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탈환했다. 최찬은 지난 4월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에 1위 자리를 내줬으나 최찬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 공동 11위의 성적으로 248.67포인트를 획득하며 다시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섰다. 최찬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 강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샷 감각은 좋았는데 퍼트가 잘 안 들어가서 경기 운영이 어려웠다. 그래도 공동 11위로 잘 마무리하고 다시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 기쁘다"며 "해외투어 진출에 대한 계획이 있는 만큼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키고 싶다. 유리한 위치에서 시즌 전반을 보내고 있다. 이 흐름을 계속해서 가져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2승을 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지만 크게 욕심내기보다는 매 대회 만족할 만한 성적을 내고 올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톱10으로 끝내는 것이 목표”라고 힘줘 말했다. 2026시즌부터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SSG 박성한이 2026 신한 SOL KBO 리그 3~4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31표(88.6%), 팬 투표 42만 871표 중 21만 6,589표(51.5%)로 총점 70.02점을 받은 박성한은 기자단 투표 2표, 팬 투표 8만 1,077표로 총점 12.49점을 기록한 KIA 김도영을 제치고 3~4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박성한의 3~4월은 뜨거웠다. 개막 이후 최다 22경기 연속 안타라는 리그 최초 이정표를 남겼다. 개막전이었던 지난 3월 28일 문학 KIA전부터 지난 4월 21일 대구 삼성전까지 19경기 연속 안타로 1982년 김용희(전 롯데)의 종전 기록 18경기 연속 안타를 44년 만에 넘어섰다. 이어 24일 문학 KT전까지 안타 행진을 이어간 끝에 역사를 썼다. 성적표도 화려했다. 3~4월 27경기에서 102타수 45안타를 몰아치며 타율 0.441, 출루율 0.543, 장타율 0.618을 등을 기록했다. 타율, 안타, 장타율, 출루율 부문에서 모두 1위를 휩쓸었다. 이외에도 득점 공동 2위(24득점), 타점 공동 4위(22타점)에 오르며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미스트롯 포유’ 眞이소나가 오열했다. 5월 14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미스트롯4’ TOP7(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과 특별한 파트너가 만드는 화끈하고 감동적인 듀엣 열전이다. 트롯판 대체불가 MC 붐, 폭넓게 사랑받는 송은이, ‘미스터트롯2’ 영광의 眞안성훈이 3MC로 출연을 확정했다. 최고 시청률 18.4% ‘미스트롯4’ TOP7의 첫 스핀오프 예능으로 주목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미스트롯 포유’ 첫 방송 예고가 공개됐다. (링크 삽입) ‘미스트롯4’ TOP7이 직접 찾은, 노래 실력과 끼는 물론 뭉클한 사연까지 품은 다채로운 듀엣 파트너들의 면면이 살짝 공개되며 ‘미스트롯 포유’가 매주 목요일 밤 안방 시청자들에게 어떤 즐거움과 감동을 안겨줄지 기대를 더한다. 공개된 예고 영상은 “당신의 노래 짝꿍을 찾아드립니다”라는 3MC(붐, 송은이, 안성훈)의 활기찬 구호와 함께 시작된다. TV CHOSUN 트롯 유니버스에서는 본 적 없는 색다른 MC 조합이 눈길을 끈다. 이어 ‘미스트롯4’ TO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최고의 생존왕 자리를 놓고 펼쳐지는 글로벌 서바이벌 TV CHOSUN '생존왕2'가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생존왕2’에서는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각국의 자존심을 짊어진 4팀이 정글, 사막, 도시를 무대로 아시아 최강을 향한 치열한 사투를 벌인다. ‘생존왕2’는 지난해 TV CHOSUN에서 화제 몰이를 한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의 글로벌 확장판으로 아시아 4개국의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정글, 사막, 도시를 누비며 극한의 서바이벌 미션을 수행, 아시아 최강 생존팀을 가려내는 글로벌 정글 서바이벌이다. 지난 시즌과 다르게 MC 김종국이 합류해 이들의 치열한 경쟁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생존왕2’ MC를 맡은 김종국은 독보적인 예능감과 피지컬을 겸비한 '능력자'로 생존 강자들의 사투를 가감 없이 전달하며 진두지휘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팀 김병만'의 선봉에는 16년간 정글을 누벼온 ‘초대 생존왕’ 김병만이 나선다. 