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이천시는 2025년 마을기록인단 9기의 기록화 사업 결과를 책으로 엮어 '일상이천점 #시간 #마을 #엽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마을기록인단은 2017년부터 매년 운영했으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이천의 모습을 기록하는 사업이다. 마을기록인단 9기는 하계 행정체험 참여 대학생 중 ‘마을기록인 인증 아카데미’를 수료한 8인으로 구성됐다. 마을기록인단 9기의 운영 방향은 ▲이천의 미래세대를 중심으로 이천과의 관계를 기록으로 남겨서 이천시와 시민 간 공유 기억을 형성하고, ▲개인-마을-이천으로의 시민공동체의 기억 형성을 촉진하는 것이다. ‘일상이천점’은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이천시 각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어서 시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이천시립기록원 누리집에서 전자책의 열람과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실물 도서의 소장을 원하는 경우 이천시립기록원(☎ 644-2112, 전자우편 vividlove0@korea.kr)으로 문의하면 준비된 수량 내에서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마을기록인 A씨는 “‘기록’은 곧 ‘기억을 지키는 방법’이며, 동시에 ‘나를 이해하는 과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서울시는 서울식물원이 산림청 국립수목원에서 운영하는'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사업'의 신규 보전기관으로 지정되어, 1월 23일 이를 기념하는 현판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판식은 1월 23일 14시 30분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에서 박수미 서울식물원장과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산림청 소속기관인 국립수목원은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사업'의 책임기관으로서, 지정된 공·사립 수목원 및 식물원에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며 식물유전자원의 체계적인 증식과 관리를 지원한다.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서울식물원은 식물원과 공원을 결합한 보타닉 공원으로, 멸종위기 야생식물 서식지를 조성 및 보존하고 번식이 어려운 종의 증식연구 등 식물연구보전기관의 역할을 함께 하고 있는 곳이다.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은 희귀·특산식물의 안정적인 유전자원 확보를 위해 지정되며, 지정 기관은 식물의 수집, 증식, 재배관리 및 연구를 통해 국가 식물유전자원 보전 체계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전국에 31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서울에서는 푸른수목원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산림청은 생물다양성협약(CBD) 사무국과 ‘산림생태계복원 이니셔티브(FERI)’ 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FERI는 2014년 평창에서 개최된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2)를 계기로, 산림청과 CBD가 공동으로 출범시킨 협력사업이다. FERI는 개발도상국이 스스로 산림을 복원할 수 있는 기술적·정책적 역량을 갖추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쿤밍-몬트리올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KM-GBF)’와 같은 전 지구적 생물다양성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있다. FERI는 지난 10여 년간 개도국의 산림복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복원사업, 역량강화 워크숍, 온라인 공개강좌 개설, 복원 의사결정 지원도구 개발 등을 추진해 왔으며,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양측은 개도국의 산림보호지역 지정 관련 연구와 종자 보전 등 산림 생물다양성까지 사업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아스트리드 슈마커(Astrid Schomaker) 생물다양성협약 사무총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한 대한민국의 지원은 전 세계 산림 및 생태계의 생물다양성 손실을 막고 증진하려는 국제적인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월 23일 오후 3시에 인천시청과 가천대 길병원을 차례로 방문해 인천 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먼저 인천시청 방문에서는, 응급의료기관 간 비상 직통 회선(핫라인) 아이넷(I-NET), 부적절 이송 사례를 분석하는 아이맵(I-MAP) 등 인천시 이송체계 운영현황을 공유받고, 정부의 이송지침 정비 방향을 설명한 후 질의응답과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가천대 길병원으로 이동하여 길병원 내 권역응급센터, 권역외상센터,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모자지원센터 등의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인천 방문을 시작으로 보건복지부는 지역별 간담회를 열어 지역별 이송지침이 실제 현장에서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지침 정비를 당부하고, 이송-수용 과정에서의 현장 대응력과 협업 체계 강화를 독려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민들의 응급실 이용을 보다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정은경 장관은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환자 이송을 위해 적극적인 태도로 애써주시는 응급의료 관계자 모든 분들께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산림청이 주관하고 공·사립 수목원이 협력하는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사업’의 보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지정으로 삼선산수목원과 서울식물원 2개 기관은 기존 지정기관(천리포수목원 등 29개 기관)과 함께 국가 희귀·특산식물 유전자원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수집·증식·보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삼선산수목원(미선나무 등 30종)과 서울식물원(가시연꽃 등 31종)은 향후 네트워크 내에서 현지외 보전(ex situ) 역량을 바탕으로 보전 기반 확충에 기여할 예정이다. 