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경산시는 5일'경산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료·요양·복지·보건 분야 기관 관계자와 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함께 협의체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2026년 통합 돌봄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통합지원협의체는 지역 내 분산된 돌봄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로 운영된다. 협의체 위원장인 조현일 시장을 포함해 총 19명으로 구성됐으며, 경북권역 재활병원, 노인·장애인복지관, 재가노인 통합 지원 센터, 지역 의료 돌봄 분야(의사회·약사회·한의사회·간호사 회)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며 임기는 2년이다. 위촉식 이후 열린 제1차 정기회의에서는 부위원장 선출, 통합 돌봄 추진 배경 및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2026년 통합 돌봄 사업 실행계획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실행계획에는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 지원, 방문 진료 및 건강관리 연계, 일상생활·이동·주거환경 개선 지원 등 구체적인 사업 방향이 집중 논의됐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인천 강화와 경기 고양에서 구제역(FMD)이 추가 발생하면서 질병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2017년 이후 유지해 온 구제역 비발생 청정지역을 지키기 위해 한층 강화된 방역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항체양성률 기준 취약 농장·지역·구간별 핀셋 관리 ▲백신 일제접종 후 모니터링 대폭 강화 ▲소 전업농가 기획예찰 및 도축장 출하 소 검사 확대 ▲항체양성률 저조 농가 페널티 강화 등 4가지 방침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첫째, 항체양성률 기준 취약 농장·지역·구간별 ‘핀셋 관리’를 실시한다. 최근 2년간 백신항체양성률을 기준으로 농가를 우수·저조·미흡 3단계로 구분해 검사 횟수를 차등 적용한다. 특히 예방접종 기록 및 백신 구매 이력이 저조하거나 반복적으로 미흡 판정을 받은 농가는 최대 연 4회의 강도 높은 검사를 받게 된다. 또한, 전년도 기준 항체양성률이 낮은 시군은 무작위 검사 물량을 20% 확대하고, 소 백신접종 취약 구간인 12개월령 이하의 검사 비율도 기존 25~40%에서 50% 이상으로 높여 취약요소를 집중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군산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 14개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중심 돌봄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주거·생활지원 서비스를 통합·연계하는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식에는 군산의료원을 비롯해 모세병원과 차병원, 봄 요양병원, 동서병원, 성신병원, 대한작업치료사협회전북특별자치도회, 대한물리치료사협회전북특별자치도회, 군산시니어클럽, 사회적협동조합감사합니다, 군산한마음사회서비스센터, 전북군산한마음지역자활센터, 유한회사 지음 등 총 13개 기관이 참여해 사업 추진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을 통해 ▲단기가사지원 ▲병원동행서비스 ▲주거지원(주거개선, 대청소, 방역) ▲영양식사(맞춤형 영양지원), ▲반찬지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방문진료 본인부담금 지원 ▲퇴원환자 지역사회연계 ▲낙상예방 작업치료 ▲맞춤형 방문운동 등 군산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특화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협약에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함양군보건소는 2026년‘암 예방의 날(3.21.)’을 맞이하여 오는 3월 10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암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암 예방 인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암의 주요 발생 원인과 예방을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의 중요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강의는 경상국립의대 강윤식 교수가 강사로 나서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암 예방 수칙과 함께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암을 조기 발견과 치료의 중요성, 국가암검진 참여의 필요성도 함께 안내해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생활습관 개선과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충분히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이번 건강강좌가 지역주민들이 암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건강강좌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보건소 건강증진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광양시는 병문안으로 인한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고 올바른 병문안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월 9일부터 2월 28일까지 ‘병문안 문화개선 홍보 주간’을 운영했다. 홍보 주간 동안 시 누리집과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무분별한 병문안이 환자와 문병객 모두를 감염 위험에 노출시킬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병문안 문화개선 홍보를 진행했다. 특히 설 연휴를 앞둔 2월 11일 광양읍 5일시장 일원에서 보건소 직원 5명이 참여해 병문안 문화개선 캠페인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병문안 문화 개선 3대 원칙인 ▲확인하기(병문안 가능 시간과 장소 확인) ▲자제하기(환자를 위해 병실 면회 자제) ▲지켜주기(손 위생, 기침 예절 등 예방수칙 준수)의 실천을 안내했다. 