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늘(20일) 13시 17분경 대전시 대덕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하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즉시 가동(19:30)을 지시했다. 정부는 대전 대덕구 공장화재로 인해 부상자가 발생하고 현재 다수의 인원 소재가 파악되지 않음에 따라 보다 강력한 범정부적 대응을 위하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기로 했다. 윤호중 장관은 “추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지방정부는 긴밀히 협조하여 피해확산 방지에 주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정부는 수습복구와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건물 붕괴 위험이 있으니 구조를 하는 현장대원의 안전에도 각별히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이번 화재는 20일 13:17경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하여 현재 다수 부상자가 병원으로 이송됐고, 소방과 대덕구 등 관계기관이 긴밀하게 협조해 화재진압과 수색구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윤호중 장관은 현장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고용노동부, 소방청, 경찰청, 대전광역시, 대덕구 등 관계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법무부는 오늘 오후(3. 20. 금 13:30) 방탄소년단(BTS) 공연(3. 21. 토) 등으로 인한 외국인 관광객의 대규모 한국 방문을 대비한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의 진행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어제(19일) 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입국장의 모습이 그 나라 첫인상을 좌우한다”며 인천공항 등의 혼잡 대응과 세밀한 서비스 점검을 당부한 것에 따른 후속 조치다. 정성호 장관을 대신하여 현장을 찾은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법무부가 입국심사 대기 시간 단축을 위해 마련한 '특별 입국심사 대책'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는지 제1·2여객터미널 출입국심사장을 직접 둘러보며 현장 대응 체계를 꼼꼼히 살펴보았다. 특히, 이번 주말(21일) 광화문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보기 위해 입국하는 팬들이 몰릴 것을 대비하여, 오늘(20일)부터 '2차 특별 입국심사 대책'을 시행했습니다. 1차 대책(기존 직원의 근무시간 연장 등) 외에 추가로 타 기관 및 지원부서의 인력을 재배치하여 출입국심사를 전담하는 인력을 대폭 늘렸다. '1차·2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6년 3월 20일 13시 17분경 발생한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하여, 안전하고 신속한 인명구조를 최우선에 두고, 철저한 사고 대응을 지시했다. 이에 따른 고용노동부의 조치사항은 다음과 같다. ① 사고 즉시 관할 대전지방고용노동청에서 현장 출동 및 소방청 등과 협조하여 사고현장 수습 지원 ②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고용노동부장관)를 구성하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을 현장에 급파 한편, 김영훈 장관은 이날 저녁 사고 현장을 찾아 사고수습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수습을 지휘할 계획이다.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행정안전부는 20일 13시 17분경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와 관련하여, 행정안전부 대책지원본부를 가동(16:30)했다고 밝혔다. 대책지원본부는 사고 주관기관인 노동부(중앙사고수습본부 운영) 및 지방정부(대전, 대덕구 등)와 함께 관계기관 협업체계 구축, 실종자 수색 및 피해자 지원 등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한편, 대책지원본부 가동에 앞서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 상황판단회의를 실시(14:20, 15:40)하고 국장급 현장상황관리관을 사고 지역에 급파하여, 현장의 대응 및 수습 상황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사고 현장을 방문하여 사고 수습과 인명 수색‧구조 상황을 살 필 예정이다.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이명구 관세청장은 3월 20일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을 찾아 여행자휴대품 통관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점검은 오는 21일 예정된 대규모 공연을 앞두고 외국인 관람객 입국이 급증함에 따라, 국경 단계에서 총기·폭발물의 국내 반입을 철저히 차단함과 동시에 일반 여행자의 신속한 통관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울 도심 일대 테러 경보가 ‘주의’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관세청은 여행자휴대품은 물론 수입화물, 특송화물 등 모든 반입경로에 대한 물품 검사율을 상향한다. 이에, 이 청장은 밀리미터파 신변검색기, 마약·폭발물탐지기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 세관검사 등을 직접 점검하고, 입국장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여행자 동선 관리를 면밀하게 살폈다. 점검을 마친 이 청장은 현장 직원들에게 “국제 정세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행사를 앞둔 만큼, 단 하나의 총기·폭발물 등 위해물품도 반입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강화된 검사 과정에서도 일반 여행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신속하고 친절한 통관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며, “이번 행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정부는 지난 2023년 7월 이후 사업 추진이 중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수도권 동부지역의 간선기능 강화와 경기도 광주시 북부, 양평군의 지역균형 발전 등을 위해 경기도 하남시에서 양평군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 고속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그간의 추진 