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양양군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코리아둘레길(해파랑길)을 활용한 체류형 걷기 프로그램 ‘웰니스 워크(WELLNESS WALK)’를 운영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양양 구간 해파랑길(41~44코스)의 수려한 자연경관에 서핑, 환경 정화, 예술체험 등 양양만의 색깔을 입힌 웰니스 콘텐츠를 결합하여, 단순한 걷기를 넘어선 체류형 관광 브랜드 구축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웰니스 워크 양양’은 총 35회 규모로 운영되며 약 4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Active ▲Eco ▲Culture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Active Walk(액티브 워크) : 해파랑길 42코스에서 트레킹과 서핑을 결합한 ‘서프워크’ 운영 ▲Eco Walk(에코 워크) : 41코스 비치코밍 및 업사이클링 체험, 44코스 자연생태 관찰 프로그램 ▲Culture Walk(컬처 워크) : 43코스 공예 체험과 미디어아트 기반 ‘미드나잇 워크’ 등 감성 힐링 프로그램 특히 ‘미드나잇 워크’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참가자가 직접 촬영한 사진과 소리, 기록을 활용해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춘천시민축구단이 오는 19일 홈경기 3연승에 도전한다. 춘천시민축구단은 19일 오후 2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당진시민축구단을 상대로 2026 K3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홈 3연승 달성과 함께 리그 상위권 진입을 위한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경기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경기장 일대에서는 장애인체육 종목인 한궁, 슐런, 휠체어 체험 등이 마련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에스코트 키즈 역시 명진학교 학생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경기 당일에는 선수단 팬사인회를 비롯해 푸드트럭 운영, 선수 사생대회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열려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고려해 관람 구역을 기존 가변석이 아닌 그늘이 확보된 W석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응원전도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는 홈경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맛있GO 만들GO 뽑GO’ 페스티벌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연령별 맞춤형 요리 체험이 진행된다. 5월 2일에는 유아(6·7세)를 대상으로 ‘아이싱 수제 쿠키 만들기’가, 3일에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컵케이크 만들기’, 고학년을 위한 ‘과일 타르트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또한 2일 오후 2시에는 상상마루에서 뮤지컬 난타쇼 ‘춤추는 쿠킹쇼’가 펼쳐져, 요리사의 꿈을 키워가는 쿠킹의 이야기를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 기간 중 도서 대출 이용자를 대상으로 ‘어린이날을 축하해!’ 뽑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메이저뷰티아카데미 원주캠퍼스’의 재능기부로 네일아트 및 페이스 페인팅 체험도 운영돼 방문한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즐겁게 체험하고,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원주시와 원주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14일 상지대학교 본관 강당에서 ‘2026년 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 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원주시를 비롯해 대학과 공공기관,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발대식과 2부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1부 행사는 서포터즈 활동 소개와 함께 한국기후변화연구원 박수진 기후재난연구실장의 ‘탄소중립 서포터즈 활동의 의미’ 특강과 임명장 수여식이 열렸다. 이어 2부에서는 서포터즈 운영 안내 및 팀 구성, 캠페인 사전 체험 등을 통해 단원 간 화합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는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캠페인, 탄소중립 홍보 콘텐츠 제작 등 기후 위기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원주시와 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매년 지역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해 시민 밀착형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맹순재 원주시 기후대응과장은 “이번 3기 서포터즈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강릉시 행정국(국장 김동율)은 15일 오전 소속 과장단과 함께 오죽헌 문성사를 찾아 참배하며 선현의 얼을 기렸다. 오죽헌 문성사는 율곡 이이 선생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이날 참배는 평생을 청렴과 애민 정신으로 일관하며 민생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삼았던 선생의 공직관을 되새기고 이를 행정에 접목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행정국은 이번 참배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기본인 원칙과 청렴을 바로 세우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작은 불편부터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김동율 시 행정국장은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청렴과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2026 화천 DMZ 랠리가 5월17일 화천에서 개최된다. 화천군이 주최하고, 국방부, 화천경찰서, 화천군 자봉봉사센터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화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이어 오전 9시 정각에 시작된다. 