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이시우를 위한 선행 쌓기에 돌입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6회에서 팔미호(이시우 분)는 은호(김혜윤 분)를 구미호로 되돌리고, 강시열(로몬 분)의 운명을 돌이킬 방법을 제시했다. 바로 자신이 구미호가 되어 은호와 운명을 바꾼 후, 은호가 강시열과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을 바꿔주는 것이었다. ‘금호’에 대한 슬픈 기억 때문인지 은호는 팔미호가 인간이 되는 것을 반대했지만, 결국 “나는 내 삶을 살았어”라고 금호가 생전 남긴 말을 떠올리며 마음을 움직였다. 5회 시청률은 최고 5.3%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팔미호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은호, 강시열, 현우석 사이로 미묘한 기운이 맴돌았다. 현우석은 은호에게 구미호로 돌아가지 못할 수도 있는지 물었고, 은호는 그 말의 속내를 짐작한 듯 “그걸 네가 왜 궁금해하지?”라며 날 선 반응을 보였다. 그리고 팔미호에게 현우석의 기억을 지우도록 했다. 강시열은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었지만,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국기원이 ‘2026년도 국기원 기술심의회(이하 기심회)’ 의장에 강대인 전 대한태권도협회 기술위원회 부의장을 위촉했다. 2월 2일 오전 11시 국기원 강의실에서 윤웅석 국기원장이 강대인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태권도 9단인 강대인 신임 의장은 동대문구태권도협회장 및 2010년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수단 감독을 역임했으며, 대한태권도협회 기술위원회 기록분과 위원장과 부의장으로도 활동했다. 위촉식에서 윤웅석 원장은 “국기원을 대표하는 기술심의회 임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깊이 인식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며 “국기원의 대내외적 신뢰도를 높이는 데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기심회 신임 의장으로 위촉된 강 의장은 “기술심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의장으로서 기술심의회가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심회 의장단은 강 의장을 중심으로 윤성기, 이성용, 이시용, 천우필, 정우수, 이희우, 권형규, 손제열 부의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국가유산청은 올해부터 대형 재난 발생 시 국가유산의 초기 대응을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긴급 보호조치 제도를 새로 도입한다. 기존 '국가유산 긴급보수사업'은 재난 피해 발생 이후 복구·정비 중심으로 운영됐고, 현장 조사, 보조금 교부 등의 행정절차 이행에 시차가 발생하여 즉각적인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에 긴급보수사업 내에 새로 마련한 긴급보호조치 제도는 이러한 재난 초기대응 공백을 해소하기 위하여 유물·부재의 수습, 피해 현황 조사, 현장 정리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2차 피해를 방지하고 원형보존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긴급보호조치 지원 대상은 특별재난지역 내 피해를 입은 국가지정유산 및 국가등록유산으로, 건별 2천만 원 한도 내에서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또한, 재난 초기 대응·복구의 시급성을 고려하여 지자체에서 우선 조치하고 사후 신청도 가능하도록 절차를 개선했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이번 제도개선은 재난 발생 이후 복구 중심의 대처에서 탈피하여 수습·조사–긴급보호–복구로 이어지는 국가유산 재난 대응체계를 보완하는 조치”라며, “새정부 국정과제 이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국가유산청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연휴기간 궁궐과 왕릉을 무료로 개방하고, 경복궁에서는 관람객들에게 세화 나눔 행사를 운영한다. 먼저, 설 연휴기간(2월 14일~2월 18일/5일간) 동안 4대궁, 종묘, 조선왕릉을 휴무일 없이 무료개방(22개소/창덕궁 후원 제외)한다. 아울러 평소 시간제 관람(정해진 시간에 안내해설사와 함께 관람)으로 운영되는 종묘도 설 연휴 중에는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단, 설 연휴 무료개방 이후 2월 19일은 4대궁, 종묘, 조선왕릉 전체가 휴관한다. 또한, 이번 설 연휴 기간 중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2026년 병오년 설맞이 세화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세화는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민화장 정귀자 보유자와 협업하여, ‘십이지신 붉은 말 수문장’이라는 주제로 제작됐다. 