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임서영영재교육연구소가 2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가 주최로 열린 ‘대한민국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GPBA)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에서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하며 영재교육 전문가 부문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수상 배경에는 연구소가 2003년 설립 이후 영유아·아동 영재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교육 모델을 제시하며 전인적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해 온 점이 꼽힌다. 특히 “건강(體)을 기반으로 인성(德)과 지혜(知)가 자란다”는 체·덕·지 중심 교육철학을 토대로, 아이의 성장 기반을 균형 있게 설계했다는 평가다. 연구소는 임서영 소장의 자기주도학습 중심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가 스스로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교육 방향을 제시해 왔다. 단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접근이라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또한 심리·인지·운동·영유아 교육을 통합적으로 아우르는 센터 시스템을 구축해 심리검사와 상담, 인지발달 프로그램, 신체·정서 통합 발달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연구소는 모든 교육 콘텐츠를 자체 연구·개발하고, 다수의 상표등록·특허 등 지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더본컴퍼니가 지난 2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 주최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GPBA) 시상식’에서 대상 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하며 프랜차이즈 상생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3년 연속 수상이다. 더본컴퍼니는 2011년 본가왕뼈감자탕 사업을 시작한 뒤, 경기 침체에도 흔들림이 적은 ‘불황이 없는 감자탕’ 콘셉트로 장기 운영 매장을 늘려 왔다. 회사 소개서 기준 매장 평균 8년 이상 장기 운영이라는 점을 ‘안전한 창업’의 근거로 제시하고 있으며, 현장에서는 10년 이상 운영 매장도 다수라는 설명이다. 브랜드의 기본은 ‘유행을 타지 않는 대표 메뉴’다. 감자탕과 뼈다귀해장국은 국민 음식으로 자리 잡아 남녀노소 수요가 안정적이고, 아침·저녁·새벽까지 식사와 주류가 함께 소비되는 메뉴 특성이 매출 변동을 완화한다는 분석이다. 메뉴는 변화하는 소비 취향에 맞춰 확장해 왔다. 초기 2개 메뉴 중심에서 매콤 뼈찜, 양평해장국, 쭈꾸미를 곁들인 구성 등으로 라인업을 넓히며 경쟁력을 보완했다. 가맹점 지원 정책도 수상 이유로 언급된다. 더본컴퍼니는 신규 창업과 업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31일 오후 연말연시를 맞아 양천경찰서와 양천소방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헌신하는 경찰·소방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비상근무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 총리는 먼저 양천경찰서 형사과와 112상황실을 찾아 현황을 보고받고, 연말연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하는 양천경찰서 및 전국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면서, “연말연시 각종 모임과 행사가 증가하면서 다중운집으로 인한 사고나 폭행, 음주소란 등이 늘어날 수 있는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 근무 중인 경찰관들에게 무전으로 “사건 사고현장에서 땀 흘리는 경찰관들이 있기에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한 해를 보냈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격려했다. 이어 양천소방서를 방문하여 양천소방서장으로부터 연말연시 안전대책을 보고 받고,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임하고 계신 양천소방서 관계자 및 전국의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휴온스엔이 지난 2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 주최로 진행된 ‘제14회 대한민국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GPBA) 시상식’서 해당 대상 과 함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도 세운 휴온스엔은 남성 전립선 건강 분야에서 개별인정형 원료를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원료 기술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까지 입증했다. 핵심은 ‘사군자추출분말’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설계다. ‘전립선 사군자 프리미엄’은 사군자추출분말과 옥타코사놀함유 유지, 아연을 주성분으로 하고, 부원료 19종을 추가 배합한 제품이다. 휴온스엔은 전립선 건강을 단일 성분이 아닌 복합 설계로 접근해 일상 관리형 솔루션으로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사군자추출분말은 12년 만에 식약처 인정을 받은 새로운 개별인정 원료로 소개되며, PSA 단백질 억제력이 높은 천연물 소재로 알려져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 휴온스엔은 이 원료의 과학적 근거를 제품 차별화의 중심에 두고 있다. 휴온스엔 측은 인체적용시험 결과도 함께 제시했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비뇨의학과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한 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육군 제9보병사단 예하 전방부대인 제30보병여단 6중대(만우리 중대, 경기도 파주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총리 취임 후 첫 전방부대 방문으로, 국가 안보수호를 위한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며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육군 제9보병사단은 6.25 전쟁 당시 성공적으로 백마고지 전투를 수행한 별칭 ‘백마부대’로서, 평시 임진강 및 한강에 대한 경계작전을 수행하는 강안 경계작전 부대이다. 김 총리는 만우리 중대 관측소 및 상황실에서 작전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장병들이 경계작전을 수행하는 철책과 소초를 둘러보며 장병들을 격려했다. 특히, 임진강과 한강을 포함하여 강안을 경계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월북 시도자를 조기에 식별하여 차단하고, 전복된 민간 어선을 식별하여 어로민을 안전하게 구조하는 등 완벽한 작전을 수행해 준 부대 장병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김 총리는 “추운 날씨속에서도 안보를 지키는 최전선에서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이 일상을 영위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KUNDAL)이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 이 주최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GPBA)’ 시상식서 대상 과 함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쿤달은 ‘2025 대한민국 글로벌 파워 브랜드 대상’도 함께 받으며 2020년부터 6년 연속 화장품 부문 대상을 이어갔다.