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남양주시는 남양주문화재단이 중앙부처와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7억 원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재단이 공모사업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이룬 결과다. 특히 전문성을 바탕으로 예술 진흥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재단은 공모사업 동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사업별 특성에 맞는 지원 전략을 수립해 전문성을 구축했다.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기획과 단계별 대응을 추진해 설립 첫 해임에도 다수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확보한 예산은 공연 제작과 지역문화 사업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먼저 공연 제작 부문에서는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돼 △뮤지컬 ‘만복이네 떡집’ △연극 ‘동백당’ △오페라 ‘마술피리’를 유치했다. 또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창작 뮤지컬 ‘다산, 물 위의 별’ 제작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국립극장, 경기아트센터 등 주요 기관 공모사업에도 선정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문화 사업 부문에서도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6)은 가톨릭대학교 RISE 사업단 지역협력센터, BIAF, 부천FC1995와 협력하여 시민 참여형 공모전 ‘부천FC1995 레드 크리에이터 챌린지(부천FC1995 숏츠 챌린지)’를 오는 4월 27일부터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의 출품 기간은 4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이며, 12세 이상 청소년을 포함해 개인 또는 단체(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부천FC1995를 주제로 한 10초 이상 100초 이내(크레딧 포함)의 숏츠 영상 형식으로 제작해야 한다. 출품작은 반드시 참가자가 직접 기획·제작한 창작물이어야 하며, AI를 활용한 경우에도 최종 결과물에 대한 책임은 출품자에게 있다. 또한 타 공모전이나 영화제 등에 출품된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선정작은 가톨릭대학교, BIAF, 부천FC1995가 홍보 목적으로 활용·배포할 수 있어야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BIAF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해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아카데미 공식지정 국제영화제 BIAF2026는 오는 10월 23일부터 10월 27일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재)부산문화회관은 가족 뮤지컬 '토장군을 찾아라'를 오는 5월 2일부터 7월 25일까지 부산문화회관 사랑채극장에 올린다. 이번 작품은 판소리 ‘수궁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뮤지컬로, 바닷속 용궁과 육지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은 (재)부산문화회관이 주최한 제1회 신진예술페스티벌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이후 ‘방방곡곡 문화공감’ 초청, 제15회 DIMF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특별공연 초청, 2023년 김천국제가족극축제 공식 폐막작 초청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또한 2024년 ‘리:바운드 지역우수작’으로 선정되어 청와대 야외무대에서도 공연되는 등 전국을 무대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뮤지컬은 병든 용왕을 살리기 위해 토끼의 간을 구하러 떠난 별주부 자라의 여정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특히‘기록에 남지 않은 용궁의 비밀 사건’이라는 설정 아래, 토끼를 잡기 위해 ‘영업사원’처럼 선발된 자라가 육지로 향하는 독특한 전개는 기존 전래동화에서는 볼 수 없던 색다른 재미를 선사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김포시 도서관은 2026 김포 독서대전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세상을 보는 눈, 명사특강'을 오는 5월 17일부터 10월 18일까지 5회에 걸쳐 관내 도서관 3곳에서 진행한다. 이번 명사특강은 문학·과학·교육·경제 각 분야의 저명한 저자를 초청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인문 강연으로, 함께 배우며 공감하는 새로운 독서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강연은 ▲5월 17일 오후 2시, 마산도서관에서 소설가 김초엽의 ‘공상과학(SF), 다른 세계를 감각하는 법’ ▲6월 21일 오후 2시, 모담도서관에서 과학 콘텐츠 인플루언서 궤도의 ‘과학의 거대한 궤도’ ▲7월 19일 오후 2시, 장기도서관에서 아동심리 전문가 조선미의 ‘성장을 위한 좌절 내구력 키우기’ ▲8월 23일 오후 2시, 모담도서관에서 경제 전문가 김경필의 ‘돈쭐나는 경제 잔소리’ ▲10월 18일 오후 2시, 장기도서관에서 소설가 장강명의 ‘소설가가 먼저 본 미래’로 진행된다. 강연별 모집 일정과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김포시 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장수군보건의료원(원장 노승무)은 장내기생충 감염 조기 발견과 치료 지원을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장내기생충 질환 조사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감염 취약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총 150명을 대상으로 무료 검사를 실시하며 집중 검체 수거 기간을 별도로 운영해 주민 참여를 높이고 신속한 검사를 추진했다. 장내기생충 중 대표적인 간흡충증은 자연산 민물고기를 날로 먹거나 오염된 칼·도마 등 조리도구를 통해 감염될 수 있으며, 감염이 지속될 경우 복통, 체중감소, 황달은 물론 담관암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 검사 대상자는 민물고기 생식 경험자, 강 유역 인근 거주 주민 등 감염 위험군을 우선 선정했으며,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주민에게는 치료제 무료 지원과 복약지도, 치료 후 재검사를 통한 완치 여부 확인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재감염 예방을 위해 △민물고기 익혀 먹기 △조리도구 끓는 물 소독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교육을 병행해 군민들의 예방 인식 제고에도 힘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와이팜(Y-Farm) 귀농귀촌창업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해 상담부스를 운영하며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안내하는 등 도시민 유치 활동을 펼쳤다. 