여기에 해군 특수부대 UDT 출신으로 최강 피지컬과 타고난 운동 능력의 소유자 ‘에이스’ 육준서, 훈훈한 외모 뒤에 독기 가득한 승부욕을 품은 반전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 화제의 다큐 영화'서울의 밤', 시드니 영화제 초청… 북미·유럽 이어 호주 관객 만난다. 12.3 비상계엄을 주제로 MBC 'PD수첩' 제작진이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서울의 밤'(영문명: The Seoul Guardians)이 호주 플래그십 영화제인 시드니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올해로 73회를 맞는 영화제는 매년 세계 각국의 주요 화제작과 동시대 영화의 흐름을 소개해 온 관객 친화형 영화제로, '서울의 밤'은 국제 다큐멘터리 섹션에 초청됐다. '서울의 밤'(연출 김종우, 김신완, 조철영)은 올해 초 월드 프리미어가 열린 로테르담국제영화제(IFFR)에서 관객 평점 2위를 기록하고 넷팩상 스페셜 멘션을 받으며 전 세계 영화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FEFF)에서 관객상 2위에 해당하는 실버 멀버리 관객상, 비평가상인 블랙 드래곤상, 신인감독상인 화이트 멀버리상 특별 언급까지 3관왕을 기록했다. 또한 북미 최대 다큐멘터리 영화제인 핫독스에서는 작품의 사회적 영향력을 조명하는 빌 넴틴 상을 수상해 북미 영화계에 큰 임팩트를 남겼다. 유럽과 북미, 그리고 전주 국제영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MBC 가정의 달 특집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 2부가 내일(12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수많은 작품 속에서 든든한 아버지이자 시대가 기대는 어른을 연기해 온 배우 최불암. 지난 5일 방송된 1부에 이어 내일(12일) 2부에서는 ‘국민 아버지’ 최불암이 걸어온 연기와 삶의 여정을 들여다보며,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그의 또 다른 얼굴을 만나본다. ▶ ‘최불암시리즈’ 한 시대의 웃음이 된 국민 아버지 현재 MBC 공식 유튜브 채널 ‘MBC PLAYGROUND’에는 ‘최불암시리즈’ 영상 14편이 공개돼 있다. 이 가운데에는 조회수 90만 회를 내다볼 정도로 반응이 뜨거운 영상도 있다. 세월이 흘러도 ‘최불암시리즈’를 향한 관심은 여전해 오랜 시간 회자되는 ‘최불암시리즈’는 최불암이 대중에게 얼마나 친숙한 존재인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전원일기〉 김 회장으로 국민적 사랑을 받던 배우가, 어느 순간 젊은 세대가 즐기는 유머의 주인공이 됐다. 근엄한 아버지 얼굴의 배우가 국민 모두를 유쾌하게 만드는 웃음의 소재가 된 것이다. 당시 이 유머 시리즈는 최불암의 이미지를 무너뜨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MBC ‘신인감독 김연경’이 5월 8일 금요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부문 예능 작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와 함께 김연경 감독은 방송부문 여자 예능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프로그램의 존재감을 빛냈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배구 레전드 김연경이 감독으로 나서 언더독 선수들과 함께 팀을 만들어가는 성장 서사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김연경 감독의 리더십과 선수들의 변화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며 국내 최초 배구 예능이라는 차별화된 장르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방송 이후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MBC 대표 스포츠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밖에도 지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도 '6관왕'을 차지하는가 하면, ‘제38회 한국PD대상’에서는 무려 ‘3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연출을 맡은 권락희 PD는 “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할 때 안 될 것이라고 하는 분들이 정말 많았지만, 결국 (이 자리에서) 그들이 틀렸음을 증명할 수 있었다”며 “혹시 스스로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믿고 보는 신 스틸러들의 폭풍 존재감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매진시키고 있다. 눈을 뗄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지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에서 고두심(송학댁 역), 윤병희(강무원 역), 조복래(박광모 역), 박예영(엄성미 역)이 안효섭(매튜 리 역), 채원빈(담예진 역)과 특급 시너지를 발휘하며 웃음과 힐링을 동시에 안기고 있다. 