또한 병원급 의료기관 10개소를 대상으로 문병객 방문 기록지 및 예약 시스템 운영 여부, 소독용품 비치 상태, 방문자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점검하며 병문안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병문안으로 인한 감염 위험을 줄이고 환자와 의료진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성주군보건소는 초전면 소성리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음 '톡(Talk)' 기운 '업(Up)'' 프로그램을 오는 3월 5일부터 12월 1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3년 ~ 2025년까지 소성리 주민 대상 정신건강 지원사업 운영 당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운영 요청이 이어진 호흡명상과 기체조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프로그램은 주 2회 운영된다. 아울러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개인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 및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운영 등 소성리 주민들의 정신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여 신체적·정신적 건강이 향상되고, 노년기에도 원활한 소통으로 사회적 관계를 형성·유지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자생력을 갖춘 활력 넘치는 마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성주군은 행정안전부와 우체국공익재단이 주관하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달콤한 편지)’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등 4,050천원을 확보하고 1인 고독사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연말까지 추진한다. ‘안부살핌우편서비스’는 성주군에 살고 있는 1인가구를 대상으로 주2회이상 집배원들이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해 왔으며 지난 2년간 추진한 결과 대상자들의 우울감해소, 주변의 관심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확인됐다. 성주군에서는 사업의 연속성을 위해 행안부 담당부서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한 결과 3년연속 공모 선정이라는 결과를 만들었으며 금년에는 안부 확인 횟수를 2,400건 이상으로 확대하여 밀착 관리할 계획이다. 성주군과 성주우체국은 사업을 원할히 추진할 수 있도록 MOU를 체결하고 집배원들의 현장방문시 필요한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청년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 ‘유유심(心)표’의 3월 참여자를 모집한다. ‘유유심(心)표’는 전문 상담가와 함께하는 청년 맞춤형 심리지원 프로그램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건강한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 속 자신만의 쉼표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모집 기간은 집단상담의 경우 오는 11일까지, 개인상담은 27일까지다. 개인상담은 ▲일반심리상담(23일~24일) ▲색채심리상담(27일) ▲자기탐색상담(28일)으로 진행된다. 집단상담 ‘링크’ 프로젝트는 대인관계를 주제로 18일과 25일 총 2회에 걸쳐 회당 2시간씩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만 19세~39세)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유유심(心)표는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유형별 심리검사와 종합상담을 통해 내면에 집중하고 정서적 연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특히 이번 집단상담에서는 사진을 활용해 자신의 대화 방식을 탐색하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김제시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의료·돌봄 통합지원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일 보건·의료·돌봄 관련 기관의 실무자 22명이 참석해 지역 내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 과정에서의 협력 방안 및 현장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은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다양한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한 사업이다. 이날 실무협의체 회의에서는 ▲ 기관별 주요 사업 및 서비스 공유, ▲ 서비스 연계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개선 필요사항, ▲ 향후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실무협의체는 각 기관 실무자가 중심이 되어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협력 기구로, 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을 통해 보다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익산시가 청소년 흡연 예방과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익산시는 보건소에서 이달부터 11월까지 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 흡연 예방 찾아가는 교육'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 10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는 익산시보건소 금연상담실로 신청하면 된다. 청소년기의 흡연은 신체 성장과 두뇌 발달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성인 흡연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조기 예방이 중요하다. 이에 익산시는 흡연 예방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년별 눈높이에 맞춰 교육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교육은 학교 일정에 맞춰 협의 후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담배와 전자담배의 유해성 △청소년기 흡연이 몸과 마음에 미치는 영향 △또래 권유 상황에서의 거절 방법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 등이다. 