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강릉시는 오는 7일 강릉아레나 수영장에서 제5회 강릉시장배 유소년 수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릉시 수영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 내 유소년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대회로, 선수와 임원, 학부모 등 약 7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는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 등 개인종목과 계영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나이별 구분을 통해 공정한 환경에서 치러질 계획이다. 특히 참가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대회를 운영할 방침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대회가 유소년 선수들에게 도전과 성장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활성화와 전문 선수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강릉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둔내면 노인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 도모, 각 경로당 간의 돈독한 친목과 화합을 위한 '제3회 둔내면 어르신 한궁대회'를 오는 3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둔내복합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둔내면 각 경로당 회원 및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한궁 경기를 통해 어르신들이 서로 기량을 겨루고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궁(韓弓)은 우리나라 전통 활쏘기를 현대적으로 계승한 건강 스포츠로, 어르신들의 집중력 향상과 심신 단련에 효과적인 종목으로 알려져 있다. 넓은 공간 없이도 즐길 수 있어 노년층 건강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으며, 매 대회마다 참여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를 넘어 지역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고 둔내면 노인회의 화합과 단결을 한층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둔내면 노인회 김규성 분회장은 "해마다 어르신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행사인 만큼 올해도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해 건강도 챙기고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원주시 재향군인회는 지난 5일 원주문화원 문화공연장에서 재향군인회 회원과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시 재향군인회 청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재향군인회 청년단은 강대호 단장을 중심으로 부단장 4명, 이사 10명, 감사 2명으로 임원단이 구성됐으며, 회원 100여 명 규모로 조직됐다. 청년단의 주요 임무는 안보의식 확산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이다. 이를 통해 안보 저변을 확대하고 안보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재향군인회는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낸 헌신과 희생의 상징으로, 지역사회에서 안보의식 확산과 봉사활동을 통해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라며, “새롭게 출범한 청년단이 이러한 전통을 이어받아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정선군은 3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정선종합경기장 실내체육관에서‘2026년 제27회 강원특별자치도회장기 유도대회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 회 2차 선발전 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6년 들어 정선군에서 처음 열리는 도 단위 체육대회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스포츠마케팅 전략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정선군체육회와 강원특별자치도유도회가 공동 주최하고 정선군유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유도체육관 관원생과 동호인 등 선수단 및 관계자 6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유치부부터 초·중·고등부, 청년부·장년부·일반부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하는 생활체육 중심 대회로 운영되며, 일부 종목은 전국소년체육대회 2차 선발전을 겸해 치러진다.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단과 학부모, 관계자 방문이 이어지면서 숙박·음식업소 이용 증가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지역 숙박업소와 사전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교통·주차 관리 인력을 배치하는 등 방문객 불편 최소화에 힘쓰는 한편,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양양군이 청정 자연과 남대천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달리는 ‘2026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의 본격적인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양양군과 G1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2월 27일부터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 특히 오는 3월 20일까지 22일간은 ‘얼리버드 기간’으로 운영된다. 이 기간 신청하는 선착순 6천 명에게는 참가비 5,000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얼리버드 접수 종료 후 3월 21일부터는 정상가로 본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종목은 하프(Half), 10km, 5km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올해 대회는 오는 9월 12일(토)에 개최되며, 참가자들의 안전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운영 방식을 대폭 개선했다. 우선 안전강화를 위해 경기 구간 내 ‘레이스 패트롤’을 운영한다.