대회장 집결 시간은 오전 8시다. 코스의 총연장은 약 71.35㎞이며, 출발지인 화천생활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부터 화천 청소년 수련관에 이르는 코스는 비계측 퍼레이드 구간이다. 급격한 내리막 등 일부 구간 역시 안전을 위해 계측을 하지 않는다. 화천군은 보험 가입과 코스 보수, 그룹별 바이크 패트롤 운영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준비 중이다. 올해 대회는 국방부가 평화의 댐 주변 민간인 통제선을 북상함에 따라 별도의 검문 없이 치러지게 된다. 덕분에 대회를 앞드고 화천을 찾는 자전거 마니아들도 번거로운 검문 없이 편안하게 코스를 미리 달려볼 수 있다. 대회장 및 각 코스에는 군청 공무원과 대회 운영사 스텝 등의 안전관리 요원이 배치된다. 화천군은 수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이벤트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역시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홍천군 별빛 나루 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 주간(4.12.~4.18.)을 맞아 2인조 인디밴드 '올옷(ALLOT)'의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 2026년 도서관 주간 공식 구호인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과 맥을 같이해, 도서관 속 작은 울림이 이용자들의 마음을 여는 깊은 감동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이번 '올옷(ALLOT)'의 음악공연은 4월 17일 저녁 7시, 별빛 나루 도서관 계단형 열람석(북 스텝)에서 현장 관람으로 진행된다. 인디밴드 '올옷(ALLOT)'은 어쿠스틱 기반의 담백한 사운드로 일상의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내는 2인조 팀이다. ‘모든 음악의 옷을 입어보다’라는 의미를 담은 팀명처럼 포크, 재즈, 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을 선보이며, 2020년 8월 정규앨범 '꿈을 꾸다' 발매 이후 공연과 음반, 콘텐츠 제작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올옷의 자작곡은 물론,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대중적인 곡들을 포함해 총 9곡으로 구성되며 약 5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도서관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홍천군은 지역 주민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4월 17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2026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 채용 설명과 면접을 진행하는 맞춤형 채용 행사로,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먼저 4월 17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CJ프레시웨이㈜가 참여해 육군종합군수학교 1 수송연대 내 단체 급식 조리원 2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인력은 식재료 전처리, 조리, 세척, 배식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어 4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관내 우수 제조기업인 태양 3C㈜의 채용 설명회가 열린다. 제조 설비 증설에 따라 생산 분야에서 근무할 신규 인력 50명을 모집하며, 현장에서는 기업 소개와 함께 1대1 심층 면접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사전 등록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구직자는 기업의 상세 근로조건을 듣고 바로 면접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이력서를 지참해 행사 시간 안에 방문하면 된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원주시는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전국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제6회 전국 어린이 상상화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원주의 대표 문학 자산인 박경리 작가의 동화를 기반으로 어린이들의 창의적 상상력을 확장하고 문학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전국 2014∼2019년 출생 어린이이며, 박경리 작가의 동화 ‘돌아온 고양이’ 또는 ‘은하수’를 읽고 박경리 할머니가 들려줄 다음 이야기를 상상해 그린 그림을 제출하면 된다. 자유로운 환경에서 창작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방문 및 우편 접수 방식으로 운영되며, 수상작은 향후 전시 및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로 박경리 작가의 문학적 가치가 미래세대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강릉시청 롤러팀이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에서 개최되는 ‘2026 남원 코리아 오픈’ 국제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트랙과 로드종목으로 나눠 진행되며, 14개국에서 총 1,307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대회다. 강릉시청 롤러팀은 남자 6명, 여자 4명 등 총 10명의 선수단이 전원 출전해 트랙과 로드 종목에 모두 참가할 예정이다. 트랙경기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남원종합스포츠타운 롤러경기장 200m 실내트랙에서 열리며, 로드경기는 20일부터 21일까지 동일 장소 400m 로드트랙에서 진행된다. 