먼저 고두심은 매튜 리(안효섭 분)를 덕풍마을에 정착하게 한 송학댁 역을 맡아 등장부터 정겨운 인간미(美)로 깊이를 더했다. 온 동네 사람들과 허울없이 지내는 것처럼 외지인 담예진(채원빈 분)에게도 한없이 푸근한 인심을 베풀고 있는 상황. 특히 늘 티격태격하는 매튜 리와 담예진을 이어주기 위해 큐피드(?)를 자처한 송학댁의 유쾌한 행보는 작품 속 따뜻함을 한층 더 배가시키고 있다. ‘매튜 리 바라기’로 확실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는 강무원 역의 윤병희는 든든함과 코믹함을 오가는 열연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업 파트너 매튜 리를 향한 무한한 지지는 물론 최신식 경운기,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SBS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300년 전부터 얽혀 있었다는 것이 밝혀져 전율을 선사했다. 지난 9일(금)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2화에서는 ‘조선 악녀’ 신서리(임지연 분)의 본격적인 21세기 별천지 생존기가 펼쳐져 흥미진진함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서리와 차세계(허남준 분), 최문도(장승조 분)가 300년 전부터 얽혀 있었다는 것이 공개돼 이들이 어떤 인연으로 얽힌 사이인지 전생 서사에도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멋진 신세계’ 2화 시청률은 최고 6.9%, 전국 5.4%, 수도권 5.3%, 2049 최고 2.72%를 기록했다. 이 같은 상승세는 단 2화 만에 각종 커뮤니티를 휩쓸며 뜨거운 입소문 화력을 증명하고 있다. ‘멋진 신세계’는 방송 첫 주에 시청률 수직 상승으로 흥행 질주의 서막을 제대로 열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은 잠시 혼절했던 서리의 꿈으로 시작돼 눈길을 끌었다. 꿈속의 서리는 왕과 다정한 한때를 보내던 것도 잠시, 왕이 하사한 보양탕을 보고 자신을 죽음으로 내몬 사약을 상기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금타는 금요일' 트롯 톱스타들이 노래 실력만큼이나 빛나는 효심을 드러내며 어버이날 특집의 의미를 더했다. 5월 8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0회는 어버이날 기념 '효도합시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멤버들의 부모님과 가족들이 직접 객석에 자리한 가운데, 무대마다 가족을 향한 진솔한 마음들이 담기며 안방 극장에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금요 예능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8%까지 치솟았다. 첫 대결에서는 춘길과 추혁진이 맞붙었다. 춘길은 어머니의 신청곡인 김경남의 '님의 향기'를 선곡, 평소와는 사뭇 다른 차분한 감성으로 무대를 채웠다. 이를 지켜본 김용빈은 "형이 울컥하는 걸 참으면서 노래하는데, 그 마음이 제게도 전달됐다"고 먹먹한 감상을 남겼다. 춘길은 99점 고득점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무대 전부터 현실 모자 케미로 웃음을 안긴 추혁진은 어머니의 추천곡인 이용의 '바람이려오'를 선곡했다. 탁월한 곡 소화력으로 현장의 감탄을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석삼플레이 시즌1’ 지석진이 소원을 빌며 진심의 눈물을 흘린다. 9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석삼플레이 시즌1’ 5회에서는 지리산의 정기를 받는 ‘힐링 여행’을 주제로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한층 더 돈독해지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석삼패밀리’는 백두대간의 기운이 모이는 마지막 혈자리이자 소원을 들어주기로 유명한 명물 ‘귀감석’을 찾는다. ‘석삼패밀리’는 지리산의 소원을 들어주는 바위 귀감석의 신비한 설화를 듣고 눈을 반짝거린다. 각자 소원을 빌던 동생들은 혼자서 유독 오래 귀감석을 붙들고 있는 지석진에게 “무슨 소원이 그렇게 많아요?”, “욕심이 많다”라며 언제나처럼 ‘석진몰이’에 시동을 걸지만, 조용히 훌쩍이는 지석진의 모습에 당황하기 시작한다. 어떤 구박에도 허허실실 웃어넘기던 큰형의 예기치 못한 눈물에 동생들은 당황을 넘어 먹먹함을 느끼게 된다. 과연 그가 바위를 붙잡고 간절히 기원한 진심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그런가 하면 ‘석삼패밀리’의 공용 경비에는 사상 초유의 대참사가 벌어진다. ‘지옥의 경비 룰렛’ 미션에서 잔고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10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미생', '내부자들', '파인' 등 손만 댔다 하면 흥행 1위 신화를 쓰는 거장 윤태호 작가와 보성으로 떠난다. '미생'을 통해 자신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윤태호 작가는 대표작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전한다. '미생 신드롬'을 일으키며 수많은 명대사를 남긴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단행본 역시 누적 판매량 250만 부 판매 신화를 달성했다. 