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은 브랜드 인지도, 신뢰도,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 더스킨팩토리는 쿤달이 퍼스널케어 시장에서 제품군을 확장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힌 점, 그리고 국내외에서 안정적 성과를 축적해 온 점이 이번 평가에 반영됐다고 보고 있다. 쿤달은 헤어·바디·프래그런스·구강·펫 등 생활 전반의 퍼스널케어 제품을 전개하며 ‘취향’과 ‘생활 고민’ 중심의 제품 전략을 펼쳐왔다. 단일 카테고리에 머무르지 않고, 일상 속 루틴을 세분화해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올해에는 ‘쿤달 10X 카페인 두피탄력 탈모앰플’을 통해 탈모 케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회사 측은 두피·모발 고민을 가진 소비자 사이에서 빠르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주)플레이가드가 지난 2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서 한국시사경제,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 주최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GPBA)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에서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받으며 유아 놀이시설 분야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플레이가드는 유아 실내 놀이시설을 국내 공장에서 직접 제조·생산하는 기업으로, 안전을 최우선에 둔 제품 철학과 인증 기반 품질관리, 그리고 디자인 경쟁력 강화 노력이 이번 수상의 주요 이유로 제시됐다. 회사는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자체 공장을 중심으로 생산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제품은 한국건설생활환경연구원의 어린이시설 안전인증을 비롯해 정기 공장심사 및 제품안전검사를 통과한 품목 위주로 공급하며,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여 왔다. 플레이가드는 저가형 수입 제품과의 차별화를 위해 기술·디자인 고도화에도 집중했다. 특허·실용신안 2건, 디자인 등록 등 지식재산권 7건을 기반으로 제품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실내 인테리어 트렌드에 맞춘 그레이화이트 톤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대표 제품군은 연결부위가 튀어나오지 않는 구조의 미끄럼틀, 부드러운 곡선 파이프 등 ‘아이
뉴스투게더 안상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가 31일 전북도당에서 개최된 가운데,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안호영 위원장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새만금 이전’에 당이 적극 관심을 가져달라고 제안했다. 이번 현장 최고위원회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전북의 새로운 비전을 점검하고, 윤석열 정부에서 소외됐던 전북의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한 당 지도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 참석한 전북 지역 국회의원들은 일제히 “윤석열 정부 시절 전북은 상처와 소외의 시간을 보냈다”며 “이재명 정부가 제시하는 새로운 전북 비전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크다”고 입을 모았다. 전북도당위원장인 윤준병 의원은 “전북의 산적한 현안들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민주당 지도부가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안호영 의원은 송전탑 갈등의 근본 해법으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지방 이전’을 제시했다. 안 의원은 지난 10일 이재명 대통령이 반도체 기업들에게 “이제는 남쪽 지방으로 눈길을 돌려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관심을 가져달라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주)앤지365가 2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 주최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시상식에서 대상 과 함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지앤지365는 천연물질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및 건강식품을 기획·유통하는 전문 통신판매업체로, 소비자 건강 관리 니즈를 반영한 제품 개발과 텔레마케팅 기반의 맞춤형 상담 유통 구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이러한 사업 구조와 함께 제품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볼 수 있다. 특히 지앤지365는 지난 10월 새롭게 출시한 혈행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리미엄 식물성 오일 건강식품 ‘더복력’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복력은 복분자씨앗에서 추출한 루버스오일(복분자종자유)을 주원료로 한 제품으로,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층의 주목을 받고 있다. 복분자씨앗은 유효성분 추출이 까다로운 원료로 알려져 있으나, 더복력에 적용된 루버스오일은 정밀 추출 공법 특허(제10-1168169)를 적용해 열·산화에 민감한 성분의 손실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된
뉴스투게더 안상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국회의원(경기 광주시을)은 경기도로부터 ’25년도 2차 특별조정교부금 총 20.7억원(7개 사업)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광주시 발전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 경기도에 적극적으로 건의 및 설득하면서, 광주시 시ㆍ도의원들과 협업하여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0여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안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특조금은 총 20.7억 원(7개 사업)으로 ▲ 급경사지 능평 2지구 보수보강공사 4억원, ▲ 도로안전시설물(오포2동 행복센터~매곡초 간 시도 어린이 보호안전시설 등) 정비사업 5억원, ▲ 곤지암교(시도 23호선) 보수보강공사 2억원 ▲ 무갑산 등산로 정비사업 7천만원, ▲ 매산 2통(현대아이빌 일원) 재포장 및 보도설치사업 3억원, ▲ 신현동 노후 육교승강기 교체사업 3억원, ▲ 버스정류시설 이용환경 개선사업 3억원 등이다. 