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투게더 김재윤 기자 | 따뜻한 봄, 가족과 함께 꼭 가봐야 할 수목원
가족과 함께 수목원 나들이 떠나요.
① 천리포 수목원
- 바다와 숲이 만나는 역사와 전통의 수목원
태안 바다와 숲이 함께 어우러진 수목원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목련 컬렉션을 보유, 봄이면 다양한 목련이 장관을 이루어 가족과 함께 산책하고 사진 남기기 좋은 바다 여행지.
② 기청산 식물원
- 동해 숲속에 숨은 식물원
동해바다 가까운 숲속에 자리한 식물원으로 다양한 희귀 식물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낙우송 기근이 있는 생태연못 용연지와 220여 종의 무궁화원 등 볼거리가 많은 박물관식 식물원.
③ 한택 식물원
- 다양한 식물을 만나는 자연형 식물원
1만여 종의 식물 자원을 만날 수 있는 용인의 대표 식물원으로 소설 속 바오밥나무를 만날 수 있는 호주온실을 가지고 있어 아이들과 나들이 가기 좋은 곳.
④ 서울대학교 관악(안양) 수목원
- 58년 만에 개방한 우리나라 최초의 학교수목원
관악산 깊은 숲 속에 자리한 자연형 수목원으로 58년 만의 전면 개방(사전 예약 필요)으로 최근 방문이 가능해진 숨은 명소로 1000여 식물종이 서식하는 비밀의 숲.
⑤ 신구대학교 식물원
- 식물 다양성을 만나는 수도권의 생태거점
수도권 도심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이 있는 식물원으로 국내 최대 라일락원을 가지고 있고, 온실과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가족들과 사계절 방문하기 좋은 곳.
자연 속에서 쉬어가는 시간, 함께라면 더 특별해집니다.
가족과 함께 가까운 수목원으로 봄 나들이 떠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