시는 행사 기간 귀농·귀촌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청년·예비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 영농 초기 정착 지원, 청년 후계농 영농 정착 지원사업, 귀농인의 집 등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안내했다. 특히 개별 상담을 통해 신청 절차와 지원 내용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중점을 뒀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함께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밀양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상담부스를 찾은 한 방문객은 “밀양의 차별화된 지원 정책과 체계적인 상담으로 귀농귀촌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신상철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시민들에게 귀농귀촌의 명당 밀양을 알리고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안내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밀양 매운맛 축제’를 국제 관광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외국인 국내 관광(인바운드) 전담여행사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매운맛이라는 차별화된 관광 자원을 활용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소비 확대와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재단은 공모를 통해 관광상품 기획 및 운영 역량을 갖춘 여행사를 선정해 관광객 유치 지원금과 홍보마케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5월 15일까지이며, 관광진흥법에 따른 자격을 갖춘 여행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후 제출 서류를 바탕으로 전문가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2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밀양문화관광재단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가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실적과 관광상품 기획력, 운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되며, 선정된 여행사는 축제 기간 관련 관광상품을 운영하게 된다. 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밀양 매운맛 축제는 강렬한 체험형 콘텐츠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충분한 매력을 갖추고 있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25일 무안면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 ‘제22회 밀양무안맛나향 고추 축제’가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무안농협 맛나향 고추작목회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맛깔나는 맛나향 고추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라는 주제로 밀양시 대표 농·특산물인 맛나향 고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2,000여 명이 방문했으며,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되며 지역 대표 농산물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날 행사는 무안용호놀이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노래자랑, 트로트 콘서트, 색소폰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풍부한 일조량 속에서 재배돼 아삭한 식감과 깔끔한 매운맛을 자랑하는 맛나향 고추를 주제로 한 ‘맛나향 고추 홍보전시관’은 맛나향 고추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끌었다. 행사장을 찾은 한 방문객은 “산지에서 갓 수확한 고품질 농산물을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어 좋았다”라며 “다음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재)의정부문화재단은 오는 5.9일부터 5.17.까지 9일간 의정부예술의전당 일대에서 '제25회 의정부음악극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한 이번 축제는 ‘예술로 잇는 마음, 음악으로 여는 세상’을 키워드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 축제에는 대극장 5작품, 소극장 3작품, 소극장 로비 13개 프로그램, 야외공연 13개 프로그램으로 총 34개의 다양한 공연들을 의정부예술의전당 곳곳에 시민들이 취향껏 선택할 수 있도록 배치했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지역예술인들도 대거 참여하여 공연예술인들과 시민관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마당형 축제로 시민들의 생활공간을 예술적 영감의 장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온 가족이 즐기는 실내 공연: 클래식부터 창작뮤지컬까지 5.9., 축제의 서막은 가족뮤지컬 '반달의 꿈' 공연으로 문을 연다. 100년에 걸친 한국동요의 변천사를 아름다운 선율과 이야기로 풀어낸 이번 작품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동요음악극이다. 이번 작품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성남문화재단은 콘서트 오페라 ‘바람의 노래’ 무대를 빛낼 주역 성악가를 선발하는 오디션을 개최한다. 콘서트 오페라 ‘바람의 노래’는 오페라를 더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2026 오페라 정원’ 시리즈의 작품 중 하나로, 지난해 재단이 제작한 창작 오페라를 콘서트 오페라 형식으로 재구성해 선보이는 공연이다. ‘바람의 노래’는 성남을 대표하는 작곡가 박태현 선생의 동요들을 모티프로, 한국전쟁 등 격동의 현대사 속에서도 동심을 지켜낸 동요의 힘을 예술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재단은 지역 예술인 육성과 무대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작품의 중심 배역인 테너 ‘달’ 역과 소프라노 ‘바람’ 역을 성남시에 거주하는 성악가를 대상으로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이상 또는 동등한 자격을 갖춘 자로, 공고일(4월 27일) 기준 성남시에 거주하고 있는 성악가를 대상으로 한다. 