강릉시청 롤러팀은 매년 코리아 오픈 대회에 꾸준히 참가해 안정적인 경기력과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특히 지난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 제45회 전국 남녀 종별 인라인 스피드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DTT200m 1위, 남자 일반부 3,000m 계주 1위로 대회 신기록을 달성했으며, 여자 일반부 3,000m 계주 2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이어가며 국내 롤러 스포츠 강팀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최상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속초고등학교 배구부가 최근 삼척에서 열린 ‘2026 한국 중·고 배구 1차 연맹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통 명문 배구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53년 창단된 속초고 배구부는 전국체육대회 입상과 대통령배·CBS배 등 주요 전국대회 우승을 다수 기록하며 오랜 기간 지역을 대표하는 엘리트 체육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1998년 대통령배 첫 우승을 시작으로 각종 전국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오며 명문 팀의 계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전국 유망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속초고 배구부는 뛰어난 조직력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강팀들을 연이어 격파하며 정상에 올랐다. 선수들의 끈끈한 팀워크와 지도자의 체계적인 훈련 성과가 빛났다는 평가다. 속초고 배구부는 준결승에서 경북체고와 풀세트까지 치르는 접전 끝에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수원 수성고와의 결승 경기에서도 1세트씩을 주고받는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속초시는 이번 우승 성과를 격려하고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4월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병선 속초시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강릉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디지털 관광 캐릭터 개발’을 추진하며 강릉 관광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양 기관은 4월 14일 강릉관광개발공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강릉의 정체성을 담은 차별화된 캐릭터 기반 관광 브랜드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단순한 관광캐릭터 제작을 넘어, EBS의 콘텐츠 IP와 강릉의 관광자원을 결합한 디지털 관광 생태계 조성이다. 개발되는 캐릭터는 영상, SNS, 굿즈, 체험형 콘텐츠 등으로 확장되며 관광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강릉 관광의 대표 아이콘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EBS의 교육·미디어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캐릭터에 스토리텔링과 학습 요소를 결합해 어린이와 청소년·어른은 물론 글로벌 관광객까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 플랫폼 중심의 홍보 전략을 통해 캐릭터를 활용한 온라인 콘텐츠, 인터랙티브 체험, 브랜드 굿즈 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강릉 관광을 체험형·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강릉관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양양군이 과거 공공사업 추진 과정에서 철거됐던 현남면 게이트볼장을 최신식 실내 시설로 새롭게 건립하며 지역 주민과의 약속 이행에 나선다. 군은 현남면 창리 39번지 일원(현남 생활체육공원 내) 부지를 활용해, 날씨와 관계없이 상시 이용이 가능한 ‘현남면 실내 게이트볼장’ 건립 공사를 이달 착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3년도 하수처리장 증설 공사 당시 부득이하게 철거됐던 기존 게이트볼장을 대체하고, 그동안 이용에 불편을 겪어온 동호인들과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환경을 복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로 건립되는 실내 게이트볼장은 연면적 540㎡ 규모의 지상 1층 건물로, 눈·비·미세먼지 등 기상 상황에 구애받지 않는 전천후 경기장과 함께 화장실, 휴게실 등 주민 편의시설을 완비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기존 현남 생활체육공원 내 유휴 부지를 활용함으로써 토지 매입비를 절감하는 동시에, 기존 체육 시설과의 연계성을 높여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올해 12월 준공되면 그간 마땅한 활동 공간이 없어 불편을 겪었던 현남면 주민들의 체력 증진은 물론, 어르신들의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철원 충렬사에서는 2026년도 춘계제향이 4월 13일 이성혁 충렬사 원장을 비롯한 지역 내 유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이날 초헌관은 신중철 김화읍장, 아헌관은 이종민 철원문화원장, 종헌관은 홍광문 남양홍씨 종친회장이 맡았다. 충렬사는 조선시대 병자호란 당시 철원 김화 지역을 침입한 후금의 군대를 맞아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전멸시켜 조선군의 기개를 널리 알린 홍명구 평안도관찰사와 유림 평안도 병마절도사의 무공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사당으로 매년 봄, 가을 제향을 올리며 지역 전통과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고 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삼척시가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도계오일장터 및 공연장 일원에서 ‘비긴어게인 도계 2026 연두향 축제’를 개최한다. ‘연탄불과 눈꽃두릅의 향연’을 주제로 지역 특색을 살린 이번 축제는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상징인 연탄과 봄철 대표 특산물인 두릅을 결합해 도계 지역의 활력을 되찾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도계장터공연장 특설무대에서는 다양한 미식 이벤트와 플리마켓이 운영된다. 특히 17일 오후 6시에는 애니메이션크루, 클론댄스, 엘리펀디 & DJ 비웨이브의 초청 공연이 펼쳐지며, 18일 오후 6시에는 어썸, 딜리아, 서희철, 길려원, 춘길 등 실력파 가수들의 무대가 이어진다. 이 밖에도 두릅 판매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 경품 추첨 등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행사가 풍성하게 준비된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대중에게 친숙한 미카엘 셰프가 참여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미카엘 셰프는 축제 첫날인 17일 오후 2시, 지역 특산물인 눈꽃두릅을 활용한 ‘두릅 파스타’ 푸드쇼를 선보인다. 전문 셰프의 감각으로 재탄생한 두릅 요리를 직접 관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