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 인력을 배치해 참가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마라톤 완주의 기쁨을 남길 수 있는 기록 포토존을 기존 2대에서 4대로 확대 설치하여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홍천군은 동절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임시 폐장했던 팔봉산 관광지를 2026년 3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개장 대상은 팔봉산 관광지 내 시설물로 야영장과 팔봉산 등산로, 풋살장, 야외공연장 등이다. 팔봉산 등산로는 3월 7일 개장하며, 야영장과 기타 시설은 3월 20일부터 운영한다. 다만 폭우 등 기상 악화에 따라 당일이라도 등산로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며, 개장 초기에는 혼잡하거나 시설 이용에 일부 제한과 불편이 있을 수 있다. 또한 기상 상황에 따라 등산로 및 시설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홍천 9경 중 제1경인 팔봉산은 산림청이 지정한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로, 해발 327m의 나지막한 산이지만 8개의 바위 봉우리와 홍천강이 산허리를 감싸고 흐르는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등산뿐만 아니라 야영장과 백사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겨 찾는 홍천군의 대표 관광명소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25년 홍천군은 ‘홍천군 관광지 입장료 및 시설 사용료 징수 조례’ 개정을 통해 팔봉산 관광지 입장료를 무료로 전환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동해문화관광재단(이사장 심규언)이 운영하는 동해시티투어버스가 3월 7일부터 운행 시간을 일부 조정한다. 조정 대상은 동해시티투어버스 1회차 운행 시간으로, 기존 9시 50분 출발에서 10분 앞당긴 오전 9시 40분으로 변경된다. 이는 서울 출발 KTX 강릉선의 묵호역 도착 시간이 9시 21분으로 변경된 것에 따른 것에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3월 7일부터는 묵호역 기준 오전 9시 40분에 1회차 운행이 시작되며, 수변공원, 망상해변, 무릉별유천지 등 주요 거점 정류장의 도착 시간도 10분씩 빨라진다. 동해시티투어버스는 올해 2월 기준 이용객이, 전년 동월(394명) 대비 약 15%(452명) 증가하는 등 동해시를 찾는 관광객들의 필수 여행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재단은 이번 운행 시간 조정을 통해 열차 이용 관광객의 연계 편의성이 한층 높아져 여행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단 정연수 대표이사는 “관광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이번 시간 조정을 결정했다”며, “본격적인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동해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동해시가 오는 3월 6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발한지구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발한동 행정복지센터 공영주차장에서'발한의 달밤, 자동차극장'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발한지구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되며, 차량 45대가 입차 가능한 자동차 전용 극장 공간을 조성해 운영한다. 상영작은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La La Land)’로 선정됐다. 홍보 직후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사전 예약 접수가 조기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과거 3개의 극장이 성황을 이뤘던 발한동은 묵호항 번성기와 맞물려 골목상권이 붐비고 사람들로 북적거렸던 지역 문화의 중심지로 회자되는 곳이다. 시는 옛 보영극장이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시민들에게 문화적 즐거움을 선사했던 상징적 공간이었던 만큼, 당시의 향수를 2026년 자동차극장이라는 현대적 감성으로 재현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전미애 도시정비과장은 “접수 시작 직후 조기 마감될 정도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한 만큼, 이번 행사가 지역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제2회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예선 참가자 252팀 중 심사를 거쳐 20팀이 선발됐고, 2월 28일 예선 경연을 통해 선정된 10팀이 3월 1일 열린 본선에 진출했다. 치열한 경연 끝에 대상은 강렬한 사운드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인 ‘뱀파이어 호텔’이 차지했다. 또한 최우수상은 감각적인 멜로디와 안정적인 연주력을 보여준 ‘골든도넛’이 수상했다. 이들은 탄탄한 팀워크와 대중성을 겸비한 무대로 큰 박수를 받았다. 우수상은 로우 브라더스, BAND SRG 등 2팀이, 장려상은 아트쿠도, 김은찬 밴드, WOOD 등 3팀이 수상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밴드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팀들이 참여해 음악적 다양성을 선보였으며, 작년 우승자인 원주 해비치밴드와 체리필터, 크라잉넛의 축하공연으로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도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이 지역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횡성문화원(원장 우광수)은 지난 3일 오후 2시부터 횡성읍 읍상리 전천 둔치 일원에서 ‘2026년 정월 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을 재현해 횡성군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고,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지신밟기, 전통 떡메치기, 달집태우기 등 잊혀가는 전통 민속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전통 민속놀이 재현 및 체험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민속놀이 경연대회’에는 관내 10개 노인대학이 참여했다. 어르신들은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 등으로 실력을 겨루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난타, 국악,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은 축제의 흥을 돋웠다. 이 외에도 소원지 쓰기와 토정비결 보기, 부럼·귀밝이술 체험 등 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는 코너가 운영됐으며, 순두부와 메밀전 등 전통 먹거리 시식 행사도 함께 열려 풍성함을 더했다. 