또한 학생 참여 활동을 포함해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청소년기는 평생 건강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학교와 협력해 흡연을 예방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익산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운동교실' 프로그램 회원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따뜻해지는 날씨에 맞춰 전신 운동으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유산소와 근력운동 위주로 진행된다. 체력 단련 프로그램 '건강-업(UP) 교실'은 주 4회, 에어로빅 프로그램 '뱃살 쏙 운동교실'은 주 2회 운영된다. 신청 대상은 평화동·인화동·동산동·마동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주민으로 신분증을 가지고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규 참가자와 비만·만성질환자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자는 기초체력·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후 결과에 따라 맞춤형 운동과 영양지도를 받게 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맞춤형 운동교실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고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건강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익산시가 전국 어디에서나 시민들이 보장받을 수 있는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 6일 익산시에 따르면 자전거 보험의 보장 기간은 내년 3월 1일까지이며, 등록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익산 시민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된다. 자전거 보험은 자전거를 직접 운전할 때뿐만 아니라 자전거에 탑승 중이거나 보행 중 자전거와 충돌했을 때도 보장된다. 또한 익산 외 지역에서 발생한 자전거 사고라도 익산시민이라면 안심하고 보장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 내용은 현행법과 보험 약관 등에 따라 △사망 1,300만 원(만 15세 미만 제외) △후유장해 최대 1,300만 원 △상해위로금 30만~70만 원 △벌금 최대 2,000만 원 △변호사 선임 비용 최대 200만 원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최대 3,000만 원(만 14세 미만 제외)이다. 보험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보험사로 직접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보험 혜택 등은 익산시 도로관리과(063-859-5610)로 문의하면 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 취지에 걸맞게 시민들이 안심하고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김천시보건소와 경북보건대학교는 지난 5일,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실무형 간호보건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보건소의 행정 경험과 대학의 전문적인 교육 역량을 결합하여, 지역사회 공공 보건 서비스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보건 의료 인재를 공동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 보건사업의 상호 교류 및 인적물적 자원 활용, △ 건강 증진 관련 통계 및 자료 분석, △ 전문지식 자문, △ 지역 주민 대상 건강 증진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및 홍보 캠페인 전개, △ 간호보건 계열 학생들의 현장 실습 및 봉사 활동 지원 등과 같은 사항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은 보건소의 다양한 사업 현장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생생한 실무 경험을 쌓고, 보건소는 유능한 인재들의 지원을 받아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활력 있는 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보건소 관계자는 “학생들은 현장 실습을 통해 실무형 인재로 거듭나고, 지역사회는 대학의 전문 인프라를 지원받아 보건 의료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고령군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김천의료원과 고령군보건소가 함께 '찾아가는 행복병원 무료진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년도 찾아가는 행복병원 무료 진료는 3월5일 성산면 기족리시작으로 총 6차례에 걸쳐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 직접찾아가 조기 질병 발견과 치료를 지원함으로써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고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 특히 면 단위 의료 취약지의 미충족 의료서비스를 보완해 건강 형평성을 높이고, 공공보건의료기관의 공익적 역할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사업은 김천의료원 의료진들이 참여해 무료 진료를 운영하며, 보건소는 대상자 및 장소 선정 유소견자 사후관리 및 지역자원 연계를 담당한다. 보건소 관계자는“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적기에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진료를 강화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 모두가 건강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는 2026년 3월 3일 지역본부 1층 대강당에서 관내 43개 지자체 담당자들과 업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하여 2026년 현지조사 추진 계획 및 방향, 현지조사 실무와 업무 절차에 대한 강의(광주 서구청 김성광 주무관)를 진행하여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공단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지자체 담당자의 업무적인 애로사항 및 의견을 수렴하여 현장 중심의 소통을 도모했다. 이영희 본부장은 “공단지자체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통한 전략적 현지조사 수행으로 장기요양보험 재정 누수 방지 및 장기요양 관리 운영 강화에 힘써 지속 가능한 장기요양 제도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