국립수목원은 국가 희귀·특산식물보전사업의 책임기관으로서, 공․사립 수목원, 식물원을 대상으로 지정기관에 대한 필요 자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후위기 대비 국가식물자원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보전기관 지정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국가 산림생물자원 주권 확보를 위하여 한반도에 분포하는 희귀 및 특산식물 보전 네트워크 체계를 강화하고, 중앙-지방 식물 거버넌스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보전과 이용을 위한 노력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2026년 대구서구문화회관은 구립 공연장(서구문화회관 442석, 비원뮤직홀 200석)으로서“일상 속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 문화예술 플랫폼”즉 지역 주민의 삶에 문화적 가치를 더하고 지역 예술인과 지역민을 연결하며, 공공성과 예술성을 함께 실현하는 지역 문화예술 거점이 되도록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한다. 서구문화회관은 지역 공연장 중 다목적 공연장으로 입지를 확고히 하며 연극, 클래식, 무용, 오페라, 뮤지컬 등 모든 장르를 소화하고 있으며 서구의 최근 인구 증가 영향에 더불어 야외공연장과 이현공원 잔디광장을 활용하여 주민들이 더욱 많이 찾아 올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공연 시즌과 연계한 전시를 매월 개최하고, 지역 미술인들과 함께 기획 전시를 기획하여 주민들의 일상과 함께 숨 쉬고 있다. 지역 클래식 공연장으로 거듭나고 있는 비원뮤직홀은 BMH 클래식 시리즈와 BMH 로맨틱 시리즈로 인지도와 브랜딩을 구축하고 있으며, 지역 최초로 청년 음악가의 창작 및 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사운드 레지던시를 통해 지역 음악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서구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천안시가 23일 신규 금연지도원 18명을 위촉하고 금연구역 관리 강화에 나선다. 시는 올해부터 전체 버스정류장을 대상으로 금연구역을 확대 시행함에 따라 신규 금연지도원을 위촉하고, 금연 관련 법령 및 직무 범위 등을 중심으로 한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금연지도원은 오는 3월부터 2년간 △금연구역 시설기준 이행 상태 점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금연사업 홍보 및 금연환경 조성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 관리가 어려웠던 주말과 야간 시간대를 중심으로 활동해 관리 공백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금연구역 확대 시행에 따라 금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현장 관리 인력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금연지도원과의 협력을 통해 쾌적한 금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거제시는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헌혈의 날'을 매달 13일과 말일에 운영한다.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거제시 헌혈의 날은 헌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지속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다. 헌혈자에게는 헌혈 혜택으로 헌혈증서와 헌혈 시 혈액 검사를 통해 혈액형, 간기능 검사 등 10여종의 기본 검사와 혈액원에서 제공하는 기념품과 우리 시에서는 봉사시간 4시간 및 거제사랑상품권 1만원을 제공한다. 거제시 헌혈의 날은 월 2회 운영되며, 상세 일정은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 찾기 또는 레드커넥트 어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영실 거제시 보건소장은 “헌혈은 위급한 순간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직접적이고 숭고한 나눔”이라며, “헌혈의 날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시민들이 헌혈에 동참하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앞으로도 헌혈 장려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건강한 나눔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장생포고래문화특구의 관람객 현황을 보다 정밀하게 파악하고 최적화된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표 단계에서 ‘관람객 거주지 구분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해당 시스템은 지난 13일부터 운영에 들어갔으며 모든 매표 관람객을 대상으로 울산시민·타지역·외국인 여부를 확인하는 '전수 통계' 방식으로 데이터의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였다. 공단은 축적된 실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간별 방문 추이를 분석해 관광 실태를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특정 지역이나 국적의 관람객 변화를 면밀히 분석하고 그 결과를 현장 운영과 프로그램 기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그동안 공단은 정기적인 설문조사로 관람객 거주 비율을 추정해 왔으나, 표본이 한정적이고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경우 언어 장벽 등으로 설문 참여가 저조해 정확한 통계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춘실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단순 집계를 넘어 실제 관람객 분포를 정밀하게 파악하는 것은 장생포고래문화특구의 관광 서비스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한 과정이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제6회 고창신재효문학상 공모전이 오는 8월까지 접수 받는다. 주제는 고창의 역사·자연·지리·인물·문화 등을 소재나 배경으로 하는 작품으로, 판소리 관련 작품이 아니어도 무방하며 당선작에 대해서는 50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고창신재효문학상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유구한 역사문화가 가득한 고창의 이야기를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담은 장편소설 공모전으로, 올해 제6회를 맞았으며 그간 5편의 수상작을 배출해냈다. 