안 의원은 “이번 경기도 특조금 확보를 통해 광주시 도로 등 노후 인프라의 안전 확보와 주민 편익시설 확충이 이루어져 주민 삶의 질이 한층 개선될 것”이라고 밝히고, “특조금 확보에 함께 힘쓴 시도의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30일 오후,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장애인에 대한 접근성 제공 현황을 점검하고, 장애인 당사자 및 전문가들과 함께 장벽 없는 무인단말기(키오스크) 도입의 실효성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내년 1월로 예정된 무장벽 무인단말기 정책 전면 시행에 앞서, 장애인 당사자와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간담회에 앞서, 국립중앙박물관에 설치된 무장벽 무인단말기와 촉각전시물 등을 직접 체험해 보고,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으로부터 장애인·고령자 등 문화취약계층에 대한 접근성 제공 현황을 청취했다. 김 총리는 “공간 설계와 서비스 전반이 장애인과 고령자 등에게 친화적으로 구성되어 있다”며, “국립중앙박물관의 사례처럼 높은 수준의 접근성을 갖춘시설들이 앞으로 더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열린 간담회에서 김 총리는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K-문화의 뿌리이자, 모두가 동등하게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사회를 열어나가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총리는 “
뉴스투게더 안상호 기자 | 이재관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을)은 가스배관시설 공동이용의 공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가스배관위원회’ 설치를 골자로 한 '도시가스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30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가스공급시설의 공동이용을 허용하고, 가스배관시설을 보유한 가스도매사업자가 배관시설이용규정에 따라 시설이용을 희망하는 주체에게 설비능력 범위 내에서 가스배관시설 이용을 제공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상 배관 이용의 기준이 되는 ‘설비 능력’의 정의와 검증 기준이 불분명해, 중립성과 객관성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또한, 배관 이용 조건에 따라 복잡하게 얽혀 있는 요금과 비용 산정 문제까지 겹치면서 이를 전문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 하기 위해 산업통상부 산하에 전문 기구인 ‘가스배관위원회’를 신설하고, 공동이용 관련 핵심 의사결정을 전문적으로 심의·의결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위원회는 접속지점별 가스 인입 가능성과 적정량 산출, 이용규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는 12월 29일 오후, 주민참여 태양광 선도사례인 전남 신안군 안좌쏠라시티 태양광 발전소 시설을 방문하여 마을주민과 관계기관의 의견을 청취하고 신안군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 추진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여주 구양리 방문에 이어, 국정과제인 햇빛소득을 통한 주민참여 태양광을 확산하고 전국적으로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남 신안군은 전국 최초로 조례(‘18.10) 제정을 통해 태양광 발전사업에 지역 주민의 참여를 제도화*하여, 지방정부 주도하에 발전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새로운 길을 제시한 모범적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안좌쏠라시티 태양광 발전소는 유휴부지인 염해농지를 활용한 288MW급 대규모 태양광 단지로, 주민협동조합이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채권 방식으로 참여하여 2020년 11월 상업운전을 개시한 이래 주민수익 누적액이 1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유입에 기여하고 있다. 정부는 올해 11월,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
뉴스투게더 안상호 기자 |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이달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법률소비자연맹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선정한 ‘2025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국리민복상)’을 수상했다. 지난 1999년 출범해 27년의 역사를 지닌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은 매년 각 분야 전문가 평가위원과 시민단체, 전국 청년 대학생 모니터위원들이 국정감사 전 과정을 종합 모니터링하는 정밀한 평가를 통해 '국리민복상' 수상 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이 의원은 2025년도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아동·청소년 정책 전반을 살피며, 국민의 시각에서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성평등가족부 국정감사에서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검진이 무료로 제공됨에도 불구하고 수검률이 10%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신청 절차 간소화 등 제도 개선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지속 가능한 보호 체계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성평등가족부는 국정감사 이후 학교 밖 청소년 건강검진 수검률 제고를 위해 원스톱(One-Stop) 신청 방식을 도입하고, 신청 창구
뉴스투게더 안상호 기자 |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경북 경산)이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와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대표발의한'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본회의를 통과한 화학제품안전법 개정안은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에 대한 법적 정의를 명확히 하고, 우수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에 기술·재정적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살생물제품 제조사의 승인신청이 늦어지는 경우 법정 평가기간 확보가 어려웠던 현행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제품승인 경과조치 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동시에 미승인 살생물제품이 표시·광고할 수 없는 범위와 기준을 명확히 하여 불법 살생물제품의 유통을 예방하도록 했다. 화학제품안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으로써 제조사의 화학물질 저감 기술 개발과 친환경 제품 생산은 더욱 활발해지고, 생활화학제품의 안전관리 강화로 소비자 보호는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지연 의원은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와 소비자 보호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