세화 나눔 행사는 궁궐의 문을 지키는 수문장과 수문군들의 근무 교대를 재현하는 ‘수문장 교대의식’(오전 10시, 오후 2시) 종료 후 하루 2회씩(오전 10시 20분, 오후 2시 20분/ 1회당 1,000부), 총 6,000부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참여할 전국의 광역 및 기초 지방자치단체(서울특별시 제외)를 공모하고, 지역 공연예술단체 41개를 선발했다. 이 사업은 각 지방자치단체가 1차로 선발한 지역예술단체를 대상으로, 문체부가 최종 심의를 진행해 국비를 일부(40~70%) 보조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각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선정한 예술단체의 작품 창·제작 및 지역 공연 등에 국비와 지방비를 더해 총 145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공연예술 분야의 지역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단체를 발굴·육성하고 지역에 정착시키기 위해 2024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했다. 3년 차에 접어드는 2026년에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약 30%에 해당하는 62개 지방자치단체가 공모에 신청했다. 예술단체 기준으로는 지방자치단체의 1차 선발을 거친 102개의 예술단체가 공모에 참여, 지역예술 활성화에 대한 현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에 선정된 예술단체 41개는 지역별로는 강원 4개, 경기·인천 6개, 경상 13개,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손빈아, 배아현까지 트롯 최강자들이 줄줄이 고전했다. 1월 3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6회에서는 데뷔 50주년을 맞은 '원조 아파트' 윤수일이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이날 첫 무대는 윤수일의 메가 히트곡 '아파트'로 꾸며졌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과 함께 떼창을 이끈 윤수일은 변함없는 가창력과 세련된 무대 매너로 현장을 열광시켰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치솟으며, 6주 연속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시청률 1위에 올랐다. 골든컵을 향한 트롯 스타들의 경쟁은 이날도 뜨겁게 달아올랐다. 선(善) 손빈아와 배아현, 춘길이 황금별 4개로 공동 선두를 형성한 가운데, 단독 1위로 치고 나갈 주인공이 누가 될지 이목이 쏠렸다. 여기에 황금별 0개의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꼴찌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첫 번째 대결에서는 선두 그룹 손빈아와 황금별 0개의 최재명이 맞붙었다. 대결 전부터 손빈아의 확 달라진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정서주와 배아현의 재대결이 성사되며 트롯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1월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가요계 '영원한 오빠' 윤수일이 출격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윤수일의 인생곡으로 데스매치에 돌입하는 가운데, 윤수일은 "정확한 박자와 음정, 적절한 감정을 보겠다"라며 뚜렷한 감상 기준을 제시해 현장을 긴장감으로 몰아넣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와 선(善) 배아현의 재대결이 성사된다. 황금별 4개로 선두에 오른 배아현이 "쉬운 상대와 대결하지 않는다"라며 정서주를 직접 지목했다는 전언. 매 대결 강자들과 맞붙으며 상위권을 지켜온 배아현이 이번에도 저력을 증명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정서주가 선택한 곡은 윤수일의 '유랑자'. 정서주가 "리허설 때 100점이 나왔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는 반면, 원곡자 윤수일은 "선곡이 조금 의외"라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여 궁금증을 더한다. 배아현은 윤수일의 '태화강 연가'로 무대에 오른다. 윤수일은 배아현의 무대를 지켜본 뒤 "자신의 매력을 잘 아는 무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이번 주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꽃중년의 정석’ 배우 길용우가 산과 강이 어우러진 드넓은 도시, 홍천을 찾는다. 이날 길용우는 데뷔 50년 만에 생애 첫 ‘셀프캠’에 도전한다. 100년의 역사를 간직한 홍천 오일장에서 포문을 열게 된 길용우, 어색해하던 모습도 잠시, 큐 사인이 떨어지자마자 특유의 넉살스러움을 장착한다. 시장의 별미 간식들을 맛보는가 하면, 상인들이 건네는 따뜻한 생강차 한 잔에 담소를 나누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한다. 가는 곳마다 상인들에게 “핸섬하다”라는 찬사를 받으며 원조 미남의 클래스를 제대로 입증한 그는, 어느새 시장 인파 속에 완벽히 녹아들어 ‘길MC’로 거듭난다. 한편 길용우의 50년 연기 인생 에피소드가 방출된다. 