제1회는 김해숙 작가의 ‘금파’, 제2회는 박이선 작가의 ‘염부’, 제3회는 이준호 작가의 ‘조선사람 히라야마 히데오’ , 제4회는 이수정 작가의 ‘단역배우 김순효씨’, 제5회는 이강원 작가의 ‘따오기의 아침(가칭)’이 선정됐다. 5회 수상작인 ‘따오기의 아침(가칭)’은 오는 2월에 출간 예정이며 3월에 시상식과 출판기념회도 열릴 예정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고창신재효문학상의 명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제6회 공모전에도 많은 문학인들이 도전하여 좋은 작품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6회 고창신재효문학상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완주군 문화예술기관, 단체 신년인사회가 23일 누에아트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문화예술단체 기관장과 전문 인력 등 80여 명이 함께했다. 현장에서는 ‘문화를 넘어 관광으로, 일상이 예술이고 도시가 축제인 완주’를 비전으로 ▲문화를 담은 브랜드 산단 조성 ▲동네예술 365 확장 등 협력거버넌스 고도화 ▲지역상생 융합 콘텐츠 운영 ▲예술생태계 창작기반 강화 등 다양한 문화정책들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신년인사회가 단순한 연례행사를 넘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완주의 문화예술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확인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문화로 지역을 잇고 예술로 미래를 만드는 완주를 위해 더욱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완주문화재단 이사장)는 “일하는 공간과 생활 공간 속에 문화가 스며들고,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 같은 도시 완주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앞으로도 문화예술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문화정책의 현장성을 강화하고, 문화선도산단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거점을 통해 문화·산업·관광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완주형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재)아산문화재단은 선문대학교 디자인학부와 2025년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지역 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도출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감사장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감사장 전달식은 단순한 협약 체결을 기념하는 자리가 아니라, 선문대학교 디자인학부가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의 로고 개발 및 3D 디자인 작업을 통해 실제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제공한 데 따른 것이다. 해당 디자인 결과물은 전시체험관의 정체성과 콘텐츠 특성을 효과적으로 시각화해, 공간 브랜드 이미지 구축과 향후 홍보·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이번 성과는 선문대학교 디자인학부장 나재민 교수의 서비스러닝 수업을 통해 도출된 결과로, 대학의 정규 교육과정을 지역 문화현장과 연계한 대표적인 산학협력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학생들은 수업을 통해 지역 문화시설을 직접 분석하고, 현장 요구에 기반한 디자인을 기획·제작함으로써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함께 쌓는 기회를 가졌다. 앞서 (재)아산문화재단과 선문대학교 디자인학부는 2025년 MOU를 체결하고, ▲제64회 성웅 이순신축제의 홍보 영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는 체계적인 축제 준비를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 주민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 개최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종찬 위원장은 “조선해양축제의 정체성을 살리고, 바다체험 관광 콘텐츠를 다양하게 개발하여 동구만의 독자적인 축제가 운영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부산 북구는 1월 26일부터 2월 22일까지 화명동 장미공원 일원에서 ‘장미공원, 빛의 소망길을 걷다–북구 트래블로드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지역 관광 활성화와 트래블로드 야간 관광 콘텐츠 확충, 구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빛을 매개로 한 새해 소망 기원’을 주제로 장미공원 일원에 야간 경관조명과 빛 조형물을 설치해 겨울밤 산책형 문화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트래블로드 조성 사업은 북구의 자연‧역사‧문화‧예술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관광 콘텐츠와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북구가 전국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사업이다. 행사는 1월 26일 월요일 오후 6시 30분, 화명 장미공원 시계탑 광장에서 열리는 개막 점등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점등과 함께 장미공원 전역이 빛으로 물드는 순간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야간 경관은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별도의 입장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새해 소망 기원 메시지존은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함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1개 정예팀 추가 공모 (1.23 ~ 2.12)에 착수한다. 글로벌 Top 수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과 역동적 AI 생태계 구축·확장 등을 가속화하고, 이를 통해 AI 생태계의 경쟁력을 글로벌 수준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역량을 가진 모두에게 기회를 열어 1개 정예팀을 추가 공모한다. 최초 정예팀 공모(`25.6월)와 같이, 국내 AI 기업·기관 중심의 정예팀(컨소시엄 가능) 대상으로 공모하며, 최신 글로벌 AI 모델 대비 95% 이상 성능을 목표로, 참여할 정예팀이 구체적 개발 전략과 방법론을 제시할 수 있다. 한편, 추가로 선정할 1개 정예팀은, 기존 3개 정예팀과 유의미한 경쟁이 가능한 기술 경쟁력을 가지고, 단순 AI모델 개발 도전에서 나아가 우리 AI 생태계 성장과 확장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여야 한다. 이에 따라, 다양한 지표, AI모델 개발 기술력 등에서 실력·역량을 입증해 기존 3개 정예팀들과의 유의미한 경쟁이 가능하며, 국내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