경과는 이렇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은 2017년 제1차 고속도로건설계획에 반영된 후, 2018년 12월에 발표된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의 하남 교산 신도시 광역 교통 대책에 포함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에 따라 2019년 4월 예비 타당성 조사에 착수했고 경제성과 기대효과 등 종합평가를 거쳐서 2021년 4월,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2022년부터는 후속 절차인 타당성 조사와 전략 환경 영향 평가를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하지만 2023년 6월, 대안 노선 검토 과정에서 고속도로 종점이 양서면에서 강상면으로 변경되면서 특검의 대상이 됐고 같은 해 7월부터 현재까지 해당 사업은 3년 가까이 중단된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3월 20일 오후 3시 전라북도 군산시에 방문하여 최근 발생한 모자 사망 사건 발생 경위와 지방자치단체 조치 사항을 파악하고 지원체계 전반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번 방문은 가족 내 문제 및 생활의 어려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안타까운 사건에 대해 정부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사 사례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이스란 차관은 군산시 및 관계기관으로부터 사건 경과 및 대응현황을 상세히 보고받고, 해당 가구의 복지급여 수급 이력, 위기가구 발굴과정 및 대응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또한 현장 사회복지 담당자 등과의 간담회를 통해 복지현장의 애로사항 및 사각지대 발굴·지원의 미비점과 제도 개선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스란 제1차관은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정부가 먼저 위기에 놓인 국민을 적극적으로 찾아 지원할 계획이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도 더욱 고도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3월 20일 오후, 주요 산하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중동 정세 관련 비상대책 논의를 위한 영상 회의를 개최하고, 국제정세 불안에 따른 국토교통 분야 영향을 점검,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김 차관은 최근 중동 상황에 따른 대외변수 변동 가능성에 대해 최악의 상황까지 염두한 국토교통 전 분야의 선제적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우선, 주택·도로·철도 등 주요 국책사업의 원가·공정·자금조달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차질 우려사항은 즉시 정부와 공유할 것을 지시했다.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라 대중교통 수요변화에도 대비할 필요가 있으므로, 관계기관은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운영 안정성과 서비스 품질을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선제 시행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중동 노선 운항 차질, 환율·유가 상승은 항공업계와 이용객 모두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기관들은 항공수급과 업계 상황, 이용객 불편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해외건설 관련 우리 기업과 근로자의 안전 확보를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3월 2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국민과 소통하는 디지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전예방 체계 구축’ 등 개인정보위가 추진하는 핵심 정책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직원들의 대국민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한 차원이라고 개인정보위는 밝혔다. 교육은 위원장 등 간부 뿐 아니라 전체 구성원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활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계정 운영, 콘텐츠 공유, 팔로워 관리 등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기능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강의는 IT·디지털 교육 분야에서 활동 중인 디지털거북이컴퍼니 지현이 대표가 맡았는데, 지현이 대표는 ‘디지털거북이’로 활동하는 인공지능(AI) 리터러시 강사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이다. 2025년 한해 동안 개인정보위와는 지우개 서비스, 개인정보보호 중심 설계(PbD), 사전적정성 검토제 등 개인정보위의 주요사업을 알리는 협업을 진행한바 있다. 개인정보위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 개개인이 국민과 정책을 연결하는 ‘작은 소통 창구’ 역할을 할 수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기상청은 3월 20일 항공안전협의회(주최: 국토교통부)에서 항공안전정책에 대한 협력 강화를 위해 관계 기관 간 ‘항공안전정책 공동 선언문’과 항공안전데이터 및 정보 공유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에 서명했다. ‘항공안전정책 공동 선언문’은 국가 항공안전정책에 대한 기본 방향 및 정책 추진 의지를 담은 선언문으로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기상청은 이번 선언문을 계기로, 항공기상분야의 정책적 역할을 강화하고, 관계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국가 항공안전 증진에 적극으로 기여할 것이다. 