시청률 50%에 육박했던 전설의 드라마 ‘사모곡’에서 “당시 17살이었던 배우 김혜수를 매일 업고 산등성이를 오르내리다 결국 허리 부상까지 입었다”는 웃픈(?) 사연을 털어놓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최근엔 연극 ‘햄릿’에서 탐욕스러운 악역 ‘클로디어스’를 맡아 열연을 펼쳤던 그는 식객에게 즉석 악인 눈빛 연기를 선보이기도 한다. 길용우는 “연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만성질환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법을 알려줄 '메디컬다큐 – 명의보감'. 이번 주는 나이가 들수록 더 위험한 골다공증에 대해 알아본다. 낙상에 따른 골절 위험이 매우 커지는 겨울, 하지만 아무리 외출을 자제한다고 하더라도 집안에서도 골절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그 이유 중 하나로 손꼽히는 것이 바로 골다공증이다. 우리 몸에는 뼈를 파괴하는 파골세포와 뼈를 생성하는 조골세포가 평생 뼈를 교체하기를 반복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파골세포가 2배 증가해 골다공증에 쉽게 노출된다. 특히 폐경 후 여성의 대부분은 골다공증 위험군이며, 남성 역시 안심할 수 없다고 하는데, 골다공증의 위협에서 벗어날 방법은 없는 걸까. 골다공증으로 고통받는 한 사람을 만난다. 전국 방방곡곡 돌아다닐 정도로 건강했던 그녀는 넘어지지도 않았는데 엉치뼈 한 번, 늑골만 세 번, 총 네 번의 골절을 겪었다고 한다. 혹시라도 감기에 걸려 기침하다 또 골절될까 두려워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라고 하는데. 외출이 두려워 외식조차 쉽지 않고 운동도 해야 하지만 부딪혀서 골절될까 그마저 쉽지 않은 상황. 골절의 트라우마와 위험 속에 살아가고 있는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국대 출신' 축구선수 송민규의 아버지가 아들의 결혼식에 앞서 가난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2월 2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축구선수 송민규♥곽민선의 결혼식이 공개되는 가운데, 송민규의 아버지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부자의 어린 시절 기억을 소환한다. 송민규의 아버지는 "(그 당시에) 집을 구할 돈이 없었다. 누가 들어와서 살라고 해서 살기도 하고, 임시로 살다가 '방 빼줘야겠어' 하면 아내와 짐 싸서 다녔다"라면서 부족한 형편에 논산에서만 7번을 쫓기듯 이사 다닌 경험을 전했다. 그럼에도 그는 "집을 구한다는 생각을 할 수 없었다. 그래도 (축구 회비를) 한 번도 밀리거나 그러지 않았다. 밀리면 민규의 자존심에 스크래치 생기니까, 그럼 안 되는 거였다"라고 부부가 쉬지 않고 일하며 어린 아들의 꿈인 축구선수를 지지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민규가 존경하는 사람에 대해 저를 최고로 존경한다고 할 때, 아들한테 너무 미안했다. (아빠로서) 많이 부족했는데..."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아버지가 밝힌 솔직한 속내에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TV CHOSUN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이하 ‘히든FC’)에서 천신만고 끝에 ‘서프컵’ 16강전에 진출한 ‘히든FC’가 강렬한 상대와 만나 양보 없는 ‘축구 전쟁’을 펼친다. 31일(토) 오후 4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히든FC’에서는 전세계 클럽들이 겨루는 유소년 월드컵 성격의 대회 ‘서프컵’ 16강에 진출한 대한민국의 상대가 공개된다. ‘히든FC’의 16강 대결 상대는 스코틀랜드로 결정됐다. 감독 이근호는 “스코틀랜드 상당히 강하다. 예선전에서 전승했다. 3경기 했는데 23득점, 3실점이다”라며 스코틀랜드가 무려 한 경기당 평균 8득점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히든FC’ 선수들은 놀라며 바짝 긴장했다. 게다가 스코틀랜드 선수들은 모두 170cm가 넘는 장신이었다. 캐스터 김성주는 “다 키 큰 선수들이다”라며 체격에서 ‘히든FC’가 밀린다고 예상했다. 해설위원 현영민은 “뛰어난 조직력과 개인 기술을 가진 선수들이다. 조별리그 때 만난 선수들과 완전히 다른 상대”라며 '어나더 레벨'을 경험하게 될 거라고 내다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히든FC’ 선수들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가 2월 2일부터 ‘1회 대회’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한다. 문영그룹이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투어가 주관하며 ㈜골프T가 운영하는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는 ‘1회 대회’와 ‘2회 대회’ 총 2개 대회로 태국 방콕에 있는 피닉스 골드 방콕 서, 남코스(파70. 7080야드)에서 진행된다. 2개 대회의 총상금은 2억 원이고 대회별 총상금은 각 1억 원, 우승상금은 각 1500만 원이다. ‘1회 대회’는 2월 2일에서 4일까지 예선, 5일에서 6일까지 본선이 열리고 ‘2회 대회’는 9일부터 11일까지 예선, 12일부터 13일까지 본선이 펼쳐진다. 