빚을 청산하고 가족과 함께 소고기를 구워 먹으며 기쁨을 나누었던 눈물 젖은 에피소드까지 공개해 감동을 안긴다. 큰 인기를 끌었던 '내부자들'과 '파인'의 영상화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내부자들' 영상화 논의 당시 판권을 지키고자 터무니없는 금액을 불렀으나, 제작사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콜!"을 외쳤다고. 이어 대한민국 최고 배우 이병헌의 캐스팅 소식에 원작자인 본인이 가장 기함했다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밝힌다. OTT 국내 콘텐츠 26일 연속 1위를 기록한 '파인'의 캐스팅 비화도 빠질 수 없다. 광주 찐 토박이의 찰진 사투리를 장착한 유노윤호의 재발견부터, 파격 변신에 성공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오승택 인터뷰 1R : 4언더파 68타 (버디 6개, 보기 2개) T12 2R : 2언더파 70타 (버디 5개, 보기 3개),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 공동 선두 3R : 1언더파 71타 (버디 4개, 보기 3개),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 T5 FR : 5언더파 67타 (버디 5개),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 우승 - KPGA 투어 첫 우승이다. 소감은? 내가 우승을 할 수 있는 선수인가 하는 의심이 항상 있었다. 프로 입회를 하고 시드를 잃기도 하고 군대도 다녀왔다. 군대에 다녀오고부터는 최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최면을 걸려고 했다. 이렇게 결실을 맺게 돼서 정말 기쁘다.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은 무조건 부모님이다. - 18번홀(파4) 그린에서 정찬민 선수의 버디 퍼트를 지켜봤는데? 정말 떨렸지만 찬민이가 그 샷을 성공하면 정말 멋있는 샷에 성공한 것이기 때문에 찬민이랑 멋진 연장전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정찬민 선수와는 평소에도 친하다. 정말 솔직하고 재미있는 친구다.(웃음) -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는 5월 16일부터 10월 10일까지 5개 조선왕릉(고양 서오릉 · 서삼릉, 파주 삼릉, 김포 장릉, 화성 융건릉)에서 '조선왕릉 서쪽길, 즐거움으로 걷다' 프로그램을 총 12회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개 왕릉의 역사와 경관적 아름다움을 특화한 역사 산책, 왕릉 음악회, 왕릉 탐험과 체험, 그리고 사회적 가치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 지역에 소재한 조선왕릉에 국내외 관광객들의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문화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먼저, 고양 서오릉에서는 5월 17일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왕릉 탐험과 놀이를 통하여 가족들의 유대와 즐거움을 쌓을 수 있는 ‘조선왕릉 가족 탐험대’를 운영한다. 또한, 5월 16일과 10월 5일에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전문 해설사와 함께 조선 왕실의 장례 문화를 배우며 산책하는 ‘어서 와, 서오릉은 처음이지?’가 진행되며, 10월 10일에는 영조의 첫 번째 왕비 정성왕후와 사도세자의 생모 영빈 이씨의 이야기를 음악과 함께 감상하는 ‘서오릉 음악회 - 서오릉에 깃든 영조 이야기’가 펼쳐진다. 고양 서삼릉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5월 11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프로축구 성장위원회’ 전체 회의를 열어 프로축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현장 과제와 정책화 방향을 논의한다. 프로축구는 관중과 매출, 리그 규모 등 주요 지표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이러한 성장세를 안정적인 산업 기반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심판 판정 신뢰도 제고, 경기장 잔디 품질 향상, 관람 경험 개선 등 구조적 과제에 대한 해법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함께 제기돼 왔다. 이에 문체부는 한국프로축구연맹과 대한축구협회, 스포츠산업·경기운영 전문가 등과 함께 지난 2월 11일에 성장위를 발족하고, 인적자원, 기반조성, 산업화 등 3개 분과를 중심으로 프로축구 현장의 문제와 지원 필요 사항을 논의해 왔다. 이번 전체 회의는 성장위 발족 이후 3월 18일과 4월 22일, 두 차례 열린 분과 회의에서 논의한 내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전문가들이 제기한 과제를 향후 정책과제로 발전시키고자 마련한 자리다. 전체 회의에서는 프로축구의 성장세를 지속 가능한 도약으로 이어가기 위해 팬과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