접수는 5월 11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오디션은 5월 19일 오후 2시부터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피아노 반주에 맞춘 지정곡 가창으로 진행되며,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은행유스센터는 지난 4월 25일 은행동 광장에서 개최한 ‘제2회 소담소담 은행제’를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세대와 세대를 잇는 어울림의 장’을 주제로, 청소년·청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남한산성시장 상인회를 비롯해 지역 대학, 복지관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 행사 당일에는 추억의 놀이 체험, 호국보훈 퀴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간식 스탬프 투어 이벤트는 세대 간 공감과 추억을 나누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소년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행사장은 시종일관 활기찬 분위기를 이어갔다. 김범중 은행유스센터 센터장은 “이번 소담소담 은행제를 통해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장이 형성된 점에서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청년 중심의 문화 축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2026년 제12회 군포철쭉축제는 18일에 개막하여 26일까지 9일 동안, 62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시민과 지역예술가가 어우러져 군포의 고유한 멋을 알렸다. 군포철쭉축제의 주인공은 언제나 시민이다 올해 군포철쭉축제도 ‘시민의 일상이 축제가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과 지역예술가들이 함께 참여한 개막 행사로 문을 열었다. 차없는거리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개막 행사에는 역대 최대 인파가 몰려 철쭉동산 일원을 꽉 메운 시민들의 환호 속에 성대하게 진행됐다. 군포 청소년 댄스팀과 꿈터합창단이 열어준 무대를 시작으로 현장의 모든 시민이 참여한 카드섹션과 개막 선언, 시민 공모 숏츠 영상과 이어진 초청가수 박정현, 이승기의 무대는 봄밤의 흥취를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었고 이어진 피날레 또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군포의 낮과 밤은 시민과 예술가들의 감성으로 물들었다 축제장 곳곳에서 만난 군포 시민들의 작품도 빛났다. 철쭉공원에는 군포평생학습마을 수강생 작품과 성인 문해교육 시화작품 등 300여점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올해는 군포시민연합회의 사진전도 함께 소개됐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부천시는 제136주년 노동절을 기념해 지난 25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2026년 노동절 봄축제 ‘메이데이 가든 피크닉’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노동 존중 문화 확산과 노사협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한국노총 부천·김포지역지부(의장 박종현)가 주최하고 부천시, 부천시의회,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부천상공회의소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과 서영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시의원, 부천시민 등 약 1,0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역 노동자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음악 공연과 휴식 공간을 마련해 노동자와 시민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린이 사생대회도 함께 진행됐으며, 130여 명이 참가해 ‘내일의 직업’과 ‘우리 가족의 일터 이야기’를 주제로 작품을 제출했다. 박종현 한국노총 부천·김포지역지부 의장은 “2026년은 ‘근로자의 날’로 운영돼 온 5월 1일이 ‘노동절’로 명칭이 변경되고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해”라며“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이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도서관 이용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자료실과 3층 공공의 마당 등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화성동탄중앙도서관 개관 이후 처음 맞는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기념해 마련됐다. 5월 2일부터 4일까지는 어린이날 기념 행사 ‘화성동탄중앙도서관 책소풍’을 운영하고, 5월 한 달 동안은 가족 친화형 체험·전시·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어린이날 행사 기간에는 어린이를 위한 인형극 '돈키호테의 모험 이야기' 공연을 비롯해 도서관 로비에 어린이날 기념 포토존을 운영하고, 야외 공공의 마당에는 가족 놀이존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독서 낱말풀이, 코리요 캐릭터 색칠놀이, 뽑기, 나만의 배지 만들기 등 대출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실감형 콘텐츠를 활용한 ‘나만의 미니북 만들기’ 키트를 제공해 어린이들이 책과 더욱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5월부터 6월까지 어린이자료실 일부 공간을 시민 가족에게 분양하는 서가 체험 프로그램 ‘우리 가족 책 아지트’도 운영한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 26일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출발을 함께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등 5,000여 명이 참여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장애인 체육행사로,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 19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이날 개회식에는 이상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 직무대행(도시정책실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박종일 화성특례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 이용운 의원 및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웠다. 개회식은 31개 시·군 기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대회기 게양 ▲대회사 ▲선수단 및 심판대표 선서 ▲성화 점화 퍼포먼스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화성특례시 선수단은 밝고 당당한 모습으로 입장해 시민과 함께하는 스포츠 도시의 위상을 드러냈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대회에 선수 128명과 임원 70명 등 총 198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총 17개 종목 중 13개 종목에 출전한다. 선수단은 그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