가상융합 기술을 융합해 지속 가능한 가상융합산업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라며 “전국 센터들이 같은 목표를 바라보며 협력한다면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 메타버스지원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강원특별자치도, 춘천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아이들의 꿈과 어른들의 추억이 만나는 시간, 춘천애니토이페스티벌이 다음달 열린다. 춘천시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춘천 애니메이션박물관 일원에서 ‘2025년 춘천 애니토이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춘천 대표 가족 참여형 축제 행사인 ‘춘천애니토이페스티벌’의 올해 주제는 ‘꿈꾸는 아이, 꿈꾸던 아이’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의 장을 마련한다. 특히 개막식은 어린이를 위한 축사 없는 개막식으로 참여형 퍼포먼스와 마칭밴드 공연으로 축제의 막을 올린다. 행사장에는 이은결 스페셜, 브레드이발소 싱어롱쇼, 베리와 함께하는 헬로카봇 싱어롱쇼, 애니메이션 상영회, 버스킹 공연, 다함께 그리는 컬러링북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 강원콘텐츠코리아랩·강원메타버스지원센터·춘천시 영상산업지원센터, 시립도서관 등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체험하고 전시도 볼 수 있다. 일정 및 프로그램 세부내용은 춘천애니토이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메인무대 공연 입장권은 29일 오후 1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을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