그리고 항공안전데이터 공유 협력체계를 확대하기 위한 협약*에는 항공기상청이 신규로 참여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항공안전과 관련된 최신의 데이터를 기관 간 상호 공유하고, 이를 공동으로 분석·활용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항공기 운항 중 수집되는 조종사기상보고(PIREP, AIREP) 및 난기류(EDR) 자료 등 위험기상정보를 공유하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난기류, 급변풍 등 항공기 운항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기상에 대한 정밀한 분석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재외동포청은 3월 20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재외국민의 실질적 참정권 보장을 위한 우편·전자투표 도입방안’을 주제로 '재외선거 제도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 재외동포청은 ‘2028년 국회의원 재외선거에 현재 투표소 투표 외에 우편투표나 전자투표 도입’을 목표로 재외선거 제도개선 방안에 대한 학계와 재외동포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회 및 중앙선관위에 전달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 사회는 윤종빈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現 한국정치학회회장)가 맡고, 유성진 이화여대 스크랜튼 학부 교수, 문은영 건국대 시민정치연구소 연구교수의 발제로 진행됐다. 토론회 주제는 ① 재외선거 우편투표 운영과 현황: 주요 OECD 국가사례를 중심으로, ②에스토니아 인터넷투표 도입사례로 본 선거의 원칙에 관한 재고찰이며, 토론자로는 이정진 국회 입법조사처 정치의회팀장, 고상구 세계한인총연합회 회장, 강호성 중앙선관위 재외선거팀장 등 3명이 참여했다. 이번 토론회는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선거에서 불편을 겪고 있는 재외동포와 한인회장이 온라인(ZOOM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은 3월 19일부터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와 양양군을 방문하여 공유재산의 효율적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펼쳤다. '공유재산 1,103조 원 시대, 숨은 재산 찾고 관리는 꼼꼼하게' 19일 강릉에서 열린 「2026 공유재산 제도개선 워크숍」에 참석한 김 차관은 전국 250여 명의 공유재산 담당자들을 격려하고, 2026년 공유재산 정책 추진방향과 주요 현안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김 차관은 공유재산이 지역 주민 모두의 소중한 자산이자 지역 발전의 기반임을 강조하며, 지방정부가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공유재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현재 지방정부의 공유재산 규모는 2024년말 기준 1,103조 원이며, 행정안전부는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약 20조 원 규모의 숨은 재산 발굴과 관리 분석, 진단제도 도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워크숍에 이어 강릉시 포남동에 소재한 강원도청 관사를 방문하여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공유재산인 관사의 효율적 관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를 하루 앞둔 3월 20일 광화문 일대를 찾아 안전관리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행사의 안전 사각지대를 사전에 확인하고, 시설물 사고 등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실시됐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9일부터 행사 당일인 21일까지 민·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부합동안전점검단’을 구성*해 행사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피고 있다. 윤호중 장관은 먼저 광화문역 내 현장 회의실에서 서울시·경찰·소방 및 주최측 관계자로부터 기관별 최종 준비 상황을 보고 받았다. 특히 지난 11일 ‘관계기관 대책회의’에서 논의된 후속 조치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집중적으로 살폈다. 현장점검은 인파 및 위생, 보안 및 치안, 사각지대 관리, 공사현장 및 무대 등 시설물 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인파 및 위생 분야에서는 광화문역 내부의 밀집 사고를 막기 위한 승객 동선 분산계획과 안전요원 배치 현황을 확인했다. 지상으로 이동해서는 환풍구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 박석운 위원장은 3월 18일 국회를 방문하여 우원식 국회의장과 면담을 갖고, 개헌 추진과 관련한 위원회의 의견을 전달했다. 이날 면담에는 오광영 운영위원장, 이진순 정치·민주분과 위원장, 김찬 위원이 함께 참석했다. 박석운 위원장은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실시하자는 우원식 국회의장의 개헌 추진안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고, 사회대개혁위원회가 지난 3월 10일 국민보고대회에서 제시한 의제 중 이미 처리된'국민투표법'외에 ▲순차적 개헌 일정 마련 ▲'국민참여 개헌절차법'제정 등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아울러 개헌 과정에서 국민의 실질적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회대개혁위는 지난 10일 국민보고대회에서 ‘지방선거에 맞춰 1단계 개헌 우선 추진’ 및 ‘국민참여 개헌을 위한 ‘국민개헌회의’(가칭) 신설’ 등을 긴급실행과제로 제안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번 개헌을 ‘개헌의 문을 여는 개헌’으로 규정하고, 우선 합의 가능한 최소한의 수준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뉴스투게더 김태훈 기자 | 정부는 3월 20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39차 국가지식재산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식재산처가 출범하고 처음 개최된 이번 위원회에서는 ‘제4차 국가지식재산 기본계획(’27~‘31) 정책방향’ 포함, 총 4건의 안건을 논의했다. 특히, 오늘 논의된 국가지식재산 기본계획 정책방향은 범국가적 중장기 지식재산 종합전략인 국가지식재산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관계부처 및 지방정부의 수립지침으로, 새 정부의 비전과 정책목표, 전략과제 등이 담겼다. 이날 회의에서 심의·확정된 안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제4차 국가지식재산 기본계획(`27~`31) 정책방향 정부는 “아이디어와 지식재산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①아이디어・창작의 창업·사업화 실현, ②공정하고 강력한 IP 보호체계 구축, ③선도기술 초격차 확보, ④지역 균형성장 및 글로벌 협력 강화, ⑤IP분야 AI 대전환이라는 5대 추진전략과 20대 핵심과제를 선정했다. 추진전략별 핵심과제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추진전략1) 아이디어·창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