우광수 원장은 “이번 행사가 군민들이 함께 액운을 날려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설계하는 자리가 됐길 바란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강릉시청은 2021년 3월 창단한 컬링팀‘팀 킴’이 일부 선수의 이적 및 은퇴를 결정함에 따라 창단 이후 처음으로 팀 재정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강릉시청은 올해 3월 재계약을 앞두고 선수단과 향후 팀 운영 방향에 대해 충분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김은정, 김경애 선수의 이적과 김영미 선수의 은퇴가 확정됐다. 김선영, 김초희 선수는 잔류해 팀의 중심을 이어간다. 이에 따라 강릉시청 컬링팀은 공석이 된 서드와 스킵 포지션 보강을 위해 김혜린(전 춘천시청), 하승연(전 춘천시청) 선수를 새롭게 영입했다. 이번에 합류한 김혜린(1999년생), 하승연(2000년생) 선수는 지난 1월 열린 2025-2026 컬링 슈퍼리그에서 현 국가대표팀인 경기도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2년 연속 한국컬링선수권대회(국가대표 선발전)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입증해왔다. 젊은 패기와 성장 가능성을 갖춘 두 선수의 합류로, 국내외 대회 경험이 풍부한 김선영, 김초희 선수와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최상보 체육과장은 “2030 알프스 동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국내외 전지훈련과 각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춘천시가 소양2교 앞 호반사거리에 조성한 ‘소양아트서클’을 준공하고 춘천 도심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4일 ‘소양아트서클’ 현장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관광명소화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소양’은 소양강과 소양강스카이워크, 소양강처녀상, 소양동 등 춘천 수변관광의 핵심 상징으로 시는 원형의 육교를 ‘ART CIRCLE’이라는 개념으로 재정립하고 도시를 순환하는 예술 공간으로 공식화했다. 특히 패턴 전문 디자이너이자 모스디자인 대표 석윤이 작가가 참여해 춘천의 사계절과 호수, 낙조의 색채를 담은 공공디자인을 구현했다. 향후 미술관 방식의 작품 설명 안내체계 구축, 작가 중심 스토리텔링 콘텐츠 제작, 예술 기반 상시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작품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준공과 동시에 시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본격화된다. 시는 낙조 관람 시간 안내와 관람 포인트를 지정하고 시티투어 코스 및 포토스탬프 투어 필수 인증 코스로 편입한다. 이·통장과 주민자치회, 자생단체를 대상으로 한 사전 체험과 장애인 배리어프리 점검을 추진하고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춘천시가 3월 ‘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를 열고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명강사 초청 강연과 시민 재능나눔 공연이 어우러진 열린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5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5일 오후 4시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는 제24대 관세청장을 지낸 윤영선 작가가 ‘유라시아 횡단, 22000km - 낭만과 느림’을 주제로 강연한다. 12일 오후 4시에는 춘천시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구독자 173만 명의 유튜브 채널 ‘김소형채널H’을 운영하는 김소형 한의학박사가 ‘백세 시대 스스로 건강법’을 주제로 시민들과 만난다. 강연에 앞서 5일에는 ‘동면색소폰동호회’, 12일에는 ‘춘천실버오케스트라’의 재능나눔 공연이 펼쳐져 시민이 쌓아온 평생학습 성과를 함께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행사는 별도 신청 없이 당일 선착순 무료 입장으로 진행된다. 모든 강연에는 수어 통역이 제공되며 현장 참여가 어려운 시민을 위해 춘천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코미디언 김영희·정범균,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2025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 추진 유공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의 이용 활성화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는 고성군과 원주시 두 곳만 수상 지자체로 선정되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체육·관광 분야 이용을 지원하여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국가사업이다. 고성군은 읍면 협업을 통한 현장 홍보 강화, 가맹점 확대 추진, 이용 취약계층 대상 맞춤 안내 등 수요자 중심의 사업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25년 통합문화이용권 발급률은 101.56%(1,856명 대비 1,885명 발급)를 기록했으며, 사업예산 2억 5,984만 원 대비 이용금액 2억 4,081만 5,327원으로 예산 대비 이용률 92.68%를 달성했다. 또한 정부합동평가 지표를 모두 충족하여 전체 달성값 100점(목표 90점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이장회의와 주민자치회의 등을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동해시가 올해 개최되는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동해시는 3월4일 14시, 시청에서 도민체전 D-100을 맞아 자원봉사 협약 및 발대식과 D-100 카운터보드 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심규언 동해시장, 김윤재 동해시체육회장, 황윤상 동해시자원봉사센터장과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성공 체전을 위한 결의를 다진다. 동해시와 동해시자원봉사센터는 협약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자원봉사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경기 운영 지원과 안내·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진행되는 D-100 카운터보드 제막식에서는 도민체전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대회 준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동해시의 역량과 저력을 대내외에 보여주는 뜻깊은 무대”라며 “자원봉사 발대식과 D-100 행사를 계기로 시민과 함께 만드는 감동 체전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