경기 방식은 예선은 1라운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본선은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예선은 KPGA 투어프로와 프로를 비롯해 KPGA 주관 대회 참가 이력이 있는 외국인 선수, All Thailand Golf Tour 투어프로, Thailand PGA 투어프로, 핸디캡 3.0 이하의 아마추어 선수가 참가한다. ‘1회 대회’ 예선에 참가하는 선수는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외교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우리 국민 사건·사고 대응 및 예방활동을 위해 밀라노 현지에 임시 영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임상우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한다. 밀라노 임시 영사사무소는 2.4.(수)~2.23.(월)간 주밀라노총영사관 내에 설치되며, 외교부·경찰청·소방청·국정원·대테러센터 직원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이 3개조(총 19명)로 나뉘어 현지에서 활동하게 된다. 외교부는 1월 30일 오후 임상우 대표 주재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발대식을 개최하여, 각 부처 파견 신속대응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영사사무소 운영계획 및 현지 활동 사항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임 대표는 신속대응팀원들에게 ‘원팀’ 으로서 각 부처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외국민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현지에서 ▶우리 국민 사건·사고 예방활동 ▶사건·사고 발생 시 영사조력 ▶밀라노 치안당국과의 협력관계 구축 ▶현지 치안 및 테러 동향 파악 등을 주요 업무로 하며, 경기장 및 관광지 인근에서 안전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대통령소속 국가도서관위원회는 1월 30일,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제8기 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를 열고, 2026년 도서관 정책 방향과 주요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전체회의에서는 윤희윤 위원장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 부처 당연직 위원과 위촉직 민간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개최 계획, 도서관 전문인력 역량강화 특별전문위원회 활동 결과, 2026년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 운영계획 등 3건을 보고받고, 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 2026년 시행계획, 2027년(26년 실적) 공공도서관 운영평가 지침 등 2건을 심의·의결했다. ’26년 총 8,992억 원 투입, 지역 소멸 대응 및 도서관 서비스 혁신, 공공도서관 평가, ‘외형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상생’으로 체질 개선 위원회는 먼저 ‘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2024~2028)’의 3년 차 계획인 「2026년도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올해 투입되는 예산은 총 8,992억 원(국비 1,384억, 지방비 7,608억 등)으로, 긴축 재정 기조 속에서도 전년 대비 약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예산처는 1월 30일 오후, 예술의전당(서울 서초구)에서 ‘기초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한 국립예술단체 현장 간담회’를 열어 공연예술 창작‧유통 활성화 방안과 애로사항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발레, 현대무용, 합창, 연극, 오케스트라, 오페라 등, 국립예술단체 현장 의견 청취, 기초 공연예술 생태계의 구조적 과제 등을 중심으로 논의 기초 공연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국립예술단체의 역할과 지원 방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간담회에는 국립발레단 강수진 단장과 국립현대무용단 김철 사무국장, 서울예술단 류상록 사무국장, 국립합창단 민인기 단장, 국립극단 박정희 단장,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박재현 경영관리팀장, 국립오페라단 신용선 사무국장 등 국립예술단체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공연예술 역량 강화를 통한 국립예술단체 대표 공연 작품(레퍼토리) 확대, 우수작품 유통‧향유 활성화 등 기초 공연예술 생태계의 구조적 과제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기획예산처 정향우 사회예산심의관은 “기초 공연예술은 단기간 성과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