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 혜택이 커진 '모두의 카드(K-패스)' 신청, 27개 카드사에서 가능해집니다.

정액권 형태 ‘모두의 카드’ 도입, 지방·인구감소지역 혜택 강화

2026.01.20 18: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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